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도 전국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 헌혈릴레이, 이웃돕기, 경로위안잔치, 농촌일손돕기, 청소년 인성교육 등의 국내 각 지역, 요소요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린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펴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이들의 사회봉사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의 각 나라 성도들이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따뜻한 감동은 전해준 것.
특히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놀라게 했다. 하나님의 교회 네팔 성도들은 이재민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1만여명(6월 기준)이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여한 과정
안녕하세요~ !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훈훈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금번 대통령표창상을 수여하였고,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까지 수여하였습니다 !!
미국 대통령자원 봉사상은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에게 연간 1000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헌신한 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받은 단체상으로 최고인 '금상' 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수여하였습니다.
대통령에게 상을 받는 것은 개인보다 단체가 더 어렵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ㅠㅠ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받게 된 대통령표창, 어떻게 받게 되었을까요?
그 과정을 보시면 훈훈 그자체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국과 전세계에서 일제히 거행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참여하고 있습니다.
거리정화, 재난구호, 긴급구호, 헌혈릴레이, 캠페인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행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네팔을 슬픔에 빠지게 했던 지진대참사...
규모 7.8 대지진으로 네팔을 크게 뒤흔들었던 일이 4월달에 발생했었죠..
하나님의교회는 노란조끼를 입고 즉각 네팔 지진대참사에서 구호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맨손으로 잔해를 치우며 사상자 구조에도 나서고,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자들은 피해자들이 머무는 운동장으로가서 천막, 물, 음식을 제공하며 더러워진 주변을 정화하는일에도 솔선수범하였습니다.
군인,경찰 이외에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던 그곳에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자들을 보고 네팔시민들, 정부, 국가에서는 큰 박수를 보내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교회는 재난 가운데서도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지 않고 자신들보다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구호활동에 힘씁니다.
이 외에도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국가에서 인정하고 전세계에서 인정하여 대통령표창이 주어진거라 생각이 듭니다.
[대구신문 일부발췌]
http://www.idaegu.co.kr/news.php?code=se&mode=view&num=169486
이 밖에도 전국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 헌혈릴레이, 이웃돕기, 경로위안잔치, 농촌일손돕기, 청소년 인성교육 등의 국내 각 지역, 요소요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린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펴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이들의 사회봉사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의 각 나라 성도들이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따뜻한 감동은 전해준 것.
특히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놀라게 했다. 하나님의 교회 네팔 성도들은 이재민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1만여명(6월 기준)이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