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0대 여성 입니다.평소 즐겨읽기만 했지 직접 판을 쓸 날이 올줄이야.하소연 하고싶어 방금 가입까지하고 글 씁니다. 12시 넘었으니 어제 일이 되었네요. 어제 목욕탕에 가서 억울하고 황당하고 열받는 일을 겪었습니다.지금 굉장히 얼탱이가 없으므로 음슴체 갈게여. 휴 집근처에 작은 동네 목욕탕이 있고 나는 주말 아침마다 목욕을 감여느때처럼 일요일 아침에 가려고 했는데 날짜를 확인해보니일요일~월요일이 딱 월간손님이 오는 날 이였음 (여성에게만 찾아오는 바로 그 손님)그래서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귀찮기도 했지만 월간손님이 오기 전에 다녀와야할 것 같아서둘러 세신도구들을 챙기고 사우나 쿠폰?!을 챙겼음 부모님이 목욕탕에서 사우나를 즐겨하시고 나도 매주 가기때문에 우리 집에서는 사우나 쿠폰을 대량으로 끊어놓고 사용함(아빠는 거의 매일 아침 가심) 그리고 도착한 목욕탕.8시 이후에 쿠폰으로 입장하려면 천원을 더 내야해서 쿠폰과 함께 천원 더 내고 입장함. 탈의를 하고 딱 들어갔더니 작은 온탕이 세개나 있는데 거기에 물이 싹 다 비워져 있고처음뵙는 아주머니 한분이 바닥 청소를 하고 계셨음 처음뵙는 아주머니인걸 어케 아냐면 여기 세신사 아주머니가 2분씩 2팀이 있는데 한팀씩 돌아가면서 야간근무를 하심엄마가 목욕탕에 가셔도 그 안에 사우나만 하시고 때는 나 혼자 밀어서어릴때부터 세신사 아주머니께 밀었음.보통 아주머니들이 틈날때 청소도 하시고 야간근무 하시는 분들이 새벽에 청소 하시는데이날은 새벽도 아니고 세신사 아주머니도 아닌 분이 청소를 하고 계셔서무슨 상황인가 햇음. 그래서 문 앞에 서서 들어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이게 무슨상황인가 처다보고 있는데아주머니 한분이 나오시면서 (유일한 손님이였음) 냉탕쪽을 가르키며 저쪽에는 물 있어요~ 하심. 아 청소하시느라 온탕쪽 물을 다 빼고 냉탕쪽에 뜨신물을 받아놓으셨나보다 하고 일단 입장함.청소하시고 계시던 아주머니께 "여기에는 물 언제받으세요~~?" 했더니 처다도 안보고 완전 퉁명스럽게 "아 한시간도 넘게 걸려요!" 하심. 괜히 말걸었다 싶었음ㅋㅋㅋ탕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비누샤워부터 해야하니까 샤워기를 틀었다가 (바로끔)혹시나 해서 냉탕쪽으로 가서 물에 손을 넣어보니뜨거운 물이 아니고 찬물인거 ^^^그럼 들어갈수 있는 온탕이 전혀 없는 상태 ^^^^^ 청소하시느라 탕에 물을 다 뺏으면 들어올때 카운터에서 얘기라도 해주셨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ㅡㅡ 하.. 그럼 지금 샤워밖에 못한다는 얘긴데샤워 할거면 내가 집에서 하지 뭐하러 돈내고 목욕탕까지 왔나싶고 어차피 온탕이 없으니 목욕은 못할 것 같아 환불받고 걍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툭툭 닦아내고 옷입고 바로 나왔음 비누칠 샤워한것도 아니고 들어가자마자 샤워기 물틀었다가 바로 끄고 물온도 확인하고 바로 나온거임탈의하고 탕있는곳에 들어갔다가 바로 나와서 옷입고 나온거니까 3~5분도 안걸리는 시간이였음. 내 입장에서는 환불하는게 당연하지만 어쨋든 돈얘기라는 것 자체가 껄끄러운 얘기일 수 있으니최대한 좀 귀여운척 하면서 얘기를 꺼냈음 카운터에 옷장키를 반납하며 주인 아주머니께 했던 얘기를 최대한 써보겠음. - 앗 아줌마~~ 요기 탕에 물이 하나도 없고 청소중이예용~~ 저 다음에 올게요 환불해주세용^^;;- (인상을 팍 쓰시며 눈도 안마주치고) 무슨소리야~이시간엔 청소하지~원래 청소해요~- 아 이시간에 항상 청소하는지 몰랐어요~ 그럼 미리 말씀해주시징~~- 그럼 목욕탕이 청소 안해요? 다 청소하지? 좋게 대화가 진행될 것 같지 않음을 감지했고 이때부터 빡이 치기 시작했음... 하...