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일반남성입니다. 20세때 서로 좋아하고 만낫었습니다. 군대입대할때즈음 군대내 일말상초(일병끝 상병초 때 연애는끝난다)말에 한창 세뇌되었었죠. 입대전부터 형님들께많이들어서.. 그냥 일반 여느 스토리처럼 헤어졌습니다. 여자애는 학창시절엔 경주얼짱 얘기까지있으면서 정말 예쁜그런친구였고 전 그냥 그냥저냥 머시마였습니다. 그런애가 기다릴거라고 편지까지몇장이나써서 당시매니저로일하던 가게까지와서 주고가고 평소알고지내던 제친구이기전에 그아이의친구들과도 술한잔하고나서 함께찾아오곤했습죠. 하지만 1년가까이만나고 헤어지자마음먹었던상태라서 기다려준다는말도 넘기면서 상처만 많이주고 입대했습니다. 입대후 그아이와 가족 외에는 외부소통도단절해야지 하던마음도 어디갔던건지 몇몇 딸래미들한테 연락도많이하고... 그당시 방명록에는 그아이의 역시나...하는글이올라오곤했습니다. 결론만 말하겠습니다. 군제대때부터지금까지 항상 다시돌아가고싶어 기회를봤었는데 항상 옆에 다른사람이있었습니다 그러다지금까지왔고 물론 지금은 저도 만나고있는친구가있습니다. 이글자체가 지금친구에겐 진짜미안한데 머리속에서 나가질않습니다. 남자친구만 사라져다오~~ 한지 몇년짼데 계속해도되겠습니까 어쩔까요. 마음속에는 답이있는거같은데 욕이건뭐건 조언몇마디 듣고싶네요.
시간나시는분읽어주세요~
20세때 서로 좋아하고 만낫었습니다.
군대입대할때즈음 군대내 일말상초(일병끝 상병초 때 연애는끝난다)말에 한창 세뇌되었었죠. 입대전부터 형님들께많이들어서.. 그냥 일반 여느 스토리처럼 헤어졌습니다. 여자애는 학창시절엔 경주얼짱 얘기까지있으면서 정말 예쁜그런친구였고 전 그냥 그냥저냥 머시마였습니다. 그런애가 기다릴거라고 편지까지몇장이나써서 당시매니저로일하던 가게까지와서 주고가고 평소알고지내던 제친구이기전에 그아이의친구들과도 술한잔하고나서 함께찾아오곤했습죠. 하지만 1년가까이만나고 헤어지자마음먹었던상태라서 기다려준다는말도 넘기면서 상처만 많이주고 입대했습니다. 입대후 그아이와 가족 외에는 외부소통도단절해야지 하던마음도 어디갔던건지 몇몇 딸래미들한테 연락도많이하고...
그당시 방명록에는 그아이의 역시나...하는글이올라오곤했습니다.
결론만 말하겠습니다. 군제대때부터지금까지 항상 다시돌아가고싶어 기회를봤었는데 항상 옆에 다른사람이있었습니다 그러다지금까지왔고 물론 지금은 저도 만나고있는친구가있습니다. 이글자체가 지금친구에겐 진짜미안한데 머리속에서 나가질않습니다. 남자친구만 사라져다오~~ 한지 몇년짼데 계속해도되겠습니까 어쩔까요.
마음속에는 답이있는거같은데 욕이건뭐건 조언몇마디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