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 여자나 연애는 무조권 1~2년이상 해보고 결혼해야함 처음부터 하자없는사람 만나야지 연애하기 수월하고 행복하지 솔직히 버릇 고칠려면 엄청나게 힘들거나 안고처지네 너무 니한테 속았다 이제 우리가 만난지 시간이 지났고 엄청나게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했다 나는 연애초기의 행복함을 가지고 그 생각 곱씹으면서 언젠간 다시 좋아지겠지 했는데 역시 넌 안변했다. 어느 누구나 잘못됬다는 행동인데 니 합리화로 남에게 탓돌리고 회피에 오히려 나에게 뒤집에 씌었고 항상 적반하장이었다. 연애는 서로 믿음인데 거짓말을 그렇게 많이 하면 어느 누가 좋아하겟는데 니랑 대화하면 어떻게 대화하는지 모르겠다 난 그잘못에 대해 얘기를하면 넌 "저번에 그랬잖아" "니도 똑같다" "닌 저번에 ~@#@" 하면서 대화가 안된다.. 그렇게 니 거짓말수 수없이 싸우고 헤어져서 다시 거짓말안한다고 약속해놓고 그다음날 바로 거짓말한게 지금 4번째였다 그리고 니 전남친과의 성관계의증거 사진을 내한테 들켰제? 니가 잘못해놓고 왜 적반하장으로 화냈는데? 결국 니가 지운다고 했서 믿었다 혹시나 다시봣는데 넌 안지웠다 그래서 헤어졌다. 그래도 과거니깐 사랑해서 만났다. 또 확인했는데 사진이 또있네? 지우라고 했다 니가 다지웠다고해서 또 믿었다 근데 또 안지우고 내한테 오히려 화를 내는건 먼데 ?ㅋㅋ 연인사인데 이성과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하길래 그리 당당하노 ㅋㅋ 이상한 상황은 니가 만들어놓고 "난 아무런 감정없다 마음없다" 이렇게 말해서 니 잘못을 무마시킬려고 하고 진짜 닌 양심없다. 친구 피로연 여자가 1박2일로 가는거 누가 좋아하겠냐 보나마나 똑같지 그리고 영통했는데 니 옆에 남자있엇다 오해의소지아니가? 그리고 20대 초반도 아니고 직장다니는 사람이 일주일에 5번이상 12시나 1~2시 귀가 주말에는 2~4시 귀가 하는게 뭐하는 행동인데 허구언날 처먹으러 다니고 친구와 약속은 잘지키면서 왜 내랑한 약속은 못지키는데? 처먹는거 보면 대단하다 이년 백빵 결혼하면 늦바람 들어서 밖으로 샌다.나는 공짜로 사줘도 맨날 술 못먹겠는데 닌 니돈쓰고다니면서 맨날 처먹으로 다니고 내 처음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이런생활 보기 안탑깝다. 그래서 닌 157에 66키로가 됬지 친구가 그래 좋나.. 닌 거짓말쟁이에다가 돼지에다가 기타 등등 내가 지금까지 사랑해서 이해 해주고 고칠려고 했다 이정도 속고 버텼으면 된거 아니가 어떻게 더이상 받아줘야한다는말인데.. 닌 내한테이렇게 말했다 "가치관도 틀리고 서로의 말이나 행동을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 왜 내가 니틀에 맞춰서 행동하길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서로의 단점이나 안좋은것도 다받아들여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거 같네 " 나로써는 도저히 황당하다.. 뭘 이해를 하란말인데 모든 원인은 니 거짓말인데 거짓말을 이해해달라는거가 니 거짓말만 수도없이 나한테 했고 크게싸우기는하지만 결국은 이제 고처라 하지마라 하면서 여러번 이해했다. 그리고 내틀이 아니라 다 기본적인 예의 아니가 거짓말 하지마라 이성관계 집일찍들어가라 이런건데 그리고 단점은 받아들여야하는게아니라 고처야되는거다 ㅋㅋ 내가 내틀이 아니라 그건 기본적인거라고 말했을때 뭐가 기본적인거냐고 말했을때 생각나네 너무 생각없다. 싸우면 그 주제에 대해 얘기하면 되는데 동문서답이나 하고 말이 안통한다 정말.. 니한테 맘썻던게 너무 아깝다 니가 좋아하는건 거진 해줬지 나름대로 니 가족챙겼고 니가 내보다 우선이었기에 할수있는한 다해줬다고 생각한다. 내가 바랬던거는 거짓말안하는거 그 약속만 지키면 되는거엿는데 오늘또 거짓말해서 나는 그거에대해 얘기하고 지는 동문서답 1일부터 사겼던거 지 맘에안들었던거 다 말하면서 내 탓으로 돌리고 내한테 다 덮어씌우고 결국 미안하다고 잘지내보자고 구걸했는데 지도 알겠다 말해놓고 이때까지 난 잘못없다 니가 문제였다 이렇게 말하는데 결국 나 차임 ㅋㅋ 지는 또 친구랑 백화점쇼핑하고 밥먹으로 갔음 ㅅㄱ 지가 결혼하자고 해서 가족소개 하고 했는데 통수개맞음 ㅋ 2
사람은 오래만나봐야지 그사람을 알음
남자나 여자나 연애는 무조권 1~2년이상 해보고 결혼해야함
처음부터 하자없는사람 만나야지 연애하기 수월하고 행복하지
솔직히 버릇 고칠려면 엄청나게 힘들거나 안고처지네
너무 니한테 속았다 이제 우리가 만난지 시간이 지났고 엄청나게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했다 나는 연애초기의 행복함을 가지고 그 생각 곱씹으면서 언젠간 다시
좋아지겠지 했는데 역시 넌 안변했다.
