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해킹 팀' 자료 유출, 2012년부터 한국 '5163부대'에 10억 지급 이탈리아 PC·모바일 감청 솔루션 업체 '해킹 팀'이 한국의 육군 5163부대 앞으로 발급한 제품 송장. 서울 서초우체국 사서함 200은 국정원이 민원창구 접수처로 공개한 주소와 동일하며 5163부대는 국정원이 대외용 위장 명칭으로 사용하는 이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PC·모바일 감청 솔루션업체 <해킹 팀>이 자사의 'RCS다빈치' 제품 홍보영상 중 한 장면. 웹브라우징 내역, 현재 위치, 스카이프와 같은 VoIP 통화(암호화), 채팅메신저 내용, 웹캠,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마이크에 잡히는 영상과 소리까지 감청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빅브라더' 형 감시프로그램 백신으론 잡을 수 없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액티브X 존재 등, 한국은 유포하기 훨씬 용이 이론적으로는 전국민 대상으로 한 감시도 가능 작동시 기타 다른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 가능
국정원이 사용하는 대외용 위장부대 명칭 <5163>이라는 숫자는 1961년 5월 16일 새벽 3시에 일어난 쿠데타 숫자와 우연의 일치?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구매
이탈리아 PC·모바일 감청 솔루션 업체 '해킹 팀'이 한국의 육군 5163부대 앞으로 발급한 제품 송장.
서울 서초우체국 사서함 200은 국정원이 민원창구 접수처로 공개한 주소와 동일하며
5163부대는 국정원이 대외용 위장 명칭으로 사용하는 이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PC·모바일 감청 솔루션업체 <해킹 팀>이 자사의 'RCS다빈치' 제품 홍보영상 중 한 장면. 웹브라우징 내역, 현재 위치, 스카이프와 같은 VoIP 통화(암호화), 채팅메신저 내용, 웹캠,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마이크에 잡히는 영상과 소리까지 감청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빅브라더' 형 감시프로그램
백신으론 잡을 수 없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액티브X 존재 등, 한국은 유포하기 훨씬 용이 이론적으로는 전국민 대상으로 한 감시도 가능 작동시 기타 다른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 가능
국정원이 사용하는 대외용 위장부대 명칭 <5163>이라는 숫자는 1961년 5월 16일 새벽 3시에 일어난 쿠데타 숫자와 우연의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