처음부터 인상 팍팍쓰고 짜증투로 대응하니 열이 올라옴 - 아니 청소하신다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청소하시느라 물을 다 빼셨으면 그걸 미리 말씀해주셨어야지 왜 그냥 들여보내셨어요~- 난 알고왔는줄 알았지~ 아니 그럼 내가 찜질방 옷 꽁짜로 줄테니까 거기서 한시간정도 자다가 물 받아지면 나와요~- 아니요 괜찮아요 그냥 환불 해주세요 ^^- 아니 아가씨가 왜이렇게 말이 안통해? 그리고 아줌마한테 때밀라그랬어? 그건 아니자나?- 아니 지금 그게 왜중요한지 모르겠지만 저 오면 매주 돈내고 때 밀거든여??그리고 아줌마 여기 쿠폰끊고 다닐 정도면 여기 단골인데 이렇게 까지 하실 필요가 뭐가 있어요?- 아가씨 쿠폰내고 들어왔어????- 아 제가 좀전에 들어오면서 쿠폰하고 천원 더 달라셔서 천원도 드렸잖아요- (궁시렁궁시렁)- 제가 청소하시는 시간인줄 모르고 왔고 다음부턴 이시간에 안올게요~ 근데 아주머니도 저한테 미리 찜질할거냐 목욕할거냐 묻지 않으신 부분도 있으니 환불해주세요. - 아니 아가씨 진짜 상식 이하다 난 못해줘- 아니 목욕탕에 물이 없어서 목욕을 못해서 환불해달라는데 그게 왜 상식 이하예요? 전 아줌마가 더 이해 안되요~- 진짜 아가씨 이러는거 아니다 하시면서 쿠폰통에 담았던 쿠폰 다시 홱 돌려주심. ???천원은??? 내 천원은?????왜 천원은 다시 안돌려주심????? - 천원도 돌려주셔야져.- (겁나쨰려보며) 아가씨 진짜 이래야겠어????- 아주머니야말로 회원권 끊고 다니는 손님한테 이렇게 까지 하셔야하는 이유가 뭐예요?- 여기 단골 아닌 사람이 어디있어!!!!!- 그럼 저도 단골인거 맞자나여! 여기에 하루이틀 오는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여기 계속 계실거잖아요 저도 계속 올 손님인데 뭐하러 이렇게 얼굴 붉혀요- 아무튼 못줘! 진짜 너무한다 아가씨- 아니 제가 천원을 왜 드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천원 진짜 아무것도 아닌 돈 일수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하시니 저도 꼭 받아야겠어요- 아가씨 진짜 독하다 독해!!!!!- 아주머니도 이렇게 장사하시는거 보니 진짜 독하시네요! 열받아서 아줌마 한마디 한마디 지지않고 대꾸했더니옛다 받고 꺼져라 하는 느낌으로 천원을 카운터 위로 홱 던짐아까 쿠폰줄때랑 마찬가지로 ㅡㅡ 돈 던져주면서도 "아가씨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하고 소리치시길래"아줌마도 장사 그렇게 하시는거 아니예요!!!" 하고 쿵쾅쿵쾅 나옴 하그냥 처음에 나왔을때부터 아 내가 깜빡하고 말을 못해줬네~ 미안해서 어쩌지 다음에 다시와요~하셨으면 나도 뭔가 당연히 환불받는 입장이지만 죄송하고 그랬을텐데뭐 이딴 적반하장이 다있음?????????? 목욕탕에 물 다 빼놓고 손님받는 목욕탕이 대체 어디있음?????????? 그래놓고 환불을 못해주겠다니???이건 뭐 개똥같은 도둑장사야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열받음동네에 꼴랑 하나 있는 목욕탕이라 안갈수도 없는데이거 어케해야하는지 몰겠음 다음주에 가서 소름끼치게 아주머니 저 왔어요^^ 해볼까 ㅅㅂ아 여기에 하소연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글 쓰면서 다시 화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아주머니는 대체 어떤포인트에 그렇게 화가나셔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햇을까대체 뭐때문일까 내가 뭔가 잘못한건가 싶기도하고내가 애교말투로 얘기한게 거슬리셨낰ㅋㅋㅋㅋㅋ 아무튼 말한마디 못하고 억울하게 당하고만 온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대체 그 아주머니는 왜그러신걸까???????왜?????대체 왜??????? 누구 아시는분 정답좀.... 1986
목욕탕에 물 다빼놓고 손님받은 목욕탕!!!!!!!!!!!!
