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 이맘때쯤 난 널 정리했다라고 이제 이 슬픈 사랑 지겹다고 끝냈다고.. 글을 올렸었지.. 시간이 흐르고 지금 어쩌다 다시 그 글을 봤는데 웃겨. 난 아직도 널 그리워 하고 있다는게. 분명히 정리했다. 정리할 것이다. 했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도 널 그리워하고 있으니까..... 정말 언제쯤 널 아예 내려 놓을 수 있을까.. 널 버릴 수 있을까..1
널 버릴 수 없나봐
이제 이 슬픈 사랑 지겹다고 끝냈다고.. 글을 올렸었지..
시간이 흐르고 지금 어쩌다 다시 그 글을 봤는데
웃겨. 난 아직도 널 그리워 하고 있다는게.
분명히 정리했다. 정리할 것이다. 했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도 널 그리워하고 있으니까.....
정말 언제쯤 널 아예 내려 놓을 수 있을까..
널 버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