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 유부녀

너란여자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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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 너무 화나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는심정으로 씁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띄었쓰기 못해도 이해해주세요

너 나이 쳐묵구 말이야 고상한척 착한척
애교 있는척 근데 너 남편에게는 그렇게 못하지
애기 까지 있는데 내 보기에 넌 극성 엄마야 애들도 좀 숨좀 쉬어야지 학원에 레슨에 기타등등
회식한다고해서 갔는데 앉은지 한시간도 안되 눈 풀려 옆에 어린 남자한테 질척거리지 않나 술먹으니 너의 콧소리가 아주 하늘을 찌르더라 남편이 아무리 거지같아도 니 새끼 남편이다 사진 봤더니 남편 괜찮더만 술 처묵 하고 눈웃음 난발에 그래도 술 조금먹은 내가 너 챙겼다 끝까지 그 남자새야도 쫒아오는데 어휴 행실이 어떻게 했길래 ㅠ 남들앞에서는 겁나 이해심 많고 성격 좋은척 내면에는 욕쟁이 아줌 지 와 생각이 다름 돌+I가 되고 애들 델꼬가서 술 처묵 할껌 정신은 챙기고 먹어야지 내 니 그꼴 보기 싫어 안갔다 너희들하고 먹느니 지나가는 개랑 묵겄다 지 돈 많은척 그게 니 돈이냐 니 부모 돈이지 너 그러고 사는거 아니 ㅠㅠ
그래 니 잘난 맛에 살아라 잘난것도 없는것들이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은 잘하고 조금이라도 지들생각에 틀린답을 하거나 열받는 말을 하면 내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 하고 생각하는게
아니구 지들 열받는것만 생각하지

모르것다 니 인생인데 니가 술을 처묵하고 남자랑 잠을 자던 내 상관아니다 니 알아서 살아라
너의 그 콧소리 섞이 너의 목소리가 토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