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채널에 맞진않지만 이채널을 많이보신다고 하셔서..많은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익명의 힘을 빌려 이렇게 써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이런일로 판에다가 쓰게될줄은 몰랐는데.. 많은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올립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는 거의 여자뿐입니다.그 중에 한 여상사분이 자꾸 성적인발언으로 놀리십니다..저뿐만아니라 경력이 얼마 되지않은 직원들에게만요.. 물론 다 여자구요다 기억은 안나지만 몇가지 기억나는것만 적어보겠습니다. 입사할때부터 뭔가 남달랐습니다.입사첫날인가 둘쨰날에 갑자기 남자친구있냐, 자봤냐, 언제 첫경험했냐. 이런질문을 아주 서슴치 않게하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신입으로 들어오시는 직원분들께 이러시더라구요게다가 남자친구 만나고나서 다음날일때면 잤냐고 물어보시고..혹은 만나는 전날 모텔갈때쯤 전화할테니 받으라고 이런 농담까지하십니다.농담이신건 아는데 듣는이의 입장으로썬 기분나쁩니다. 사무실분위기상웃어넘기는 편인데 속에서는 아주 부글부글 끓어요.갑자기 자기 어제 잤다고하질 않나 그 상황까지 대략 말해주더군요.. 듣고싶지도않은데..게다가 남편이랑 강제로하는 느낌이라면서 이런성생활도 얘기해야 친해지는거라고 말하시더군요.왜 본인만 말하냐고 억울해하세요. 그러면서 왜 남까지 캐는지 진짜 이해할수없습니다.또 잘못말하면 그거가지고 몇일을 놀립니다. 응큼하다느니.. 아주 치가떨려요..밥먹다가 남편하고 있었던 걸 행동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기까지하세요..밥먹다가 저런얘기를 많이하셔서 밥맛이 떨어지는게 일상다반사에요. 한번은 다른 회사로 심부름을 갔었는데그 회사에 있는 직원분과 통화하시더니 우리 사무실에서 젤 작은애랑 젤 큰애보냈다고말하시는거 있죠? 하 진짜 기가차서 .. 저런말을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직원들 다 모여서 사무실에서 점심을 먹고있을때였습니다.근데 그 여상사분이 임신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가슴이 커졌다는 얘기가 나오다가 갑자기 제 가슴을 잡더니이렇게 뜨는것보라고 대놓고 모욕을 주시더군요..(가슴이 좀 빈약합니다 ㅠㅠ)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밥먹다가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뭐하시는거냐고 화를 냈지만평소 이런얘기가 심심찮게 오고가는 분위기라 다들 웃어 넘기더군요. 되게 짜잘하게 많은데 다 기억이 안납니다..이렇게 글 올리는 이유는 여상사의 "어젯밤 남자랑 뭐했냐" 이말에손해배상청구를 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어젯밤에 남자랑 뭐했어?"…성희롱 女상사 500만원 배상판결 http://_/GEBWk7ZW) 그래서 저도 해보려합니다. 그냥 한방 먹여줬음 좋겠습니다.. 다른 피해자 없게물론 지금 당장은안하고 퇴사할때 하려고합니다.이지역에서 일할생각도 없고 완전히 멀리떠날때 그때 퇴사하고 신고하고 갈겁니다.저렇게 법적으로 대응하려면 증거를 어떻게 모아야하는지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올립니다.녹음도 생각해보았지만. 저런말을 언제할지몰라서 근무시간내내 녹음할수도 없는노릇이고..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직장 여상사 성희롱떄문에 조언구합니다.
톡채널에 맞진않지만 이채널을 많이보신다고 하셔서..
많은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익명의 힘을 빌려 이렇게 써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이런일로 판에다가 쓰게될줄은 몰랐는데.. 많은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올립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는 거의 여자뿐입니다.
그 중에 한 여상사분이 자꾸 성적인발언으로 놀리십니다..
저뿐만아니라 경력이 얼마 되지않은 직원들에게만요.. 물론 다 여자구요
다 기억은 안나지만 몇가지 기억나는것만 적어보겠습니다.
입사할때부터 뭔가 남달랐습니다.
입사첫날인가 둘쨰날에 갑자기 남자친구있냐, 자봤냐, 언제 첫경험했냐. 이런질문을
아주 서슴치 않게하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신입으로 들어오시는 직원분들께 이러시더라구요
게다가 남자친구 만나고나서 다음날일때면 잤냐고 물어보시고..
혹은 만나는 전날 모텔갈때쯤 전화할테니 받으라고 이런 농담까지하십니다.
농담이신건 아는데 듣는이의 입장으로썬 기분나쁩니다. 사무실분위기상
웃어넘기는 편인데 속에서는 아주 부글부글 끓어요.
갑자기 자기 어제 잤다고하질 않나 그 상황까지 대략 말해주더군요.. 듣고싶지도않은데..
게다가 남편이랑 강제로하는 느낌이라면서 이런성생활도 얘기해야 친해지는거라고 말하시더군요.
왜 본인만 말하냐고 억울해하세요. 그러면서 왜 남까지 캐는지 진짜 이해할수없습니다.
또 잘못말하면 그거가지고 몇일을 놀립니다. 응큼하다느니.. 아주 치가떨려요..
밥먹다가 남편하고 있었던 걸 행동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기까지하세요..
밥먹다가 저런얘기를 많이하셔서 밥맛이 떨어지는게 일상다반사에요.
한번은 다른 회사로 심부름을 갔었는데
그 회사에 있는 직원분과 통화하시더니 우리 사무실에서 젤 작은애랑 젤 큰애보냈다고
말하시는거 있죠? 하 진짜 기가차서 .. 저런말을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직원들 다 모여서 사무실에서 점심을 먹고있을때였습니다.
근데 그 여상사분이 임신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커졌다는 얘기가 나오다가 갑자기 제 가슴을 잡더니
이렇게 뜨는것보라고 대놓고 모욕을 주시더군요..(가슴이 좀 빈약합니다 ㅠㅠ)
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밥먹다가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뭐하시는거냐고 화를 냈지만
평소 이런얘기가 심심찮게 오고가는 분위기라 다들 웃어 넘기더군요.
되게 짜잘하게 많은데 다 기억이 안납니다..
이렇게 글 올리는 이유는 여상사의 "어젯밤 남자랑 뭐했냐" 이말에
손해배상청구를 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어젯밤에 남자랑 뭐했어?"…성희롱 女상사 500만원 배상판결 http://_/GEBWk7ZW)
그래서 저도 해보려합니다. 그냥 한방 먹여줬음 좋겠습니다.. 다른 피해자 없게
물론 지금 당장은안하고 퇴사할때 하려고합니다.
이지역에서 일할생각도 없고 완전히 멀리떠날때 그때 퇴사하고 신고하고 갈겁니다.
저렇게 법적으로 대응하려면 증거를 어떻게 모아야하는지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올립니다.
녹음도 생각해보았지만. 저런말을 언제할지몰라서 근무시간내내 녹음할수도 없는노릇이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