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 그대로 헤어지자고 했을때 헤어지기 싫어서 발악하신분..전 저한테 욕하는 사람한테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만나서 발악했어요 우리 헤어지지말자고 이렇게 헤어질꺼면 왜 다시 만났냐면서 그랫더니 저한테 소리지르고 쌍욕하더라고요...그때는 몰랐는데 저게 일년이상 만난 사람한테 할말인가 싶네요ㅎ 근데도 매달렸어요 집에 찾아가고 뛰어가는 사람 뛰어가서 붙잡아 보기도 하고 솔직히 매달리면 더 정떨어지는거 알지만 그때는 그랫어요...사랑할때 정말 많이 퍼줬는데 정말 헌신짝 됬어요 군대도 기다려줄려 했는데 선물도 엄청 주고 사랑도 엄청 줬어요 제가 좋아서요 받기만 하고 저한텐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해 했었죠 근데 헤어질땐 무슨년 무슨년 소리 듣고 비참하게 나가 떨어졌어요 그사람 너무 밉네요 남자분들 헤어질때 여자가 이렇게 매달리면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나요 시간이 지나도..?사랑할때는 사랑했고 자신한테 많이 줬던 여자더라도요?
헤어질때 비참할정도로 매달리신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