어느 누구나 잘못됬다는 행동인데 니 합리화로 남에게 탓돌리고 회피에 오히려 나에게
뒤집에 씌었고 항상 적반하장이었다.
연애는 서로 믿음인데 거짓말을 그렇게 많이 하면 어느 누가 좋아하겟는데
니랑 대화하면 어떻게 대화하는지 모르겠다 난 그잘못에 대해 얘기를하면
넌 "저번에 그랬잖아" "니도 똑같다" "닌 저번에 ~@#@" 하면서 대화가 안된다..
그렇게 니 거짓말수 수없이 싸우고 헤어져서 다시 거짓말안한다고
약속해놓고 그다음날 바로 거짓말한게 지금 4번째였다
그리고 니 전남친과의 성관계의증거 사진을 내한테 들켰제?
니가 잘못해놓고 왜 적반하장으로 화냈는데?
결국 니가 지운다고 했서 믿었다 혹시나 다시봣는데 넌 안지웠다 그래서
헤어졌다. 그래도 과거니깐 사랑해서 만났다.
또 확인했는데 사진이 또있네? 지우라고 했다 니가 다지웠다고해서 또 믿었다
근데 또 안지우고 내한테 오히려 화를 내는건 먼데 ?ㅋㅋ
연인사인데 이성과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하길래 그리 당당하노 ㅋㅋ
이상한 상황은 니가 만들어놓고 "난 아무런 감정없다 마음없다" 이렇게 말해서
니 잘못을 무마시킬려고 하고 진짜 닌 양심없다. 친구 피로연 여자가 1박2일로 가는거
누가 좋아하겠냐 보나마나 똑같지 그리고 영통했는데 니 옆에 남자있엇다
오해의소지아니가?
그리고 20대 초반도 아니고 직장다니는 사람이
일주일에 5번이상 12시나 1~2시 귀가 주말에는 2~4시 귀가 하는게 뭐하는 행동인데
허구언날 처먹으러 다니고 친구와 약속은 잘지키면서 왜 내랑한 약속은 못지키는데?
처먹는거 보면 대단하다
이년 백빵 결혼하면 늦바람 들어서 밖으로 샌다.나는 공짜로 사줘도
맨날 술 못먹겠는데 닌 니돈쓰고다니면서 맨날 처먹으로 다니고 내 처음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이런생활 보기 안탑깝다.
그래서 닌 157에 66키로가 됬지
친구가 그래 좋나..
닌 거짓말쟁이에다가 돼지에다가 기타 등등 내가 지금까지 사랑해서
이해 해주고 고칠려고 했다 이정도 속고 버텼으면 된거 아니가
어떻게 더이상 받아줘야한다는말인데..
닌 내한테이렇게 말했다
"가치관도 틀리고 서로의 말이나 행동을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 왜
내가 니틀에 맞춰서 행동하길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서로의 단점이나 안좋은것도
다받아들여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거 같네 "
나로써는 도저히 황당하다.. 뭘 이해를 하란말인데 모든 원인은 니 거짓말인데
거짓말을 이해해달라는거가 니 거짓말만 수도없이 나한테 했고
크게싸우기는하지만 결국은 이제 고처라 하지마라 하면서 여러번 이해했다.
그리고 내틀이 아니라 다 기본적인 예의 아니가 거짓말 하지마라
이성관계 집일찍들어가라 이런건데 그리고 단점은 받아들여야하는게아니라
고처야되는거다
ㅋㅋ 내가 내틀이 아니라 그건 기본적인거라고 말했을때
뭐가 기본적인거냐고 말했을때 생각나네 너무 생각없다.
싸우면 그 주제에 대해 얘기하면 되는데 동문서답이나 하고
말이 안통한다 정말..
니한테 맘썻던게 너무 아깝다 니가 좋아하는건 거진 해줬지
나름대로 니 가족챙겼고 니가 내보다 우선이었기에 할수있는한
다해줬다고 생각한다.
내가 바랬던거는 거짓말안하는거 그 약속만 지키면 되는거엿는데
오늘또 거짓말해서 나는 그거에대해 얘기하고 지는 동문서답 1일부터 사겼던거 지 맘에안들었던거 다 말하면서 내 탓으로 돌리고 내한테 다 덮어씌우고 결국 미안하다고 잘지내보자고
구걸했는데 지도 알겠다 말해놓고
이때까지 난 잘못없다 니가 문제였다 이렇게 말하는데
결국
나 차임 ㅋㅋ
지는 또 친구랑 백화점쇼핑하고 밥먹으로 갔음
ㅅㄱ
지가 결혼하자고 해서 가족소개 하고
했는데 통수개맞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