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모모게임즈 http://www.momogames.co.kr/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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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0. 네이트판에서 닉네임 솔직한세상을 봤을때
9번은 아무걱정 거리도 없고 매일매일 다른 사람사귀고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괜찮을듯 ㅋㅋ
- 신분이 들통나 강간과 고문을 당한 뒤에 드럼통 속에 갇혀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죽음을 기다리거나, 삽으로 얼굴을 가격당해 중상을 입고 정신도 못차리는 와중에 도끼날이 내 목을 자르기 시작함(신세계) - 앞서 다른 사람들이 머리가 잘려지거나 케이블에 몸이 반토막 나면서 죽는 꼴을 본 뒤에 예정된 내 죽음을 언제일지 모르는 채 기다리고 있음(데스티네이션) - 입은 봉해지고 두 손이 묶인 채 의자에 앉아있고 다리는 시멘트 통 안에서 굳어 있는 처지에 한참 설교를 들은 뒤에 산채로 강물에 빠트려지는 순간(짝패) - 정신을 차려보니 몸을 움직일 수도 없는 캄캄한 관에 갇힌 채 땅에서 수미터 아래에 파묻혀 있음. 핸드폰이 있어서 살아남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관은 부서지고 눈코입으로 흙이 쏟아지기 시작함(베리드) - 대형 철판 위에 묶여 있는데 밑에서 불을 때고 철판이 달궈지기 시작함(쏘우) 다 내 상황이라고 상상해 봤는데, 뭐가 더 끔직하고 무서운지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데스티네이션 빼면 인간이 가장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무섭..ㄷㄷ
난1,10 둘다 고통스럽게 죽는건데 바다로 내려가는동안이랑 유영하는 12시간동안 죽을생각에 엄청 공포스러울거 같음
하나하나 아 이건 안돼 하면서 패스하다가 마지막 멘붕ㅋㅋㅋ우주미아라니ㅠㅠㅠㅠㅠㅠ생각만해도끔찍
3번 다른건 죽으면 끝인상황도 있지만 3번만 유일하게 100년이라 기재되어있음..
0. 네이트판에서 닉네임 솔직한세상을 봤을때
하얀방이 젤 무섭지... 마지막 저건 그래비틴가
출발한지 10분이 채 안된 고속버스 안 어제 들이부은 술과 아침 해장으로 먹은 라면이 뒤섞여 뱃속이 요동을 치고 식은땀이 줄줄 흐른다 앞으로 휴게소 까지는 2시간 반..앉지도 서지도 잠들지도 못하는 폭풍ㅅ사의 고통을 오롯이 좁은 좌석에서 견뎌야 한다
3번. 힘들어서 죽고싶어도 죽지도 못하니까. 4번도 못죽긴하는데 방에 고립된것도 아니고 식량도 있고 움직일수도 있으니까 3번이 제일 끔찍할듯. 아무도 없는 하얀방에서 100년은 힘들거같고 2번째로 1번. 계속해서 가라앉는 잠수함에서 일말에 희망도 없이 보고있으면 끔찍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