안녕하세요 -
서울에 사는 20대 여성 입니다.
평소 즐겨읽기만 했지 직접 판을 쓸 날이 올줄이야.
하소연 하고싶어 방금 가입까지하고 글 씁니다.
12시 넘었으니 어제 일이 되었네요.
어제 목욕탕에 가서 억울하고 황당하고 열받는 일을 겪었습니다.
지금 굉장히 얼탱이가 없으므로 음슴체 갈게여. 휴
집근처에 작은 동네 목욕탕이 있고 나는 주말 아침마다 목욕을 감
여느때처럼 일요일 아침에 가려고 했는데 날짜를 확인해보니
일요일~월요일이 딱 월간손님이 오는 날 이였음 (여성에게만 찾아오는 바로 그 손님)
그래서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귀찮기도 했지만 월간손님이 오기 전에 다녀와야할 것 같아
서둘러 세신도구들을 챙기고 사우나 쿠폰?!을 챙겼음
부모님이 목욕탕에서 사우나를 즐겨하시고
나도 매주 가기때문에 우리 집에서는 사우나 쿠폰을 대량으로 끊어놓고 사용함
(아빠는 거의 매일 아침 가심)
그리고 도착한 목욕탕.
8시 이후에 쿠폰으로 입장하려면 천원을 더 내야해서 쿠폰과 함께 천원 더 내고 입장함.
탈의를 하고 딱 들어갔더니 작은 온탕이 세개나 있는데 거기에 물이 싹 다 비워져 있고
처음뵙는 아주머니 한분이 바닥 청소를 하고 계셨음
처음뵙는 아주머니인걸 어케 아냐면
여기 세신사 아주머니가 2분씩 2팀이 있는데 한팀씩 돌아가면서 야간근무를 하심
엄마가 목욕탕에 가셔도 그 안에 사우나만 하시고 때는 나 혼자 밀어서
어릴때부터 세신사 아주머니께 밀었음.
보통 아주머니들이 틈날때 청소도 하시고 야간근무 하시는 분들이 새벽에 청소 하시는데
이날은 새벽도 아니고 세신사 아주머니도 아닌 분이 청소를 하고 계셔서
무슨 상황인가 햇음.
그래서 문 앞에 서서 들어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이게 무슨상황인가 처다보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나오시면서 (유일한 손님이였음) 냉탕쪽을 가르키며 저쪽에는 물 있어요~ 하심.
아 청소하시느라 온탕쪽 물을 다 빼고 냉탕쪽에 뜨신물을 받아놓으셨나보다 하고 일단 입장함.
청소하시고 계시던 아주머니께 "여기에는 물 언제받으세요~~?" 했더니
처다도 안보고 완전 퉁명스럽게 "아 한시간도 넘게 걸려요!" 하심.
괜히 말걸었다 싶었음ㅋㅋㅋ
탕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비누샤워부터 해야하니까 샤워기를 틀었다가 (바로끔)
혹시나 해서 냉탕쪽으로 가서 물에 손을 넣어보니
뜨거운 물이 아니고 찬물인거 ^^^
그럼 들어갈수 있는 온탕이 전혀 없는 상태 ^^^^^
청소하시느라 탕에 물을 다 뺏으면
들어올때 카운터에서 얘기라도 해주셨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ㅡㅡ
하.. 그럼 지금 샤워밖에 못한다는 얘긴데
샤워 할거면 내가 집에서 하지 뭐하러 돈내고 목욕탕까지 왔나싶고
어차피 온탕이 없으니 목욕은 못할 것 같아 환불받고 걍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툭툭 닦아내고 옷입고 바로 나왔음
비누칠 샤워한것도 아니고 들어가자마자 샤워기 물틀었다가 바로 끄고 물온도 확인하고 바로 나온거임
탈의하고 탕있는곳에 들어갔다가 바로 나와서 옷입고 나온거니까 3~5분도 안걸리는 시간이였음.
내 입장에서는 환불하는게 당연하지만
어쨋든 돈얘기라는 것 자체가 껄끄러운 얘기일 수 있으니
최대한 좀 귀여운척 하면서 얘기를 꺼냈음
카운터에 옷장키를 반납하며 주인 아주머니께 했던 얘기를 최대한 써보겠음.
- 앗 아줌마~~ 요기 탕에 물이 하나도 없고 청소중이예용~~ 저 다음에 올게요 환불해주세용^^;;
- (인상을 팍 쓰시며 눈도 안마주치고) 무슨소리야~이시간엔 청소하지~원래 청소해요~
- 아 이시간에 항상 청소하는지 몰랐어요~ 그럼 미리 말씀해주시징~~
- 그럼 목욕탕이 청소 안해요? 다 청소하지?
