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

IopA16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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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0살남자이고요 여자친구는 21살 연상입니다 4달가까이 만났고 지금은 서로 생각할 시간갖는중인데 여자친구가 실습을 간지 한달 다되가는데 실습가고 난뒤로 부터 몸도마음도 멀어진거같아서 그런지 사소한것에도 서로 스트레스 받고 짜증이납니다.. 여자친구가 미용을 하는데 직업상 스트레스받고 손님한태 신경많이 쓰는 직업이고 눈치도 많이보이는 직업이라 그런지 연락도 잘안되고 일끈나고 저녁에는 연락이 조금씩 되긴했는데 힘든게 있어도 저한태 잘말안하는 여자친구입니다 자기가 아프면 아프다고 말못하는 그런 애인데 항상 성격도 밝고 쿨한 성격인데 자기가 살던 대랑 멀리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 하는거같은데.. 저는 어떤게 문제고 힘들다 그런식으로 저한태말해도 괜찮아 조금만참자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위로해줬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자기편 들어줄수도 있는건데 너무현실적으로 말하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아서그런지 저보고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말을한거같아요 지금 서로 연락 안하고 있는상태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그러는데 너무힘든데 제가 뭐라고 해줄말 도 할말도 없어서 그래 알겠어라고 말했는데 그것도 제생각엔 살짝 아닌거같고 다시 붙잡고 싶은데 그럴 방법이 지금으로썬 없고 답답하기도하고 아에못만날수도 있다는 생각에 머리도많이아픈데 제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중에 저한태 진실적으로 대해준 사람이 누나가 처음이라서 제가일방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같은 대학교에 다니고있어서 매일봤는데도 질리지않고 하루하루 색다른감동도 받았습니다 매력이 너무 넘치고 성격도 좋은데다가 귀엽게 생겨서 저한태는 너무과분한 사람이라 너무소중했는데 제가 처음에 만난지 얼마 안됬을때 난 다른남자와 다르다 다른건 몰라도 너행복히게 해줄수있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만나면서 싸운적이 있엇는데 그때 아무리 화나도 그러면 안되는건데 벽치고 소리지르고 그랬습니다 그때 울면서 너만나기 무섭다 그런식으로 말해서 다신 안그러겠다고 잘못했다고 그래서 헤어질뻔한거 겨우 잡아서 만나고있엇는데 싸우고 난뒤로는 서로 싸우는일도 없고 지금까지 잘만나왔는데 어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그런연락을 받았고 전화도 하고 톡도 하고 그랬는데 잘해결이 안되서 많이착잡한데 나한태는 너가 너무 소중해서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포기할수있엇고 뭐든지 나보다 너가 먼저였는데 이렇게 너랑 멀어지니깐 지금 너무 힘이들고 돌아와줬으면 하는데 너생각은 내가 잘모르겠고 안본지도 1주일이 넘었는데 너무보고싶다 지금 글쓰면서도 너생각하고있고 눈뜨면 핸드폰부터 보고 너연락왔나 밥은먹었나 일은잘하고 있을까 항상 너생각만해. 내가 앞으로 너가나 쭉만나면 최대한 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복하게 너 실망안시킬 자신있어 정말 너무 보고싶다 그동안 이기적인나 만나느라 고생하고 힘들었을탠대 몰라 줘서 미안해 앞으로 잘할태니깐 나한태 돌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