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꼭 마트에서 깽판치는 사람은 4~50대 아줌마일까요

니냐2015.07.13
조회2,295
저는 동네마트에서 캐셔로 일하는 알바생입니다.

물론 100프로의 4~50대 아줌마들이

개념없는행동을 하는건 절대아닙니다만,

오늘일이 어이가없었습니다

자기가 잘못해서 비싼햄을 장바구니에넣고

계산돌렷는데 나중에와서 이거다시반품할께요

그러고선 카드전체취소하고 다시긁었는데

주말이라 바로돈이안들어갔나봅니다

그래서 이거 잔액부족인데요.. 그랫는데

네? 이러면서 마트가뭐이딴게다있어

이런거처리도못해? 이런식으로하다가

결국 잘아시는 저희마트언니가 이러저러한 설명을
한뒤에
그럼 카드미수하고

집으로찾아갈께요 그래서 일단락되고

카드를 긁었는데

잔액부족까지될정도로쓴 그아줌마잘못이고
그타임만딱맞게

애초에 햄진열대가보니 딱칸막이가있더군요
ㅡㅡ

어휴.. 개진상..


2~30대여자분들은 상냥하고 진상부리는분 한분도
못몬거같습니다 진심

왜저러는걸까요 아줌마들은

저런일뿐만아니라 쓰레기도 막마트주위에 버리고


진짜갈아먹어도 시원치않은 아줌마들많습니다


저런일만있겠습니까 저런사람이 교통예절도

노답입니다 사람막치고 지나간다던가

지하철 내리는사람 다내리고 타야하는데

그냥타질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