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익명2015.07.14
조회155

안녕하세요 .
고깃집 주방에서 일하고있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가게 관리자때문에 참다참다 너무 화가나서 지인이하는 가게라 참고참다가 4개월차 일하고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도저히 납득이안되서 올립니다 . 그요즘 장사가안된다고하면서 강제로 휴가를 다녀오라고 하더니 월급에서 차감을하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지난달엔 "그래 가게사정도 안좋으니 내가좀 참자"라는마음에 이해를했습니다 . 그후 갑자기 일하던도중 퇴근하라고하는겁니다 영문도 모른채 퇴근하려고 나가려던 찬라에 설마하는마음에 "혹시 오늘도 월급 차감되나요?"라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하는겁니다 갑자기 강제로 반휴를 쓰는꼴이 되는것아닙니까? 아르바이트도 아니고 정직원이 ...그렇게해서 차감된월급이 18만원입니다 .월급제로 돌아는 직장에서 이런일이 가당치나 한것인지 나이가 어려서 뭣모르는 애취급하는 어른들의 장난인지 ...그리고 한달전쯤인가 저희 아버지가 "근로계약서는 쓰고 일하는것이니?" 라고물으셔서 아직안썻다고 말씀드렸더니 "근로계약서 안쓰고 일을시켜?" 하셔서 그다음날 바로 가게 관리자분께 " 근로계약서 쓰고싶은데 어떻게하면되나요?" 라고물었더니 "그거? 쓰게? 노예계약선데? " 라고하면서 왜쓰고싶냐고 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 아버지께서 쓰는게 당연히맞는거아니냐고 하셔서 쓰려고 합니다" 라고했더니 그럼주겠다는말에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넘고 두달가까히 근로계약서를 주지않는겁니다 수차례 달라고했는데 자신은 달라고 했는데 위에서 자꾸 까먹나보다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아직도 근로계약서도 못쓴채 4개월차 일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아보기론 12시간 근무를하면 4시간당 30분쉴수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밖에나가서 쉬는건 눈치를워낙줘서 말도못합니다 가끔가다가 사무실가서 1시간정도 쉬고오라고하는데 원래 하루에 한번 1시간이상씩 쉴수있는거아닙니까? 이건 불과 몇일전에 있었던일입니다 갑자기 원인도모른채 가게 관리자가 기분이안좋아보여서 그냥잠자코 일만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다른 직원을 구하고있는겁니다 저뿐만이아니라 여기 일하고있는 직원2명을 포함해서요 그리고 같이일하는 직원한테는 음란패설까지 하면서 불쾌감까지 줬다는군요 일부러 먼저 관두게 하려는 꿍꿍이같은데 너무 화가납니다 열심히 땀흘리며 일했는데 돌아오는건 강제휴가및월급차감,근로계약서 요청시 불이응에 이젠 강제로 해고까지하려한다니...정말 납득이안됩니다 심지어 모르던사람도아니고 전부터 알고지낸 사람이 이럴수있나..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