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성에만 한정된 건 아니지만 당시에는 별 생각 없었지만 특히 되게 선했던 사람들... 갈수록 진실되지 못하고 형식적인 인간관계들이 많아지다보니 이런 담백한 사람들이 많이 생각나는 것 같음.. 이제 다시 이런 사람들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연락이라도 됐으면 좋겠다 933
시간 지나면 생각나는 사람 있지 않음?
당시에는 별 생각 없었지만
특히 되게 선했던 사람들...
갈수록 진실되지 못하고
형식적인 인간관계들이 많아지다보니
이런 담백한 사람들이 많이 생각나는 것 같음..
이제 다시 이런 사람들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연락이라도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