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다지 보험에 관심이 없었던 처자입니다.. 나이가들수록 다들 보험 하나씩 들길래 저도 괜히 조바심나서 아는 분 권유로 들었습니다. 솔직히 보험설계사분들의 설득은 정말 ,,, 꼭 해야 할 상품인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계약 후 주위 반응들은 왜들었냐고 그건 필요없다고 다들 말리셨습니다.하지만... 직장동료 어머니분이라... 해약하기엔 너무나 곤란한 처지입니다.... 절친한 동료라.. 정때문에 미치겠네요. 괜히 덜컥 든것 같고... 없는 돈 분산해서 보험 드니깐 왠지 아까운것 같고.. 혹시나 보험때문에 힘들어 하신분 안계시나요??
혹시 여러분들 중 아는분 권유로 보험들어서 힘드신분??
저는 그다지 보험에 관심이 없었던 처자입니다..
나이가들수록 다들 보험 하나씩 들길래
저도 괜히 조바심나서 아는 분 권유로 들었습니다.
솔직히 보험설계사분들의 설득은 정말 ,,,
꼭 해야 할 상품인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계약 후 주위 반응들은 왜들었냐고
그건 필요없다고 다들 말리셨습니다.하지만...
직장동료 어머니분이라...
해약하기엔 너무나 곤란한 처지입니다.... 절친한 동료라..
정때문에 미치겠네요. 괜히 덜컥 든것 같고...
없는 돈 분산해서 보험 드니깐 왠지 아까운것 같고..
혹시나 보험때문에 힘들어 하신분 안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