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제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언니가 방에서 화장품을 챙겨나오더니 굳이 거실로 나와 불편한 자세로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고있었습니다. (티비를 같이 보려고 나온건 아니다함)
티비소리와 겹쳐서 이어폰 끼던지 방에서 봐라고 얘기하였습니다.
저에게 이어폰을 가져다 달라고 하였는데 이어폰 제가 안가져다 줬다고 끼지 않는 것이라고 하며 거실에서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든 말든 그것은 본인 마음이라며, 저또한 방에서 노래를 듣지 않냐고 하였습니다.
저는 방에서 듣는거 가지고는 뭐라하지 않는다 그러면 언니도 방에서 보면 되지 않냐고 하니까 그거는 본인자유지 니가 규칙을 정할려고하냐 이기적이라고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언니는 제가 방에서 핸드폰으로 노래를 들어도 부엌으로 세어나와 밥먹을때 방해된다며 저 또한 잘못한것이라 하였습니다.
평상시에 이것에 관해 언급한 적이 없었고 자주 듣는 것이 아니라 저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평상시 저희 언니는 새벽에 출근 전 밥먹을때 영화를 보면서 밥을 먹습니다 (이어폰 안낌)
제 방이 부엌 바로 옆이고, 제가 잠귀가 밝아서 영화소리때문에 깨는 날이 많아 밥먹을때 이어폰을 끼고 봐달라고 하니 그럴 수 없다며 부엌이고 공동생활이니 잠깨는건 니일이다 잠깨워준걸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합니다..
제방에서 나는 소리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았으면 얘기 하지 그랬냐고 그러면 저또한 방에서 소리내지않겠다고 그러니 언니도 제가 자고 있는 아침에는 조용히 해달라고 출근도 해야하기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면 하루가 피곤하다라고 얘기를 했더니, 언니는 본인 마음대로 할 것이며 제가 필요하때만 유리하게 규칙을 마음대로 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타협점도 나오지않고 대화가 통하지 않아서 내가 잘못한게 있음 고칠테니 친구들한테 한번 이 상황에 대해 물어보라고 하였더니 초딩도 아니고 창피한줄 모르고 그걸 왜 물어보냐고 합니다.
저도 이런 사소한걸로 글을 올리는건 창피하긴 하지만 너무 억지스러운 언니의 대답에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편한 집이라 할 지라도 본인이 편하겠다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지 않나요..?
이게 저만 편하자고 규칙을 만드는 이기적인건가요?
다들 집에서 저희 언니처럼 이어폰 안꼽고 핸드포 영화보고 그러는가요?
진짜 티비볼때 옆에서 이어폰 안꼽고 영화보는건 둘째치고 새벽에 알람 울리기도 전에 언니 영화소리듣고 깨는 날이면 하루가 피곤해서 스트레스받아요.. 제가 언니한테 뭐라고 하는것 자체가 잘 못 된 건가요..??
언니와의 싸움
별거 아닌 일인데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상황은 제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언니가 방에서 화장품을 챙겨나오더니 굳이 거실로 나와 불편한 자세로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고있었습니다. (티비를 같이 보려고 나온건 아니다함)
티비소리와 겹쳐서 이어폰 끼던지 방에서 봐라고 얘기하였습니다.
저에게 이어폰을 가져다 달라고 하였는데 이어폰 제가 안가져다 줬다고 끼지 않는 것이라고 하며 거실에서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든 말든 그것은 본인 마음이라며, 저또한 방에서 노래를 듣지 않냐고 하였습니다.
저는 방에서 듣는거 가지고는 뭐라하지 않는다 그러면 언니도 방에서 보면 되지 않냐고 하니까 그거는 본인자유지 니가 규칙을 정할려고하냐 이기적이라고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언니는 제가 방에서 핸드폰으로 노래를 들어도 부엌으로 세어나와 밥먹을때 방해된다며 저 또한 잘못한것이라 하였습니다.
평상시에 이것에 관해 언급한 적이 없었고 자주 듣는 것이 아니라 저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평상시 저희 언니는 새벽에 출근 전 밥먹을때 영화를 보면서 밥을 먹습니다 (이어폰 안낌)
제 방이 부엌 바로 옆이고, 제가 잠귀가 밝아서 영화소리때문에 깨는 날이 많아 밥먹을때 이어폰을 끼고 봐달라고 하니 그럴 수 없다며 부엌이고 공동생활이니 잠깨는건 니일이다 잠깨워준걸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합니다..
제방에서 나는 소리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았으면 얘기 하지 그랬냐고 그러면 저또한 방에서 소리내지않겠다고 그러니 언니도 제가 자고 있는 아침에는 조용히 해달라고 출근도 해야하기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면 하루가 피곤하다라고 얘기를 했더니, 언니는 본인 마음대로 할 것이며 제가 필요하때만 유리하게 규칙을 마음대로 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타협점도 나오지않고 대화가 통하지 않아서 내가 잘못한게 있음 고칠테니 친구들한테 한번 이 상황에 대해 물어보라고 하였더니 초딩도 아니고 창피한줄 모르고 그걸 왜 물어보냐고 합니다.
저도 이런 사소한걸로 글을 올리는건 창피하긴 하지만 너무 억지스러운 언니의 대답에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편한 집이라 할 지라도 본인이 편하겠다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지 않나요..?
이게 저만 편하자고 규칙을 만드는 이기적인건가요?
다들 집에서 저희 언니처럼 이어폰 안꼽고 핸드포 영화보고 그러는가요?
진짜 티비볼때 옆에서 이어폰 안꼽고 영화보는건 둘째치고 새벽에 알람 울리기도 전에 언니 영화소리듣고 깨는 날이면 하루가 피곤해서 스트레스받아요.. 제가 언니한테 뭐라고 하는것 자체가 잘 못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