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남 '도칠이' 미용했어요~

도칠이2015.07.13
조회19,979

 

배는 미용 안한 상태.. 다음날 배도 바리깡으로 밀어버렸어요..ㅠㅜ,.

 

 

 

5개월로 접어드는 도칠이,.

집이 덥고 저 출근하면  도칠이 혼자 있기 땜에, 선풍기 틀어줄 이도 없고

털 빠지는 속도는 빨라지고 차가운 곳으로만 가서 눕길래

애견 바리깡 사서 제가 미용시켰어요..

 

 

 

 

 

 

 

 

 

 

 

 

 

 

냉장고 문만 열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