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앞으로 너만한 여자는 못 만날것 같아

H2015.07.15
조회29,055
넌 나에게 너무나 과분한 여자였고
날 너무나 사랑스러워 해줬던 여자였고
항상 날 1순위로 생각해줬던 여자였으니까

너로 인해 사랑이란게 뭔지 늦게나마 깨달은것 같아
지금도 너무나 보고싶고 너무나 사랑하지만
너의 행복을 위해 이 악물고 참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