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만나고 발신제한번호 안받은게 불씨가되서
막장으로 싸우고 헤어진지 한달 조금 더됐네요
어릴때 사기당하고 어마어마한 빚더미에서 허덕이며 살다가 먼저 손내밀어 준 고마운사람이죠
그동안 의미없이 살면서 사람도 못믿고 누구 만날생각도 못하고 살다가 그사람에게 맘열고 사랑했어요 지금도 사랑하지만...
헤어지고 한달동안 메달렸어요
차갑게 밀어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만하려했어요
그러니 새벽에 전화와서 아프다고 죽 좀 사다달래서
새벽에 온 시내 뒤져서 가져다주고 말한마디못해보고 문앞에서 돌아서고..얼마 안지나서 술취해 새벽에 힘들다고 와달라고 전회와서 회사도 내팽개치고 택시까지(장거리출퇴근)타고 갔더니 잠시만이란 말과함께 연락이 안되더라구요...그날밤 통화되서 죽 사들고 갔더니 그냥 아무말없이 몇시간있다가 간다고 일어서니 눈길 한번 안주고 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 몇일 연락안했더니
떠볼려 그런건지 새벽에 전화와서 어디냐 아프다 이말만하네요..그담날 다시 한번 잡았더니 또 차갑게 밀어내기만하네요
주변친구들 싫다해서 15년지기 친구들 다 등지고
가뜩이나 재정상황도 안좋은데 그사람에거 해주고싶은게 많아 최악의 상황까지 와버리고 가족들하고도 등지고 믿었던 그사람 마저 없네요..
무슨생각인지 내생각 조금이라도 하는지..
내가 이렇게 당할만큼 잘못한건지
요 몇일 너무 외롭네요 이렇게 죽고싶을만큼 힘들어도 말한마디 건넬사람이 없네요,늦은 나이에 어린사람 만나다 헤어지고 나니 참 갈길이 없네요ㅜㅜ전 어떻해야 하나요..여기 계신분들은
제 얘기 들어주실까해서 글남겨보네요..긴글 읽어주신분들 저 여자 무슨맘으로 저럴까요..기다리면 돌아올까요?조언 좀 해주세요
혼자 남았네요..죽고싶은밤ㅜ
짧게 만나고 발신제한번호 안받은게 불씨가되서
막장으로 싸우고 헤어진지 한달 조금 더됐네요
어릴때 사기당하고 어마어마한 빚더미에서 허덕이며 살다가 먼저 손내밀어 준 고마운사람이죠
그동안 의미없이 살면서 사람도 못믿고 누구 만날생각도 못하고 살다가 그사람에게 맘열고 사랑했어요 지금도 사랑하지만...
헤어지고 한달동안 메달렸어요
차갑게 밀어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만하려했어요
그러니 새벽에 전화와서 아프다고 죽 좀 사다달래서
새벽에 온 시내 뒤져서 가져다주고 말한마디못해보고 문앞에서 돌아서고..얼마 안지나서 술취해 새벽에 힘들다고 와달라고 전회와서 회사도 내팽개치고 택시까지(장거리출퇴근)타고 갔더니 잠시만이란 말과함께 연락이 안되더라구요...그날밤 통화되서 죽 사들고 갔더니 그냥 아무말없이 몇시간있다가 간다고 일어서니 눈길 한번 안주고 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 몇일 연락안했더니
떠볼려 그런건지 새벽에 전화와서 어디냐 아프다 이말만하네요..그담날 다시 한번 잡았더니 또 차갑게 밀어내기만하네요
주변친구들 싫다해서 15년지기 친구들 다 등지고
가뜩이나 재정상황도 안좋은데 그사람에거 해주고싶은게 많아 최악의 상황까지 와버리고 가족들하고도 등지고 믿었던 그사람 마저 없네요..
무슨생각인지 내생각 조금이라도 하는지..
내가 이렇게 당할만큼 잘못한건지
요 몇일 너무 외롭네요 이렇게 죽고싶을만큼 힘들어도 말한마디 건넬사람이 없네요,늦은 나이에 어린사람 만나다 헤어지고 나니 참 갈길이 없네요ㅜㅜ전 어떻해야 하나요..여기 계신분들은
제 얘기 들어주실까해서 글남겨보네요..긴글 읽어주신분들 저 여자 무슨맘으로 저럴까요..기다리면 돌아올까요?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