교촌치킨에서 당한 어이없는일

2015.07.10
조회233

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여중생입니다.

오늘 옆학교 시험이 끝나서 놀러나왔는데 밥먹고 나중에 허기가 져서 교촌치킨으로 갔습니다.

그 교촌치킨은 약4시40분쯤이엿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들어가니 한마리에 20000원가격으로 배달시켰을때에는 14000보다 비싼 가격이였구요

저희는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콤보를 12개 들어있는것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15000이였구요

그리고 주문을 45분에시켰는데 30분을 기다려도 안나오길래 5시20분에 포장으로 바꿧구요

계산을 하려고 하니깐 주문에 23000이라고 찍혀져있었습니다.

저희는12개조각을 시켰지만 24조각을 시킨것으로 되있었구요.

저희는 12개조각을 시켰다고 부매니저분과 얘기를 나누는 도중에

매니저분꼐서 오셔서 주문받은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냐, 물으시고 기억이안난다고하니

기억이안나냐. 근데 원래 12개조각은 무언가를 시켰을때 추가로만 되는것이다하고 하셔서 그냥 취소가 안되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말을 무시하신체 그렇기 때문에 24조각으로 되있는것일것이다.라고 말씀을하셧고 23000이라고 찍혀져있기때문에 23000을 내라, 저희는 학생일뿐더러 15000원에 찍힌 금액대로 지갑에있는돈을 모앗구요. 현금이 없었기때문에 저희는 그럴 현금이지금은없다. 취소가되지는 않냐, 직원이 제대로 하지를 못해서 그런거기때문에 저희는 돈을낼수없다.

맨처음부터 추가로만 된다고 하면 우리는 시킬생각이 없고 그냥나갓을것이다. 지금와서 23000이 찍힌돈을 낼수없다.라고 말하니까 한숨을쉬시더니 부매니저보고 그냥 얘내 12조각만 포장해줘라 이렇게 얘기하시길래 그냥 포장된걸가지고 나왔습니다. 저희가 소비한시간과 피해는 아무런 미안하단말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할방법이 없을까요 중학생이라고 무시도 하신거같구요,

인터넷평도 가게에대한 만족도가좋지않은편입니다. 15명의 리뷰중 2,3명빼고 불만족이랄까요

아래사진은 그가게에대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