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역 김민 헤어드레서 가지마세요

2015.07.13
조회189
파마를하러 미용실에갓습니다처음에 머릿결이너무상햇다고 영양을하라니이랫는데 그냥 생각하는척하면서 몇번 넘겻어요그러다가 미용사가 저한테 코웃음치면서 반문하는겁니다"손님. 그럼제가 이렇게 상한머리를 갖다 지금 시술하고잇는거네요!?"어쩌라고진짜. 어이없지않나요? 영양하라고 설듣하는건 많이봣어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집에와서 거기다 전화로 클레임걸긴했는데 정말 생각할수록 어이없네요요새미용실은 손님한테 다 이러는게 추세인가요?머리하려다가 기분만 된통상하고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