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람피게 만들었나요?

이혼합니다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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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그 사람에게 보여 줄거고 많은사람들이 이런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고내가 홀로서기 할 수 있을 강한 소리도 듣겠습니다

임신 5개월 때부터 폭력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자기 분에 못이기니 사람을 때린거며싸움은 사소한 걸로 싸웠습니다.
왜 싸웠는지 조차 기억에 남지 않는안 살겠다고 집도 나갔지만,,
다시 들어 왔습니다.
애들 때문에버틸 수 있었습니다..

직업이 8시부터 9시까지 일하는 고된직업이랑 항상 늦었습니다.
술을 마시면 당연히 늦었습니다일찍오면 12시,, 적당히 오면 새벽 2시 4시, 요즘은 아침 8시,,,,
한 번씩 차에서 잠들었다고 하네요
자기는 노래방도 싫어하고 절대 여자랑은 술을 안마신다기에 밖에 여자는 더러워 하지도 않는다고
아무말 안했습니다.
정말 정말 여자는 안만나겠지 믿었습니다.

당연히 육아 독박육아 됩니다
주말,, 없습니다 일한다고
쉬면,, 잡니다.
당연히 힘든 일 하고 들어오는 사람이라 손하나 까딱안합니다.
요즘 밥을 먹으면 두번째는 자기밥 떠먹습니다.

청소,, 한번도 도와 준적없습니다.
청소가 되지않아 싸운 이유는 되더라구요
정말 가정에 아무런 도움 주지 않았습니다.

시부모님,,,
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하신 다고 했습니다.
시어버지는남편이 폭력을 써도 ,,, 그래,,, 애들아빠 성격이 욱하는거,, 나도 안다 그런데 니가 잘 다독여 주고 참고 다시 살아봐라 하십니다. 내가 혼낼께 잘 타일러 볼께 니도 한번 참아봐라,,신랑 아침도 차려주고,, 너도 애들도 아침 챙겨먹고 건강을위해 라 하십니다.

시어머니,,,
,자기는 딸이 없어 며느리가 딸같고 좋다고 하십니다.시아버지하는말 추가에
집에 오시면 청소 다~~해 주십니다.
농이며 이불장, 서랍장, 옷장, 주방,,, 모든 곳을 다요,,,
시집가고 첫 명절 여자는 친정 안가도 된다 하십니다. 손주땜에
산후조리원,, 그렇게 비싼 돈 주고 어떻게 들어가지 합니다. 내가 조리 해줄께 하셨습니다.집에 온 첫날 난 신생아기 안만져 봐서 애 볼 줄 모르신답니다.
도우미 아줌마를 부르셨지만 애를 이리 키우면 된다 안된다 하십니다....
둘째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댁에 이불 해갔습니다. 동서보고 이불같은거 하지마라 집에 이불 넘친다 처치곤란이다...
자기는 신경도 안쓰고 하는 말인데,,,, 곱게 안들립니다

시고모,,, 시댁 사람 말만 듣고 나를 청소안하고 게으른 미친x취급함.
이러기에 시댁에 정이 떨어졌고

시동생....
29먹은 시동생 데리고 살았습니다.
신생아를 낳았때 입니다.
10원하나 안 보태고 살았습니다.
시동생 앞으로 이리저리 꼬박 30만원은 들어갔습니다. 노크 할 줄몰라 수유할때 3번은 그냥 아이쿠 하면 방문을 열었다 닫습니다.
조카 태어나도 형이 동생 돈쓰는게 아까워 100일 쯤 옷 한벌 받았습니다.
시동생 여자친구 없어 형이 여자 꼬시는 법 알려 주겠다고 데리고 나갔습니다.
이때 아기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동생이 일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때 기분 풀어줘야 한다며 바람쐬러 술 한잔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풀어 주려 했습니다.
여자친구를 어찌해 만들었습니다.
집이 추워 안방에서 노는데 여자친구 온다고 안방을 치우고 있었습니다 (애들 기저귀랑 막있으니,,) 이때 싸워 시동생이 방 구해 나가 살게 되었는데마트서 물건을 살때 3번 중 1번은 시동생꺼도 같이 샀습니다.

