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제가 화를 내거나 정색을 하거나 해도 그저 웃어버려요 웃으면 짜증이나는데 계속 웃는거 보니까 풀릴때도 있구요왜 계속 짜증나게 웃냐고 나 지금 화나있는거 안보이냐고 물어도 "좋아서" 라고 말해버리고 "화내는 모습도 맘에든다고 그러는데"진짜 제가 화내거나 짜증부리는 모습이 좋아서 그러는건가요?
제 남자친구랑 교제한지 1년이 조금넘는데요??
왜 계속 짜증나게 웃냐고 나 지금 화나있는거 안보이냐고 물어도 "좋아서"
진짜 제가 화내거나 짜증부리는 모습이 좋아서 그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