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사랑하는 동갑인 남자애가 있는데 어느날 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고 있는데 거기서 지온이가 전날에 아빠랑 한 일들을 엄마한테 말해주는데 너무 귀엽게 표현하는거에요 그래서 그 짝남한테 저런 애 갖고싶다고 그냥 아무 의미없이 귀여워서 저렇게 말했는데 'ㅋㅋㅋㅋ낳으면 되지'이러는거에요 들으면 당연한건데 저만 좀 이상한 생각이 드는 건가요? 막 왠지 뭐지..? 이런 느낌이 들어요 당황스러운 느낌 참고로 이 남자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쭉 봐왔는데 여자에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는 남자애 입니다 쨋든 그래서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님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ㅋㅋㅋㅋㅋㅋ낳으면 되지...?
제가 짝사랑하는 동갑인 남자애가 있는데 어느날 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고 있는데 거기서 지온이가 전날에 아빠랑 한 일들을 엄마한테 말해주는데 너무 귀엽게 표현하는거에요 그래서 그 짝남한테 저런 애 갖고싶다고 그냥 아무 의미없이 귀여워서 저렇게 말했는데 'ㅋㅋㅋㅋ낳으면 되지'이러는거에요 들으면 당연한건데 저만 좀 이상한 생각이 드는 건가요? 막 왠지 뭐지..? 이런 느낌이 들어요 당황스러운 느낌 참고로 이 남자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쭉 봐왔는데 여자에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는 남자애 입니다 쨋든 그래서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님들은 어찌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