동서,,,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 못 살고 있다는게 눈에 들어왔습니다.결혼식,, 애기 놓고 결혼하자 했지만 시댁에서 안된다고 그냥 진행했습니다 이때 임신 7개월,,
신혼여행 못갔습니다. 동네에서 하루 자고 왔네요
산후조리원,,, 예약하고 가려했지만 시어머니가 저 말을 해 취소했습니다. 둘째때 도우미 부른다고 절대 안해 주셔도 된다 하였지만 굳이 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시동생네 조리원에 도우미까지 불렀습니다.
시댁이랑 동서 친정이랑 차로 10분거리라 시댁에 길게 1시간 앉아 있다가면 친정에 3시간 있다가오고 왔다갔다 했지만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시어머니가
시동생과 동서는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사람들이지만형이 중간 역활을 못해 이유없이 미워진 꼴입니다

지금 시동생 형이랑 같이 사업을 해 월급이 똑같습니다
.사업을 해서 형은 원래 받던 월급보다 적게 들고 옵니다.1200이 줄었습니다시동생 기술 없습니다. (형이 10차 간호사이면 동생은 2년차 간호조무사 정도 조무사를 비하 하는거 아닙니다. ) 월급이 같은 이유는 동생 아파트 담보를 받아 회사에 보태기에 월급이 같다고 했습니다.
아파트,,, 시댁에서 우리 결혼할때 남편이 모은돈 7천만원 시댁에서 1천마원 이렇게 8천이 되었습니다.
시동생때 형하고 똑같이 해줄께 8천만원이었습니다.
나도 결혼때 해 간게 크게 없기에 불만없이 지냈지만 시동생한테 월급이 똑같아진 이유가 되기에 불만이 생겼습니다.
이런식으로 비교가 되기 시작합니다.

이리저리 더 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얘기를 해도 안먹히고 불만은 얘기하면 싸움이 되어 폭력이 오가니 내 하고 싶은말은 못하면서 살게 되었습니다.이러면서 정은 가지 않았고 조금만 불만이 생길땐 이혼을 하자고 쉽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지금은 애가 어린이집 가고 나도 취미 생활을 하게 되니 지금처럼만 살아도 즐겁다라 느끼며 비교도 덜되고 싸움도 하지않고 잘 지냈습니다. 근데 2달전에 얻어 터졌지만,,,,잘 지내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 저녁에 전화를 해보니 11시 50분쯤 여자랑 있는겁니다.정말,,, 무너졌습니다.
항상 여자는 만나도 걸리지만 마라 니 이런데 여자까지 만나면 정말 비참하다 했는데 여자랑 있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만 만남을 갖자고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화가 켜진 줄모르고 ,,,
일 마치고 왔다며 라면을 끓여 달라며 아무렇지 않게 행동을 하더라구요

다음날 바로 이혼 준비를 했습니다.
정말 여자 만나지 않는다는 거(바람)와 회사일 땜에 늦고 일에 만큼음 나도 인정을 하여 일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를 부르겠지만 걸리지만 말고 만나라는,,,)
더이상은 ,,,,

지금 나는 잘 하려 했지만 니가 마음을 안 주니 내가 50대 아줌마랑 가끔 술 한잔 하면서 지낼려한거고, 내가 그 여자랑 바람을 핀거가 같이 19금을 한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냐나의 행동은 니가 마음을 안 줬기 때문에 하는 거다자꾸 때린것도 잊고 살아야지 왜 들먹이느냐며 폭력도 지나간 일이고 그러므로 이혼은 나로 인해서 하는거다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지금 애를 내가 키울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시댁에 맡겼지만 난 애를 데리고 살고 싶어요 안됨 보기라도 하고 싶어요 지금 당장 안되지만 저 사람이 재혼을 하면 그땐 애를 데리고 오겠다지만나로 이혼을 하니 애도 못주고 안보여주고 재혼하면 재혼한 여자랑 애 놓고 지금애랑 잘살거다...이런 당연하단 식으로 애기를 하는데 정말 이 사람 생각이 맞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협의로 이혼하려니 자꾸 상대방에서 조건이 붙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