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지를 받고는 의아해 하겠지..
왜 나같은 사람이 편지를 쓸꺼라고…
참고로 지금 받은편지 다읽고 버려.. 그래야 너도 편하고 내 맘도 편해..
편지를 쓴 목적은 지금까지 내 답답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쓸려해..미안하다…
내 성격상 마음속에 담기보다 직접적인 말로 표출해야되는데
나란 남자는 많은게 부족하고 너도 알다시피 지금 내가 현실적인 문제가 많아 이렇게 글씨라도 남기고싶어.
두달전부터 이상하게 너의 매력을 알게되면서 자꾸 내마음이 끌리더라.
지금까지 너한테 좋아한다고 표현을 한적없으니까..
넌 지금 놀라고 있겠지…
뭔지 모르는너의 매력에 자석처럼 넌 날 끌어댈기고 있어서...
니가 회사에 보이질 않을 때
난 솔직히 널 보고싶어 사무실에 일하는척하고 간적이 여러 번 있어..
혹시 니가왔나 해서 고개를 돌려 널 찾을때가 많았서..
한때 좋아했던 맘 솔직히 이편지를 쓰는 순간도 난 널 좋아하고 있지만
나란 남자는 마음이 너무 좁아 너를 쉽게 잊혀지지 않을꺼야
가끔 너랑 둘이 음료수 먹으러 갈때 용기 있게 말을해 대쉬를 하고 싶어했지만..
용기가 나지않어 말을 못했지.. 난 바보니까…
회사 퇴근하고 술한잔먹고 집에가면 술김에
너 전화번호만 쳐다보구 잠이든적 많았지.. 난 바보니까..
너하고 애기할때도 부끄러움이 많고 부족한 나는 할애기가 없어 멍할때도 많았고
너의 눈빛도 마주치기 부끄러워 너의 눈을 아직까지 못본다는 현실 안탑깝고 바보인거 같아…
난 너의 입장을 알고 있어서 나는 하루에 수백번 잊혀야 하는 생각을 하고있어…
아마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이편지를 다 읽기만 하고 기억은 하지마.. 편지또한 바로 버려버리구..그게 좋은거니까
그리고 나에 대한 행동도 똑같이 해주고 참고로 k군 한테는 말하지말고
나랑 회사에서 죽마고우인데 k군이 이사실을 알면 날 싫어할꺼야..
나혼자만의 짝사랑 이었으니까..
지금까지 내가 쓴 편지 읽어줘서 고맙고..
이쁜사랑 잘하고 힘들때나 k군이 괴롭힐때 나한테 말하렴
k군을 교육시키마..ㅋㅋ
마지막으로 너한테 남기고 싶은 글이있다..
나는 너를 좋아했었다구……………..
푹쉬고 낼보셈….
p.s 내가 준 비타민은 아침에 먹어.
p.s 궁금하지.. 내가 어찌 너희들 사귀는거 알고있는지..ㅋㅋ 나중에 애기해주마..k군한테 비밀로해라..
우리회사에서 나만 알고 있을테니… 난 입이 무겁거던…ㅋ 눈치는 빠른편이구…
k양이 볼수있을려라...
to. k양
k군과 이쁜사랑 잘하고 있는지…(참고로 나만 알고있는 사실.. K군도 모름ㅋㅋ)
이편지를 받고는 의아해 하겠지.. 왜 나같은 사람이 편지를 쓸꺼라고… 참고로 지금 받은편지 다읽고 버려.. 그래야 너도 편하고 내 맘도 편해.. 편지를 쓴 목적은 지금까지 내 답답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쓸려해..미안하다… 내 성격상 마음속에 담기보다 직접적인 말로 표출해야되는데 나란 남자는 많은게 부족하고 너도 알다시피 지금 내가 현실적인 문제가 많아 이렇게 글씨라도 남기고싶어. 두달전부터 이상하게 너의 매력을 알게되면서 자꾸 내마음이 끌리더라. 지금까지 너한테 좋아한다고 표현을 한적없으니까.. 넌 지금 놀라고 있겠지… 뭔지 모르는너의 매력에 자석처럼 넌 날 끌어댈기고 있어서... 니가 회사에 보이질 않을 때 난 솔직히 널 보고싶어 사무실에 일하는척하고 간적이 여러 번 있어.. 혹시 니가왔나 해서 고개를 돌려 널 찾을때가 많았서.. 한때 좋아했던 맘 솔직히 이편지를 쓰는 순간도 난 널 좋아하고 있지만 나란 남자는 마음이 너무 좁아 너를 쉽게 잊혀지지 않을꺼야 가끔 너랑 둘이 음료수 먹으러 갈때 용기 있게 말을해 대쉬를 하고 싶어했지만.. 용기가 나지않어 말을 못했지.. 난 바보니까… 회사 퇴근하고 술한잔먹고 집에가면 술김에 너 전화번호만 쳐다보구 잠이든적 많았지.. 난 바보니까.. 너하고 애기할때도 부끄러움이 많고 부족한 나는 할애기가 없어 멍할때도 많았고 너의 눈빛도 마주치기 부끄러워 너의 눈을 아직까지 못본다는 현실 안탑깝고 바보인거 같아… 난 너의 입장을 알고 있어서 나는 하루에 수백번 잊혀야 하는 생각을 하고있어… 아마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이편지를 다 읽기만 하고 기억은 하지마.. 편지또한 바로 버려버리구..그게 좋은거니까 그리고 나에 대한 행동도 똑같이 해주고 참고로 k군 한테는 말하지말고 나랑 회사에서 죽마고우인데 k군이 이사실을 알면 날 싫어할꺼야.. 나혼자만의 짝사랑 이었으니까.. 지금까지 내가 쓴 편지 읽어줘서 고맙고.. 이쁜사랑 잘하고 힘들때나 k군이 괴롭힐때 나한테 말하렴 k군을 교육시키마..ㅋㅋ 마지막으로 너한테 남기고 싶은 글이있다.. 나는 너를 좋아했었다구…………….. 푹쉬고 낼보셈….p.s 내가 준 비타민은 아침에 먹어.
p.s 궁금하지.. 내가 어찌 너희들 사귀는거 알고있는지..ㅋㅋ 나중에 애기해주마..k군한테 비밀로해라.. 우리회사에서 나만 알고 있을테니… 난 입이 무겁거던…ㅋ 눈치는 빠른편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