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가창력과 포동포동한 모습이 매력적이었던
'피프틴앤드' 지민이
이렇게 애기애기한 통통한 모습이 정말 귀여웠는데
얼마전 솔로 컴백 당시 살을 엄청 빼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었음
귀여운 모습은 어디 가고 이렇게 시크하게!
이제 피프틴앤드 귀여운 음색깡패 말고 시크한 음색깡패로 나가려나...? 했었는데
최근 행사장에 나타난 지민이 모습이,
오잉?
다시 포동포동 귀여워져서 깜짝 놀랐음
이 모습은 마치
오디션프로그램 나오던 시절
애긔애긔한 지민이를 떠오르게 하긔
사실 지민이는 데뷔 이후에도
미묘하긴 하지만 몸매의 변화가 많았었다는데
으음... 살짝 쪘다가 빠졌다가 잘 하는 고무줄 몸매인 듯?
아직 열아홉 나이인데
너무 무리해서 다이어트를 하고있는 건 아닌지
솔로 데뷔 때는 정말 놀랐었음
물론 이렇게 날씬하고 시크한 모습도 좋지만 역시 지민이의 매력은
10대 소녀다운 통통 튀는 발랄함과 가창력이니까
아직 그렇게 무리해서 살 빼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닐까...
이러나 저러나 귀여운 지민이 파이팅!
출처 - 기사 및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