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하나요? 탄원서가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아요? 미안해서 마다한다는건 말도 안되고. . 늘 도와달라는 글을 남기지않았나요? 어머니와 아들의미래가 달려있는 이혼재판에서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되잖아요. 애들을 아빠한테 빼앗기지않고 세명이서 아무 고통없이 같이 사는게 절대 절명 아닌가요? 아빠소굴에서 겨우 빠져나와서 다시 아빠한테 빼았겨도 상관없어요? 여하튼, 어딘가 모르게,정도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진정 원하는것이 뭔지 모를정도로 ~~ 엉뚱해서 답답할지경이예요 무슨 다른 꿍꿍이가 있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저도 응원하다가 이제 지쳐가는것같네요 판에 오는 횟수도 이제 좀줄여야 겠어요 그래도,어찌됐건,내가 한때 믿고 도울려고 했던 사람들이니까 행복해지기를 바랄께요 87
왜 이정희씨는 이혼탄원서해서 도와준다는데
거부하나요?
탄원서가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아요?
미안해서 마다한다는건 말도 안되고. .
늘 도와달라는 글을 남기지않았나요?
어머니와 아들의미래가 달려있는 이혼재판에서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되잖아요.
애들을 아빠한테 빼앗기지않고
세명이서 아무 고통없이 같이 사는게
절대 절명 아닌가요?
아빠소굴에서 겨우 빠져나와서 다시 아빠한테 빼았겨도 상관없어요?
여하튼,
어딘가 모르게,정도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진정 원하는것이 뭔지 모를정도로 ~~
엉뚱해서 답답할지경이예요
무슨 다른 꿍꿍이가 있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저도 응원하다가 이제 지쳐가는것같네요
판에 오는 횟수도 이제 좀줄여야 겠어요
그래도,어찌됐건,내가 한때 믿고 도울려고 했던 사람들이니까
행복해지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