좋게 대화가 진행될 것 같지 않음을 감지했고 이때부터 빡이 치기 시작했음... 하...
처음부터 인상 팍팍쓰고 짜증투로 대응하니 열이 올라옴
- 아니 청소하신다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청소하시느라 물을 다 빼셨으면 그걸 미리 말씀해주셨어야지 왜 그냥 들여보내셨어요~
- 난 알고왔는줄 알았지~ 아니 그럼 내가 찜질방 옷 꽁짜로 줄테니까 거기서 한시간정도 자다가 물 받아지면 나와요~
- 아니요 괜찮아요 그냥 환불 해주세요 ^^
- 아니 아가씨가 왜이렇게 말이 안통해? 그리고 아줌마한테 때밀라그랬어? 그건 아니자나?
- 아니 지금 그게 왜중요한지 모르겠지만 저 오면 매주 돈내고 때 밀거든여??
그리고 아줌마 여기 쿠폰끊고 다닐 정도면 여기 단골인데 이렇게 까지 하실 필요가 뭐가 있어요?
- 아가씨 쿠폰내고 들어왔어????
- 아 제가 좀전에 들어오면서 쿠폰하고 천원 더 달라셔서 천원도 드렸잖아요
- (궁시렁궁시렁)
- 제가 청소하시는 시간인줄 모르고 왔고 다음부턴 이시간에 안올게요~ 근데 아주머니도 저한테 미리 찜질할거냐 목욕할거냐 묻지 않으신 부분도 있으니 환불해주세요.
- 아니 아가씨 진짜 상식 이하다 난 못해줘
- 아니 목욕탕에 물이 없어서 목욕을 못해서 환불해달라는데 그게 왜 상식 이하예요? 전 아줌마가 더 이해 안되요~
- 진짜 아가씨 이러는거 아니다
하시면서 쿠폰통에 담았던 쿠폰 다시 홱 돌려주심.
???
천원은???
내 천원은?????
왜 천원은 다시 안돌려주심?????
- 천원도 돌려주셔야져.
- (겁나쨰려보며) 아가씨 진짜 이래야겠어????
- 아주머니야말로 회원권 끊고 다니는 손님한테 이렇게 까지 하셔야하는 이유가 뭐예요?
- 여기 단골 아닌 사람이 어디있어!!!!!
- 그럼 저도 단골인거 맞자나여! 여기에 하루이틀 오는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여기 계속 계실거잖아요 저도 계속 올 손님인데 뭐하러 이렇게 얼굴 붉혀요
- 아무튼 못줘! 진짜 너무한다 아가씨
- 아니 제가 천원을 왜 드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천원 진짜 아무것도 아닌 돈 일수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하시니 저도 꼭 받아야겠어요
- 아가씨 진짜 독하다 독해!!!!!
- 아주머니도 이렇게 장사하시는거 보니 진짜 독하시네요!
열받아서 아줌마 한마디 한마디 지지않고 대꾸했더니
옛다 받고 꺼져라 하는 느낌으로 천원을 카운터 위로 홱 던짐
아까 쿠폰줄때랑 마찬가지로 ㅡㅡ
돈 던져주면서도 "아가씨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하고 소리치시길래
"아줌마도 장사 그렇게 하시는거 아니예요!!!" 하고 쿵쾅쿵쾅 나옴
하
그냥 처음에 나왔을때부터
아 내가 깜빡하고 말을 못해줬네~ 미안해서 어쩌지 다음에 다시와요~
하셨으면 나도 뭔가 당연히 환불받는 입장이지만 죄송하고 그랬을텐데
뭐 이딴 적반하장이 다있음??????????
목욕탕에 물 다 빼놓고 손님받는 목욕탕이 대체 어디있음??????????
그래놓고 환불을 못해주겠다니???
이건 뭐 개똥같은 도둑장사야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열받음
동네에 꼴랑 하나 있는 목욕탕이라 안갈수도 없는데
이거 어케해야하는지 몰겠음
다음주에 가서 소름끼치게 아주머니 저 왔어요^^ 해볼까 ㅅㅂ
아
여기에 하소연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글 쓰면서 다시 화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아주머니는 대체 어떤포인트에 그렇게 화가나셔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햇을까
대체 뭐때문일까 내가 뭔가 잘못한건가 싶기도하고
내가 애교말투로 얘기한게 거슬리셨낰ㅋㅋㅋㅋㅋ
아무튼 말한마디 못하고 억울하게 당하고만 온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대체 그 아주머니는 왜그러신걸까???????
왜?????
대체 왜???????
누구 아시는분 정답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