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첫 번째 아파트 대출을 얻어서 구입하신 철없는 부모님. 제 부모님은 직장에서 돈을 벌어본 적이 제가 태어난 이래로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 입니다. 거의 친척들한테 이웃들한테 돈을 빌려서 생계를 꾸려왔습니다.
이모. 삼촌등한테 돈을 꿔서 겨우 대출 이자 내고 반찬 사먹을 돈도 없이 살다가 아파트를 팔고 평수를 줄여서 대출을 받아 또 아파트로 이사.
또다시 대출 이자를 못 갚아 신용카드도 막히고 계속되는 연체에 신용도도 다 떨어졌습니다. 다시 아파트를 팔아서 또 이사. 아빠가 돈이 나온다고(대체 어디서 나온다는 건지) 그 말만 믿고 더 비싼 아파트를 계약한 엄마라는 사람. 아파트를 계약해버리고 은행에서 대출 받지 못할 정도로 신용이 낮아져 2금융권에서 제가 연대보증 들어가는 조건으로 2억이 넘는 돈을 대출받아 아파트를 또 샀습니다. 2금융권 이자는 매달 140만원되는 돈이었고 언니가 힘들게 번 돈으로 매달 이자를 냈습니다. 이자 내느라 과일 사먹을 돈도 없었구요. 제 휴대폰으로는 매달 얼마 내라고 문자가 옵니다. 대출이자에 대한 심리적 부담과 그것 때문에 돈을 벌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심정은 이루 말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집을 팔아 대출금 갚고 남는 돈으로 우리 형편에 맞는 곳으로 이사하자고 했건만 우리 부모라는 사람들은 집이 팔리기가 무섭게 더 비싼 아파트를 계약해버렸네요.
계속 돈 생길거라면서 엄마이름으로 대출얻어서 아파트 사게 하는 아빠도 싫고 자식말은 안 듣고 아빠말만 믿고 세번이나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사고파는 엄마도 지겹네요.
이제는 이자를 내줄 돈도 그럴 마음도 없네요. 그냥 부모님과 헤어질까합니다.
하우스 푸어 그만하고 싶어요
첫 번째 아파트 대출을 얻어서 구입하신 철없는 부모님. 제 부모님은 직장에서 돈을 벌어본 적이 제가 태어난 이래로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 입니다. 거의 친척들한테 이웃들한테 돈을 빌려서 생계를 꾸려왔습니다.
이모. 삼촌등한테 돈을 꿔서 겨우 대출 이자 내고 반찬 사먹을 돈도 없이 살다가 아파트를 팔고 평수를 줄여서 대출을 받아 또 아파트로 이사.
또다시 대출 이자를 못 갚아 신용카드도 막히고 계속되는 연체에 신용도도 다 떨어졌습니다. 다시 아파트를 팔아서 또 이사. 아빠가 돈이 나온다고(대체 어디서 나온다는 건지) 그 말만 믿고 더 비싼 아파트를 계약한 엄마라는 사람. 아파트를 계약해버리고 은행에서 대출 받지 못할 정도로 신용이 낮아져 2금융권에서 제가 연대보증 들어가는 조건으로 2억이 넘는 돈을 대출받아 아파트를 또 샀습니다. 2금융권 이자는 매달 140만원되는 돈이었고 언니가 힘들게 번 돈으로 매달 이자를 냈습니다. 이자 내느라 과일 사먹을 돈도 없었구요. 제 휴대폰으로는 매달 얼마 내라고 문자가 옵니다. 대출이자에 대한 심리적 부담과 그것 때문에 돈을 벌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심정은 이루 말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집을 팔아 대출금 갚고 남는 돈으로 우리 형편에 맞는 곳으로 이사하자고 했건만 우리 부모라는 사람들은 집이 팔리기가 무섭게 더 비싼 아파트를 계약해버렸네요.
계속 돈 생길거라면서 엄마이름으로 대출얻어서 아파트 사게 하는 아빠도 싫고 자식말은 안 듣고 아빠말만 믿고 세번이나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사고파는 엄마도 지겹네요.
이제는 이자를 내줄 돈도 그럴 마음도 없네요. 그냥 부모님과 헤어질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