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해 죽겠어.... 왜 그랬을까..새벽에 부재중 전화도 5통이나 찍혀있는데나 어떡해.. 수십번 수백번 반성하고 숨기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남친한테 앞으로 잘해주는게나을까아니면 솔직히 밝히고 정말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야 하냐...나밖에 모르는 착한 남자친구 냅두고..내가 미쳤어 진짜...... 488
원나잇..남친한테 밝혀야할까?
새벽에 부재중 전화도 5통이나 찍혀있는데
나 어떡해.. 수십번 수백번 반성하고 숨기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남친한테 앞으로 잘해주는게나을까
아니면 솔직히 밝히고 정말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야 하냐...
나밖에 모르는 착한 남자친구 냅두고..내가 미쳤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