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궁금한것은 왜 지상파에서는 언급도 안할까요? 다룰 가치가 없다는 말이나 무혐의 되서 그렇다는 말은 설득력 없구요. 법적으로 문제되면 지금 국민일보 기사외 다른 기사들 다 내려가겠지요. 너무 조용합니다. 지상파3사 주요일간지 다 약속이나 한듯 조용합니다. 참고기사 시사저널 http://m.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808 위기사 내용을 인용하면 제가 하는말이 아니고 기사내용입니다. "지금 세 모자 성폭행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참고기사 국민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5&aid=0000789116 댓글이 18만개가 넘네요. 추가내용 아래 핫바님이 댓글을 중복으로 카페회원분들이 등록한다고 하시는데요. 그럼 추천수와 댓글공감은 어떻게 설명 하시려는지요? 추천 8만개와 댓글공감 20만개 <--이건 중복누르기 안되는데요? 침묵하는 지상파3사 주요일간지 이해 가십니까?316
세모자 사건 왜 지상파에선 언급도 안할까요?
언급도 안할까요?
다룰 가치가 없다는 말이나
무혐의 되서 그렇다는 말은 설득력 없구요.
법적으로 문제되면 지금 국민일보 기사외 다른 기사들
다 내려가겠지요.
너무 조용합니다.
지상파3사 주요일간지 다 약속이나 한듯
조용합니다.
참고기사 시사저널
http://m.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808
위기사 내용을 인용하면
제가 하는말이 아니고 기사내용입니다.
"지금 세 모자 성폭행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참고기사 국민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5&aid=0000789116
댓글이 18만개가 넘네요.
추가내용
아래 핫바님이 댓글을 중복으로 카페회원분들이 등록한다고 하시는데요. 그럼 추천수와 댓글공감은 어떻게 설명 하시려는지요?
추천 8만개와 댓글공감 20만개 <--이건 중복누르기
안되는데요?
침묵하는 지상파3사 주요일간지
이해 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