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스물넷입니다.. 일하다 손가락이 2개가 짤려버렸습니다.. 다시봉합하진못했구요.한마디정도 만약 이런사람이 소개팅 자리에 나오거나 좋다고 고백한다면 어떨까요..? 만약 자식이 이렇다면 어떨까요.. 혹시 형제 중에 이렇게 된다면 남에게 소개시켜줄수 있을까요..
가족들이나 애인이 몸에 하자가 있으면 어떨까요?
일하다 손가락이 2개가 짤려버렸습니다..
다시봉합하진못했구요.한마디정도
만약 이런사람이 소개팅 자리에 나오거나
좋다고 고백한다면 어떨까요..?
만약 자식이 이렇다면 어떨까요..
혹시 형제 중에 이렇게 된다면 남에게 소개시켜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