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장)채권자를 폭행한 DJ와 김홍일의원의 후안무치 고발!!!

고춘남200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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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채권자를 폭행한 DJ와 김홍일의 후안무치 고발 !!! 

고발인은 `새천년민주당`의 전 당직자(홍보위 부위원장)였고, 현재 `5.18 광주민주화운동 부상자회`서울지부의 수석부회장인 고춘남(高春南)입니다. 민족반역자이자 희대의 사기꾼인 김대중(DJ)과 김홍일의원 부자의 사적비리와 파렴치 행적을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첫째, 지난 1983년 봄 피고발인 김홍일이 생계유지를 위해 신촌에 `백제갈비집`을 개업시 박종률의원을 통하여 개업자금의 절반(1/2)인 3,000만원을 차용한 후 20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차용금을 청산하지 않았으며,2002년 12 월 김홍일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채무청산을 호소하자 고발인을 폭행까지 했습니다.(목격자/증인:새천년민주당 시민 사회특위 부위원장 송흥기)

 

둘째, 고발인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DJ)을 진정한 민주투사로 오판하고 지난 1980년 김대중의 `민족혼과 더불어`와 `도덕정치를 구현하자`및 1984년 `미국의 소리방송`카세트테이프를 대량 녹음하여 전국에 배포한 죄로 1980년 구속되어 온갖 고문을 다하여 불구자가 되었으며 당시 운영하던 `원음예술사`의 녹음시설 일체가 정보부에 압수당하고 파괴당하여 당시 시가로 무려 3억4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나, 김대중은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고발인에 대하여 현재까지 단한푼의 피해보상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증인: 국회의원 김상현, 김옥두, 김진배, 한화갑,박정훈, 이 협, 전국회의원 박 실, 손주항,박종률, 전시흥시장 백청수,국정원 기조실장 문희상<현재 청와대 비서실장>-1998년 3월 당시)

 

셋째, 고발인의 처 전영순은 1980년`원음예술사`에서 파괴행위를 저지하던 중 수사관들에게 폭행을 당하여 이대부속병원 신경외과에 입원,척추수술을 받았고,그 후유증과 고혈압 등등으로 현재까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발인의 가족 일동은 김대중일가 때문에 완전 패가망신 하게 되어 피눈물을 흘리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되고 말았습니다. (증인: 2002년 5월 30일 현재 사단법인 민주화추진협의회 사무총장 김일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은 두 아들(김홍업,김홍걸)이 권력형 비리와 부패혐의로 구속된 것은 물론이요, 수족같이 부리던 측근인 권노갑과 박지원이 천문학적인 비리와 부패혐의로 특별검사의 조사를 받고 있으니 이들은 다만 깃털에 불과할 뿐 부패와 비리의 몸통은 바로 김대중 자신과 큰아들인 김홍일임을 미루어 짐작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공적자금을 착복하고 서민의 피땀을 갈취하여 마련한 재산의 일부인 아태재단 건물을 연세대학교에 기증하는 등 스스로 도덕군자인체 시치미를 떼고 있는 가증스러운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더러운 재산은 적법한 조사절차를 거쳐 마땅히 국고에 귀속되어야 하고, 일부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패가망신한 피해자들에게 보상되어야 할 것임을 만천하에 호소합니다.

 

2004년 1월 6일 (화요일)

고발인 : 고춘남

E-Mail : 001g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