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평범한 여자야. 알바하면서 돈벌고있고 대학은 아직안갔어.(내년에갈생각) 나한테는 중2때부터 친했던 남사친이있어 6년가까이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어제 연끊자고하더라. 싸운것도아니었고 이상한점도 없었어. 얘랑 나는 그냥 평범한 친구사이였어. 중딩때부터 등하교 같이하고 점심같이먹고 고민상담도하고 주말엔 가끔씩 영화보고 그러는 그저 그런 친구였어. 다른친구들처럼. 근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왔어 그래서 받았더니 너랑 친구못하겠다고 얼굴도보기싫고 연락도 하지말래. 남남처럼 서로 모르는사이로 지내자는데 갑자기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그 전화 오기전에 연락했을때만해도 별다를거없이 톡했는데 왜그러는걸까? 전화도안받고 톡은 읽지도않아. 프사랑 상메 다 없앴고. 집으로 찾아가자니 열어주지도않을것같고 걔 혼자 사는것도 아닌데 민폐일거같아서 가지도못하겠어. 다른 친구는 이유를 아는것같은데 말을안해줘. 그냥 내가 답답하대. 내가 뭘잘못한건지 나한테 화난게있는건지 나도 답답하다. 갑자기 저러는 이유가뭘까? 짐작가는게 아예 없는건 아닌데 연락이닿아야 무슨 얘길해볼텐데. 답답하다 정말.
남사친이 연끊자는데 어떡하죠?
스무살 평범한 여자야. 알바하면서 돈벌고있고 대학은 아직안갔어.(내년에갈생각) 나한테는 중2때부터 친했던 남사친이있어 6년가까이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어제 연끊자고하더라. 싸운것도아니었고 이상한점도 없었어. 얘랑 나는 그냥 평범한 친구사이였어. 중딩때부터 등하교 같이하고 점심같이먹고 고민상담도하고 주말엔 가끔씩 영화보고 그러는 그저 그런 친구였어. 다른친구들처럼. 근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왔어 그래서 받았더니 너랑 친구못하겠다고 얼굴도보기싫고 연락도 하지말래. 남남처럼 서로 모르는사이로 지내자는데 갑자기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그 전화 오기전에 연락했을때만해도 별다를거없이 톡했는데 왜그러는걸까? 전화도안받고 톡은 읽지도않아. 프사랑 상메 다 없앴고. 집으로 찾아가자니 열어주지도않을것같고 걔 혼자 사는것도 아닌데 민폐일거같아서 가지도못하겠어. 다른 친구는 이유를 아는것같은데 말을안해줘. 그냥 내가 답답하대. 내가 뭘잘못한건지 나한테 화난게있는건지 나도 답답하다. 갑자기 저러는 이유가뭘까? 짐작가는게 아예 없는건 아닌데 연락이닿아야 무슨 얘길해볼텐데. 답답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