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시댁살이중이구요 남편이 빚이 좀 있어서 현재 심적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일다니고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퇴근시간이 많이 늦어져 육아는 온전히 제 몫이구요
그러다보니 서로 힘든게 쌓여 싸움이 잦습니다
남편이 빚때문에 요번에 일을 하나 더 하고있는데 새벽에 5시쯤 30분쯤 일어나서
6시에 일을 나가는데 제가 피곤하기도하고
요즘 사이도 안좋아 밥을 차려주지 않았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어요
남편이 일을 이제 나갈라고 하는데
시어머니께서 밥도 못먹고가서 어찌냐고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나서 남편은 일을 나가고 저는 방에서
애기가 깨어서 애기를 보고있는데
시어머니께서 친구분께 전화를 거시더니
아들 짠해죽겠다고 하시면서 속상하다고
그러시면서 밥도 못먹고 갔다고
아들이 잘못한게 많고 애보는거 힘든줄 아는데
밥차려주는게 뭐 어렵냐면서
저것들 오늘 저녁에 한마디 해야겠다고
전화를 끊고 통화한 옆집 친구분과 만나서
제 이야기를 또 하시더라구요
정확히 뭐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에 오셔서도 혼잣말로 하는것도없이
그러시면서 자꾸 성질을 내시네요
제가 아직 어린나이에 시집와 철도 없고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상처도 받고하여 말도 없이 친정으로
애기랑 와있는 상태입니다
남편은 그냥 제가 시어머니께 죄송하다
말하라고 그게 현명한거라고 하는데
정말 이게 최선의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시댁갈등. 남편이랑 같이 볼꺼에요
저는 지금 시댁살이중이구요 남편이 빚이 좀 있어서 현재 심적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일다니고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퇴근시간이 많이 늦어져 육아는 온전히 제 몫이구요
그러다보니 서로 힘든게 쌓여 싸움이 잦습니다
남편이 빚때문에 요번에 일을 하나 더 하고있는데 새벽에 5시쯤 30분쯤 일어나서
6시에 일을 나가는데 제가 피곤하기도하고
요즘 사이도 안좋아 밥을 차려주지 않았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어요
남편이 일을 이제 나갈라고 하는데
시어머니께서 밥도 못먹고가서 어찌냐고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나서 남편은 일을 나가고 저는 방에서
애기가 깨어서 애기를 보고있는데
시어머니께서 친구분께 전화를 거시더니
아들 짠해죽겠다고 하시면서 속상하다고
그러시면서 밥도 못먹고 갔다고
아들이 잘못한게 많고 애보는거 힘든줄 아는데
밥차려주는게 뭐 어렵냐면서
저것들 오늘 저녁에 한마디 해야겠다고
전화를 끊고 통화한 옆집 친구분과 만나서
제 이야기를 또 하시더라구요
정확히 뭐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에 오셔서도 혼잣말로 하는것도없이
그러시면서 자꾸 성질을 내시네요
제가 아직 어린나이에 시집와 철도 없고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상처도 받고하여 말도 없이 친정으로
애기랑 와있는 상태입니다
남편은 그냥 제가 시어머니께 죄송하다
말하라고 그게 현명한거라고 하는데
정말 이게 최선의 방법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