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형무소에서 죄수들이 위 그림처럼 앉아있다.
그들은 앞은 볼 수 있으나 의자에 묶여있어 뒤는 볼 수 없다.
벽을 통해 반대편을 볼 수는 없다.
간수는 죄수들에게 "하얀모자가 2명, 검은 모자가 2명이다.
이 중에 한 명만이라도 자신의 모자색을 맞추면 모두 살려주고,
만약에 틀리면 모두 죽이겠다."
고 말했다.
이 때, 한 죄수가 자신의 모자색을 맞췄다.
그는 A,B,C,D 중 누구일까?

조선시대 때 문제를 사골마냥 우려먹네. 이거 답 모르는 사람 아직 있음?
정답은 c입니다.^^ c의 모자가 흰색이라면 d는 본인의 모자가 검정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자신의 모자는 검정이라고 대답을 하겠죠? 그런데 대답을 못하고 있는걸 보니 b와 c의 모자색은 서로 다른 색이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즉 c는 b의 모자색과 다른 색인 검정색임을 알 수 있습니다.
c or d
정답은 c 만약 b.c가 같은색의 모자라면 d가 맞췄을테지만 안맞추는걸로 미루어 보아 b와 c의 모자색이 다르다는것을 유추가능 때문에 c는 b의 모자색을 보고 반대의 색을 말하면 맞출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