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입니다 저는 올해 이십대중반이구요 직장인입니다 작년 말 쯤 아버지께선 오랜 병투병생활 중에 돌아가셨구요 지금가족은 어머니 동생 저 이렇게 세식구입니다 아버지께서 병 중에 어머니와 잦은 트러블이 있었고 때문에 두분사이가 그렇게 좋진않았지만 어머니께서 다른남자를 만날줄은 생각을못했는데 만나고 계시는것같더군요 아버지돌아가시기 전에 그 남자와 연락을 자주주고받는것같더니(아버지 병원계실때 밤마다 통화)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재산상속을 받자 술먹고 그남자와 전화하며 자기야 나 부자야 나좋다는 남자많은데 난 여보밖에없어 이러는걸 제 동생이 들었답니다 오랜불신으로 땅은 공동명의를했지만 집은 어머니 소유로 남겨두었습니다 최근에 아버지 주식재산을 처분하다가 약 백만원정도가 남아서 처음엔 어머니를 드리려고했었는데 어제 그남자와 일박이일로 여행갔다와서 쓴 쪽지를 발견하고는 그 맘이 싹 사라졌습니다 같이 있으니 황홀했다 몸이 하나가 되었다는둥 아주보기역겨운얘기들 아버지돌아가신지이제 반년입니다 돌아가시기전부터 쭉 연락하며지낸것같은데 너무괘씸하네요 어떡하죠.. 집은 어머니 명의로돼있는데 공동명의로돌려야하나요 하.. 이상한남자한테 저희아버지 평생재산 뺏길까두렵네요
엄마에게 남자가 생긴것같아요
저는 올해 이십대중반이구요 직장인입니다
작년 말 쯤 아버지께선 오랜 병투병생활 중에 돌아가셨구요
지금가족은 어머니 동생 저 이렇게 세식구입니다
아버지께서 병 중에 어머니와 잦은 트러블이 있었고
때문에 두분사이가 그렇게 좋진않았지만
어머니께서 다른남자를 만날줄은 생각을못했는데 만나고 계시는것같더군요
아버지돌아가시기 전에 그 남자와 연락을 자주주고받는것같더니(아버지 병원계실때 밤마다 통화)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재산상속을 받자
술먹고 그남자와 전화하며
자기야 나 부자야 나좋다는 남자많은데 난 여보밖에없어
이러는걸 제 동생이 들었답니다
오랜불신으로 땅은 공동명의를했지만 집은 어머니 소유로 남겨두었습니다
최근에 아버지 주식재산을 처분하다가 약 백만원정도가 남아서
처음엔 어머니를 드리려고했었는데
어제 그남자와 일박이일로 여행갔다와서
쓴 쪽지를 발견하고는 그 맘이 싹 사라졌습니다
같이 있으니 황홀했다
몸이 하나가 되었다는둥
아주보기역겨운얘기들
아버지돌아가신지이제 반년입니다
돌아가시기전부터 쭉 연락하며지낸것같은데
너무괘씸하네요
어떡하죠..
집은 어머니 명의로돼있는데 공동명의로돌려야하나요
하.. 이상한남자한테 저희아버지 평생재산 뺏길까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