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남 33여.
여자는 남자가 많은, 취미 모임을 운영하고 있고,
나랑은 반년 연애를 했어.
반년이지만 모임사람들과 노는게 아니면 거의 매일 만날정도 였지.
근데 배우고 가르치는 직업과도 연관이 있는 모임이지만, 남자가 많고 배우는거랑 상관없이 술먹고 노는 횟수가 빈번한 모임을 적당히 하면 이해하려고도 했어. 근데 모임 터치하는거 싫어해서, 서로 맘도 상하고 사실 많이 싸우고 지쳤어서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었어.
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큰거지. 다른곳을 바라보는 여자가 보다 서로 의지하고 알콩달콩하길 원했던거지.
여기까진 내생각.
난 중소기업다니고 있고, 여자는 결혼도 생각할 나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와 미래에 잘 살수 있는지를 걱정해. 그리고 모임에 대해서는 돈과 연관도 있어서 그만둘수 없고, 모임에 신경쓰지 않길 바래. 금전적인 문제와 모임에대한 신경써서 싸우는게 문제지만, 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대. 이건 여자 생각.
이렇게 헤어진지 2주정도 흘렀어. 헤어졌는데 사람이 서로 싫어서 헤어진것보다는 주변환경, 돈, 가치관이 서로 다른것같아. 딱 이사람이다! 라는걸 서로 못느낀거 겠지만,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은 남아있어.
이 연애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가슴이 이해가 안된다고 해야할까? 상황은 답답하고 가슴은 보고싶어. 도움되는 말좀 부탁해요.
좋은데 이별
여자는 남자가 많은, 취미 모임을 운영하고 있고,
나랑은 반년 연애를 했어.
반년이지만 모임사람들과 노는게 아니면 거의 매일 만날정도 였지.
근데 배우고 가르치는 직업과도 연관이 있는 모임이지만, 남자가 많고 배우는거랑 상관없이 술먹고 노는 횟수가 빈번한 모임을 적당히 하면 이해하려고도 했어. 근데 모임 터치하는거 싫어해서, 서로 맘도 상하고 사실 많이 싸우고 지쳤어서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었어.
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큰거지. 다른곳을 바라보는 여자가 보다 서로 의지하고 알콩달콩하길 원했던거지.
여기까진 내생각.
난 중소기업다니고 있고, 여자는 결혼도 생각할 나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와 미래에 잘 살수 있는지를 걱정해. 그리고 모임에 대해서는 돈과 연관도 있어서 그만둘수 없고, 모임에 신경쓰지 않길 바래. 금전적인 문제와 모임에대한 신경써서 싸우는게 문제지만, 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대. 이건 여자 생각.
이렇게 헤어진지 2주정도 흘렀어. 헤어졌는데 사람이 서로 싫어서 헤어진것보다는 주변환경, 돈, 가치관이 서로 다른것같아. 딱 이사람이다! 라는걸 서로 못느낀거 겠지만,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은 남아있어.
이 연애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가슴이 이해가 안된다고 해야할까? 상황은 답답하고 가슴은 보고싶어. 도움되는 말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