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하는년 글 주인공 친구입니다

어이가없네2015.07.12
조회56,241
네이트판보는데 국악하는년 글이 실시간 1위더라구요?
거기나오는 주인공 제일 친한 친군데 보면서 어찌 빡치고 웃기던짘ㅋㅋㅋ 누군지 뻔히 아는데 인터넷에 저리 글남기고 싶을까요^^

전 예체능이아니라 일반고등학교 나와서 자영업하고 아직 결혼안했습니다. 근데 무슨 국악이 부심부릴만한건가요?ㅋㅋㅋ 친구에게 듣자니 한국에서 대학가는거에 실패해서 도피유학간주제에 무슨 거창한 생활하듯 적어놨어요ㅋㅋㅋㅋ 맨~날 카스에 오늘은 스페인에서 공연을했다^^ 보람찼다^^ 이딴 글올리고 사진은 셀카올리고ㅋㅋㅋㅋ글부터보세요 글제목에도 국악 글내용에도 국악국악 ㅋㅋㅋㅋ 제친구는 국악으로 4년제 대학갔는데 임신하는바람에 어쩔수없이 결혼하고 그만둔겁니다. 친구도 맨날 손이 퉁퉁부을 정도로 해금연주하고 잘햇어요 지만 국악한줄아나ㅋㅋㅋ 쨋든 제 친구는 결혼생활한거고 지는 유학갔으면 된거지 무슨 부심인가요ㅋㅋㅋ

카스에 자랑글 지도 올리면서 제친구는 올리면 안되나요?ㅋㅋ 이혼하고 예전에 썼던 남편자랑글을 지우든말든 본인이 뭔상관이래요?ㅋㅋㅋㅋ어이없어~ 열폭으로밖에 안보이는데 당사자만 모르나봐요ㅋㅋㅋ 쪽팔린줄도 모르니까 글썼겠지요. 이혼한게 친구잘못은 아니지만 세상사는데 흠은 맞잖아요ㅡㅡ 사람들 시선도 병신같고요. 그래서 구지 말안하고 티안내려는건데 그게그리 아니꼽나보네요ㅋㅋㅋㅋ 결혼도 안해본게 어찌알겠어요^^ 의심받을만하니까 의심한거지. 글고 이혼했다한들 애들아빤데 딴년 만나서 새엄마 생기는걸 누가좋아하겠어요? 이혼했어도 애들아빠면 참고 애들만보고 살아야지 어딜감히 여자만날생각해요ㅋㅋㅋㅋ 뒷조사 당하는 여자는 무슨죄냐고?어디서 하늘무서운줄모르고 애들아빠를 만날생각을하나요 그런 썩은 더러운 몸뚱이들 욕하는게 그리 잘못이에요?

결혼도 안해보고 멋도모르는게 국악하나 계속한단거 그거하나가지고 남 가르치려들고ㅋㅋㅋ 못생긴년아 니 촌스럽게 한복입고 국악하는거 하나도 안부러우니까 자꾸 글올리지마ㅡㅡ 셀카도 그만올리고^^ 글보고 기분만 더러워졌네욬ㅋㅋㅋㅋㅋ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