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클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초등학생 이후 키를 측정하면 오히려 좀 더 작게 측정되면 측정됬지 더 커 본적이없어요.
키작녀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전 정말 진지하게 키가 최소한 160이라도 넘었음 좋겠어요. 키가 작으니, 뚱뚱한 편도 아닌데 뭘 입어도 이쁜 핏이 절대 나오지도 않고 무엇보다도 제가 장래희망이 승무원인데, 키때문에 꿈도 포기해야할것같아요.(키제한은 없어졌지만 까치발들고 손뻗어서 닿아야할 높이 기준이 있는데, 닿지못하는것은 물론 하이힐 신고 했다고 해도 한참이나 닿지못해요..)
방금도 키 문제때문에 엄마랑 말 다툼했어요.
(참고로,부모님도 키가 작은편이세요.엄마는 160이시고,아빠는 168정도 되세요ㅠㅠ)
엄마가 그렇게 키크고 싶으면 다이어트같은거 그만하고 많이먹어서 좀찌우라고 하시는데,
여태까지 그렇게 먹었는데도 키크긴 커녕 몸무게만 늘어갔고, 살을 다시 찌운다해도 그게 다 키로 갈 보장도 없으니까 싫다고 했더니 엄마한테 잔소리만 엄청 들었네요.
저도 너무 짜증나는데 엄마까지 자꾸 키 이야기만 하니까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하고 진짜 이제 키가 멈춘거라면 어떡할지 걱정도 되고 그래서 속상함에 자꾸 울게되요..
진짜 너무 키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아직 중2인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글은 처음 써보니, 나쁜말은 되도록 말아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제목처럼 전 키가 너무 크고 싶어요.
제 키가 155 인데, 정말 이제 키가 자라지가 않아요.
아직 클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초등학생 이후 키를 측정하면 오히려 좀 더 작게 측정되면 측정됬지 더 커 본적이없어요.
키작녀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전 정말 진지하게 키가 최소한 160이라도 넘었음 좋겠어요. 키가 작으니, 뚱뚱한 편도 아닌데 뭘 입어도 이쁜 핏이 절대 나오지도 않고 무엇보다도 제가 장래희망이 승무원인데, 키때문에 꿈도 포기해야할것같아요.(키제한은 없어졌지만 까치발들고 손뻗어서 닿아야할 높이 기준이 있는데, 닿지못하는것은 물론 하이힐 신고 했다고 해도 한참이나 닿지못해요..)
방금도 키 문제때문에 엄마랑 말 다툼했어요.
(참고로,부모님도 키가 작은편이세요.엄마는 160이시고,아빠는 168정도 되세요ㅠㅠ)
엄마가 그렇게 키크고 싶으면 다이어트같은거 그만하고 많이먹어서 좀찌우라고 하시는데,
여태까지 그렇게 먹었는데도 키크긴 커녕 몸무게만 늘어갔고, 살을 다시 찌운다해도 그게 다 키로 갈 보장도 없으니까 싫다고 했더니 엄마한테 잔소리만 엄청 들었네요.
저도 너무 짜증나는데 엄마까지 자꾸 키 이야기만 하니까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하고 진짜 이제 키가 멈춘거라면 어떡할지 걱정도 되고 그래서 속상함에 자꾸 울게되요..
혹시 작은 키였다가 키가 많이 자란 경우가 있던 분들은 꼭 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아,물론 줄넘기도 몇달동안 해본적있었는데 효과가 없어서 그만뒀어요ㅜ
사진은 그냥 워너비여서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