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저 이남자 없으면.. 죽을지도 몰라요 상견례때, 남친아버지의 추태로.. 저희집에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한테 "야"라고 계속 그러고 언니 형부한테도 야라고 하고,, 촌뜨기라 하고 '전혀예의가 없으십니다. 상견례 끝나고 저희아빠가 울면서 애원하셨어요, 신랑쪽 근처에서 살지 말라고.. 제가 정말 공주같이 자라서,, 시댁근처에 살면 고생문이 훤하다고, 저희 가족들이 다뜯어 말리고 있습니다. 남친이 시댁근처 승요차 30분거리에 임대아파트에 들어가게 되었거든요, 남친이 자존셈이 쎄서 여자쪽에서 아파트 사준다고 해도. 싫다고 데릴사위로 살기싫다고 해서,. 임대들어갑니다 여자쪽 부모님 간섭이 좀 있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60을 바라보고 계신데도 29살 딸에게 헬리콥터 부모님이십니다. 세세하게 다 챙겨주세요.. 제 일이랑 승진까지.. 출세까지도요,,.부모님재산은 100억 넘습니다,, 제가모은돈 7000 남친(29살) 4000으로 저희 결혼 생활 시작합니다, 임대들어갔다가 7급 부부공무원이라서 알뜰살뜰모아서 아파트 분양 할생각이고요, 저희커플은 남남북녀라서 제가 파주에서 화성으로 갈 예정입니다. 저희집에서 는 일산에 살라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싫어해요. 내일 임대 아파트 계약금내러 갑니다. 전 개인적으로 저희집 근처에 사는것도 싫어해요. 워낙관심을 많이 주셔서 반면에 시댁쪽은 자식들한테 거의 신경안써주시는 편입니다. 결혼때 한푼도 안보태주시고 너희들끼리 알아서 살라고 하시거든요 언니왈은.. 시댁은 시댁이다 결혼후 그 말을 안지킬수도 있다. 시아버지가 좀 무식하다. 시댁가족들이 대체적으로 이기적인것 같다. 너무 악착같이 자기것만 챙긱는것 같다고,..언니가 그래요 상견례때 저한테 알뜰하게 살림못하면 종아리 때리겠다고..ㅜ.ㅜ 때려서라도 가르치겠다고 남친아버지는 62살이신데 지금 전세 미니버스 운전하세요 고생많이하시고 자수성가해서 일반 단독주택이 전부입니다 저는 시댁사람들과 잘 지낼 자신있는데.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양쪽 어른들한테 잘 할 자신있는데 저희아빠가 술취해서 우시면서 화성가지 말라고.. 애원하시는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다음날 술 취하셔서 말씀하신것과는 달리 그냥.. 너 마음대로 하라고..하시네요.. 언니왈은 불구덩이에 왜 들어가냐고.. 하는데.. 아빠는 언나한테 저를 남친한테 남친직업 하나보고 허락한다고,. 언니한테 그렇게얘기했대요.. 저는 하도 갇혀 살아서. 남친이랑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상견례 후 여자쪽 집에서 별로 남친을 이뻐해 주지 않네여..ㅜ.ㅜ
휴..
저 이남자 없으면.. 죽을지도 몰라요
상견례때, 남친아버지의 추태로.. 저희집에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한테 "야"라고 계속 그러고
언니 형부한테도 야라고 하고,, 촌뜨기라 하고
'전혀예의가 없으십니다.
상견례 끝나고 저희아빠가 울면서 애원하셨어요,
신랑쪽 근처에서 살지 말라고..
제가 정말 공주같이 자라서,, 시댁근처에 살면 고생문이 훤하다고,
저희 가족들이 다뜯어 말리고 있습니다.
남친이 시댁근처 승요차 30분거리에 임대아파트에 들어가게 되었거든요,
남친이 자존셈이 쎄서 여자쪽에서 아파트 사준다고 해도. 싫다고
데릴사위로 살기싫다고 해서,. 임대들어갑니다
여자쪽 부모님 간섭이 좀 있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60을 바라보고 계신데도 29살 딸에게 헬리콥터 부모님이십니다. 세세하게 다 챙겨주세요..
제 일이랑 승진까지.. 출세까지도요,,.부모님재산은 100억 넘습니다,,
제가모은돈 7000 남친(29살) 4000으로 저희 결혼 생활 시작합니다,
임대들어갔다가 7급 부부공무원이라서 알뜰살뜰모아서 아파트 분양 할생각이고요,
저희커플은 남남북녀라서 제가 파주에서 화성으로 갈 예정입니다.
저희집에서 는 일산에 살라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싫어해요.
내일 임대 아파트 계약금내러 갑니다.
전 개인적으로 저희집 근처에 사는것도 싫어해요. 워낙관심을 많이 주셔서
반면에 시댁쪽은 자식들한테 거의 신경안써주시는 편입니다.
결혼때 한푼도 안보태주시고 너희들끼리 알아서 살라고 하시거든요
언니왈은.. 시댁은 시댁이다
결혼후 그 말을 안지킬수도 있다.
시아버지가 좀 무식하다. 시댁가족들이 대체적으로 이기적인것 같다. 너무 악착같이 자기것만 챙긱는것 같다고,..언니가 그래요
상견례때 저한테 알뜰하게 살림못하면 종아리 때리겠다고..ㅜ.ㅜ
때려서라도 가르치겠다고
남친아버지는 62살이신데 지금 전세 미니버스 운전하세요
고생많이하시고 자수성가해서 일반 단독주택이 전부입니다
저는 시댁사람들과 잘 지낼 자신있는데.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양쪽 어른들한테 잘 할 자신있는데
저희아빠가 술취해서 우시면서 화성가지 말라고.. 애원하시는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다음날 술 취하셔서 말씀하신것과는 달리
그냥.. 너 마음대로 하라고..하시네요..
언니왈은 불구덩이에 왜 들어가냐고..
하는데..
아빠는 언나한테 저를 남친한테 남친직업 하나보고 허락한다고,. 언니한테 그렇게얘기했대요..
저는 하도 갇혀 살아서. 남친이랑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