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는 모쏠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유난히 모쏠들을 미화시키고 비현실적인 글들이 많아서 진짜 현실적인 모쏠들의 특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외모가 좀 떨어지는 편이다. 모쏠들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외모가 좀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 물론 모쏠들이 다~ 못생겼다는게 아닙니다 절대. 이런 글이 올라오면 또 이런 댓글들이 올라오겠죠 '내가 아는 모쏠있는데 여신인데 모쏠이다' '못생긴 애들도 잘만 연애하더라' 아 물론 맞는 말들 입니다 전부.. 하지만 제가 모쏠들의 가장 큰 특징이 외모가 떨어진다고 했지 외모가 떨어지는 사람이 모쏠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모쏠들은 전부 못생겼다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말씀드린 적 없습니다. 물론 있겠지요 모쏠중에 여신이나 남신이요... 하지만 모쏠의 10명 중 1명 꼴일 뿐입니다 냉정하게 주위를 살펴 보십시오 모쏠들의 70~80퍼는 이성에게 외모적으로 섹프어필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 성격이 소심하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성격이 소심하다는 것입니다 모쏠들은 대부분 먼저 다가가는거에 심각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이성이 먼저 다가와줬으면 좋겠고, 먼저 말걸어주고,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자신이 맘에 드는 이성이 먼저 다가와 주는것은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진짜 외모가 매력적으로 뛰어나지 않은 한 가만히 있는데 먼저 다가오는 이성은 없습니다. 이들은 상처받는것을 매우 두려워 합니다. 때문에 거절당할 것을 먼저 생각하고 다가가지를 못합니다. 흔히들 못생긴사람도 잘만 연애한다고 하는데 이들은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성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어필하고 쾌활한 성격때문에 대인관계가 좋다거나 뭐 이런 경우죠. 3. 꾸미는거에 관심이 없다 또 이러면 이런 반응이 나오겠죠 '나 모쏠인데 화장도 많이하고 쇼핑도 자주 하고 꾸미는거 관심 완전 많은데????' 네 맞습니다 맞는 말씀이지요 하지만 그 꾸미는것이 이성에게 어필할만한 매력적인 꾸밈이 아닙니다. 뭐 흔히들 여자들이 좋아하는 패션,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옷차림 이런거와는 동떨어진 본인의 취향에 맞는 옷을 입는다는 거죠. 이와는 달리 꾸미는거에 관심이 아예 없는 모쏠들의 옷차림새가 대체적으로 후줄근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의 경우 왁스나 헤어 용품을 발라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특히 남자의 경우 패션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여자들은 화장으로 풍기는 분위기나 외모가 180도 달라질 수 있지만 남자들은 거의 화장을 하는 남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옷이라도 잘 입어서 본인의 외모를 플러스를 시켜야 되는데 이마저도 관심이 없으면 좋아할 여자들이 없습니다. 여자들은 굉장히 남의 눈을 신경을 많이 쓰는 생물이기 때문에 꼭 옷을 화려하게 잘 입지 않아도 같이 다녔을때 창피하지 않을 정도의 남자친구를 원합니다. 이건 비단 패션의 문제가 아니라 헤어스타일, 자세 등이 깔끔하고 단정해야 여자들이 같이 다녀도 챙피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4. 착각이 심하다 모쏠들은 말그대로 연애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이성의 행동을 본인에 대한 호감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먹는다고 연애도 마찬가지죠 평범한 행동에 의미부여를 해 착각을 하게 되고 이는 사람을 대할때 자연스럽지 못하고 의식을 하게 돼서 잘되려는 연애도 잘 안되게 되는 불상하게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 이정도 가장 큰 특징들만 말해봤는데 반박하시거나 이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실적인글 주의) 모쏠들의 특징
유난히 모쏠들을 미화시키고 비현실적인 글들이 많아서
진짜 현실적인 모쏠들의 특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외모가 좀 떨어지는 편이다.
모쏠들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외모가 좀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 물론 모쏠들이 다~ 못생겼다는게 아닙니다 절대.
이런 글이 올라오면 또 이런 댓글들이 올라오겠죠
'내가 아는 모쏠있는데 여신인데 모쏠이다'
'못생긴 애들도 잘만 연애하더라'
아 물론 맞는 말들 입니다 전부..
하지만
제가 모쏠들의 가장 큰 특징이 외모가 떨어진다고 했지
외모가 떨어지는 사람이 모쏠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모쏠들은 전부 못생겼다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말씀드린 적 없습니다.
물론 있겠지요 모쏠중에 여신이나 남신이요...
하지만 모쏠의 10명 중 1명 꼴일 뿐입니다
냉정하게 주위를 살펴 보십시오
모쏠들의 70~80퍼는 이성에게 외모적으로 섹프어필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 성격이 소심하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성격이 소심하다는 것입니다
모쏠들은 대부분 먼저 다가가는거에 심각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이성이 먼저 다가와줬으면 좋겠고, 먼저 말걸어주고,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자신이 맘에 드는 이성이 먼저 다가와 주는것은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진짜 외모가 매력적으로 뛰어나지 않은 한
가만히 있는데 먼저 다가오는 이성은 없습니다.
이들은 상처받는것을 매우 두려워 합니다. 때문에 거절당할 것을 먼저 생각하고 다가가지를 못합니다.
흔히들 못생긴사람도 잘만 연애한다고 하는데
이들은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성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어필하고 쾌활한 성격때문에 대인관계가 좋다거나 뭐 이런 경우죠.
3. 꾸미는거에 관심이 없다
또 이러면 이런 반응이 나오겠죠
'나 모쏠인데 화장도 많이하고 쇼핑도 자주 하고 꾸미는거 관심 완전 많은데????'
네 맞습니다 맞는 말씀이지요
하지만
그 꾸미는것이 이성에게 어필할만한 매력적인 꾸밈이 아닙니다.
뭐 흔히들 여자들이 좋아하는 패션,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옷차림
이런거와는 동떨어진 본인의 취향에 맞는 옷을 입는다는 거죠.
이와는 달리 꾸미는거에 관심이 아예 없는 모쏠들의 옷차림새가 대체적으로 후줄근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의 경우 왁스나 헤어 용품을 발라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특히 남자의 경우 패션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여자들은 화장으로 풍기는 분위기나 외모가 180도 달라질 수 있지만
남자들은 거의 화장을 하는 남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옷이라도 잘 입어서 본인의 외모를 플러스를 시켜야 되는데
이마저도 관심이 없으면 좋아할 여자들이 없습니다.
여자들은 굉장히 남의 눈을 신경을 많이 쓰는 생물이기 때문에
꼭 옷을 화려하게 잘 입지 않아도
같이 다녔을때 창피하지 않을 정도의 남자친구를 원합니다.
이건 비단 패션의 문제가 아니라 헤어스타일, 자세 등이
깔끔하고 단정해야
여자들이 같이 다녀도 챙피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4. 착각이 심하다
모쏠들은 말그대로 연애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이성의 행동을 본인에 대한 호감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먹는다고
연애도 마찬가지죠
평범한 행동에 의미부여를 해
착각을 하게 되고 이는 사람을 대할때 자연스럽지 못하고 의식을 하게 돼서
잘되려는 연애도 잘 안되게 되는 불상하게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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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가장 큰 특징들만 말해봤는데
반박하시거나 이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