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국내로 들어오면 결혼 할꺼라고 합니다.
그말에 더 상처가 되고 충격도 받은듯 하네요
저도 이여자를 만나면서 결혼도 생각해봤거든요..
그런데 여자가 정말 착했습니다.
싸운적도 없고 저에게 참 잘해줬습니다.
몸 마음 다주면서 절 좋아해주고 맞춰줬습니다.
저도 그걸 느꼈구요.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녀의 행동의변화가 있기 시작했는데 그 첫사랑 남자의 연락을 받고부터인듯 합니다.
물어봐도 톡은 단답형이 되버리고 통화는 오래하는편이었는데 어느순간 짧아지고..
그리고 저몰래 그 첫사랑 남자를 만났나봅니다.
생각해보니 멀리서 친구가 온다고 했는데 그때인듯 합니다.
국내 지방에서 올라오는줄 알았는데 타국에서 왔나보네요
그리고 그 친구 만나고 하루만에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너에게 설렘을 느낄수 없는 상황에서 더 만나는건 가식 같다며...
무언가 그녀에게 첫사랑인 남자가 결혼에 대한 확신을 준듯 합니다. (안정적인 경제력인듯 하네요)
저도 대기업은 아니라도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확신까지는 못줬거든요...
또 괴로운것은 번호 톡 다 지우고 차단하고 잊을려고 했는데 왜 제가 그랬는지 그녀의 카톡 프사를 보고 말았습니다.
글귀더군요...그 글이 해석 되는 순간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하고...눈물은 나오는데 펑펑 울고 싶어도 가슴이 막혀서 시원스럽지도 않고..
오래되서 익숙한 익숙해서 편안한등등 시작해서 그래서 널 오래 사랑해야하는 이유라나...
지금이 그녀는 행복한가봅니다. 더 애틋한 사랑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이렇게 불행한데 말이죠...
10여년전 첫사랑을 사귀다 헤어지고 친구로 남고 그러길 반복 했나봅니다.
그래서 오래되서 익숙해서 편안하고 오래 사랑해야한다는 거였나봅니다.
결국 저는 그녀의 잠시동안 엔조이였나봅니다.
그런데 못 잊겠습니다. 화가 나야되는데 나지도 않습니다.
그녀와의 추억이 너무 강렬하고 나쁜기억도 없었기에 그랬나봅니다.
도대체 어떻게 잊어야할까요.
시간이 해결해줄꺼란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여자는 몇번 만났지만 이런 사랑한다는 감정을 가지고 만난 여자가 정말 처음 이었습니다.
처음 사랑이란걸 해봤고 그래서 더 아픈걸까요?
매달려보기도 했습니다.
정말 진심뿐만 아니라 속을 다 꺼내서 보여줄만큼의 말로요...
그러니 전화상이었지만 그녀가 조금 울고 있다는걸 느꼈는데 훌쩍훌쩍 대면서 부드럽게 말하더군요
오히려 이렇게 말하니 더 말을 못하겠더군요
제자신이 찌질해 보이기도 하는데 말이죠...
정말 미안하다 너 만나서 좋았다고 나보다 더 좋은 여자라 만나고 너에게 기회는 없을듯 하다고..
심정 참 복잡합니다.
짧은기간이라면 짧고 길다면 길수도 있지만 진심을 다해서 그녀를 사랑했고 그녀에게 맞춰줬습니다.
한순간에 그걸 다 정리하고 잊으려니 마음이 아픕니다.
빨리 잊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는 제가 돌아버리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무기력증에 식욕도 없고 죽을 맛이네요...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30남자 입니다. (글이 좀 길수 있습니다)
6개월정도 사귀었는데
일주일전 이별 통보 받았습니다.
그런데 괴롭네요 너무 비참해지고 마음도 다 줘서 헤어나오기도 힘드네요.
상황은 여자가 10여년전 첫사랑 남자에게 돌아갔습니다. 환승을 한것이죠.
물어보니 국내가 아닌 국외에 대기업 지사에서 근무하고 2-3년 있다가 들어온다더군요
그래서 국내로 들어오면 결혼 할꺼라고 합니다.
그말에 더 상처가 되고 충격도 받은듯 하네요
저도 이여자를 만나면서 결혼도 생각해봤거든요..
그런데 여자가 정말 착했습니다.
싸운적도 없고 저에게 참 잘해줬습니다.
몸 마음 다주면서 절 좋아해주고 맞춰줬습니다.
저도 그걸 느꼈구요.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녀의 행동의변화가 있기 시작했는데 그 첫사랑 남자의 연락을 받고부터인듯 합니다.
물어봐도 톡은 단답형이 되버리고 통화는 오래하는편이었는데 어느순간 짧아지고..
그리고 저몰래 그 첫사랑 남자를 만났나봅니다.
생각해보니 멀리서 친구가 온다고 했는데 그때인듯 합니다.
국내 지방에서 올라오는줄 알았는데 타국에서 왔나보네요
그리고 그 친구 만나고 하루만에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너에게 설렘을 느낄수 없는 상황에서 더 만나는건 가식 같다며...
무언가 그녀에게 첫사랑인 남자가 결혼에 대한 확신을 준듯 합니다. (안정적인 경제력인듯 하네요)
저도 대기업은 아니라도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확신까지는 못줬거든요...
또 괴로운것은 번호 톡 다 지우고 차단하고 잊을려고 했는데 왜 제가 그랬는지 그녀의 카톡 프사를 보고 말았습니다.
글귀더군요...그 글이 해석 되는 순간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하고...눈물은 나오는데 펑펑 울고 싶어도 가슴이 막혀서 시원스럽지도 않고..
오래되서 익숙한 익숙해서 편안한등등 시작해서 그래서 널 오래 사랑해야하는 이유라나...
지금이 그녀는 행복한가봅니다. 더 애틋한 사랑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이렇게 불행한데 말이죠...
10여년전 첫사랑을 사귀다 헤어지고 친구로 남고 그러길 반복 했나봅니다.
그래서 오래되서 익숙해서 편안하고 오래 사랑해야한다는 거였나봅니다.
결국 저는 그녀의 잠시동안 엔조이였나봅니다.
그런데 못 잊겠습니다. 화가 나야되는데 나지도 않습니다.
그녀와의 추억이 너무 강렬하고 나쁜기억도 없었기에 그랬나봅니다.
도대체 어떻게 잊어야할까요.
시간이 해결해줄꺼란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여자는 몇번 만났지만 이런 사랑한다는 감정을 가지고 만난 여자가 정말 처음 이었습니다.
처음 사랑이란걸 해봤고 그래서 더 아픈걸까요?
매달려보기도 했습니다.
정말 진심뿐만 아니라 속을 다 꺼내서 보여줄만큼의 말로요...
그러니 전화상이었지만 그녀가 조금 울고 있다는걸 느꼈는데 훌쩍훌쩍 대면서 부드럽게 말하더군요
오히려 이렇게 말하니 더 말을 못하겠더군요
제자신이 찌질해 보이기도 하는데 말이죠...
정말 미안하다 너 만나서 좋았다고 나보다 더 좋은 여자라 만나고 너에게 기회는 없을듯 하다고..
심정 참 복잡합니다.
짧은기간이라면 짧고 길다면 길수도 있지만 진심을 다해서 그녀를 사랑했고 그녀에게 맞춰줬습니다.
한순간에 그걸 다 정리하고 잊으려니 마음이 아픕니다.
빨리 잊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는 제가 돌아버리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무기력증에 식욕도 없고 죽을 맛이네요...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