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동안 그 간에,. 군대의 기다림, 친구들이 많은 남자친구덕에 외로움을 느끼는 때가 종종있었던터라 그게 쌓이고 쌓여 남자친구한테 투덜대거나 하는 일이 좀처럼 많아지고있죠.
남자친구가 너무도 좋은사람이고, 남들과 정말 다르게 너무나 진지하고 긍정적이고 밝아서 주위에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위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술자리도 많이 갖게 되지요.. 사람과의 관계를 너무도 중요시하는 남자친구는.. 자신들이 알고있는 사람들간의 만남도 주선하며 자신이 아는 좋은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넓어지고 다같이 함께하길 바라는 사람을 정말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학창시절부터 부모님의 관계나 혼자살아가는 외로움을 친구와 술로 이겨내서인지 술과 친구에 많이 의존하는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랑 만나는 6년간 저에게도 변함없이 꾸준히 다정다감하고 잘해줍니다.
그런데 그간 술, 사람들간의 관계에 대해 소중히 여기고 지냈던 사람이라, 사귀는 동안 저혼자만의
외로움을 느낀 적이 많아서 수도없이 울었습니다.. 물론 제 성격상의 문제로 이리 느낄수는 있었습니다만..
그런데 문제는 술.입니다.. 술을 먹고 사고를 치고 다닌다거나 허튼 짓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다만. 사람들과의 자리를 너무나 소중히 여기는 남자친구는.. 술자리에서또한 사람들과의 시간속에 깊이 빠져있어서 연락이 되지않습니다.
물론 어디서 누구를 만나기로했다. 의 만남직전까지의 연락은 됩니다.
그리고는.. 연락두절입니다. 대학교생활을 같이 해온터라 대학시절동안 내내 어딜가든 같이했기때문에
다음날 아침에 들어가는 일도 태반이고 저와 같이 있는 술자리에서도 늘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기때문에 제가 늘. 남자친구를 챙기고 데려다주고 저는 그제서야 혼자 집에 돌아갑니다.
다른 술버릇은 전혀없고. 기절을 그렇게 하는데도 술을 줄인다거나 절제하지못한다는겁니다.
제가 항상 같이 있을 수 있다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기 때문에, 또한 남자친구의 기절하는 술버릇을
너무나 잘 알고있기때문에 저없는 술자리가 생기는 날이면 여간 걱정되는 일이 아닙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무서우니까요.
술마시는 중간중간 연락이라도 잘 되고 집가는 길에도 연락이라도잘되면 걱정이라도 덜할텐데
늘 같이있는 다른사람들을 챙기고, 데려다주고 정작 자신의 집을 가야할땐 정신을 놓아버리니
미쳐버리겠습니다. 6년간 얼마나 싸웠는지 모릅니다. 물론 싸웠다기보다 제가 일방적으로 화내는 일이 많았죠 . 부탁도정말 많이했습니다. 연락만 잘하고 술마실때 긴장하라고. 특히 집갈때 꼭 좀 연락해달라는 부탁이 수십번.. 노력은 하는게 보이나 여전히 수년전과 다를게 없어요.
그냥.. 항상 대화를 깊게 나누다보니 늦어지는줄 몰랐다 하며 미안하다고만합니다. 그리고는
찜질방같은곳에서 외박을 하고 다음 출근을 합니다..
물론 결혼하지않았다고해도 6년을 함께 해온 시간이 있는데 술먹고 그 후의 일이나 외박에 관해
당연히 저도 알고 제가 걱정을한다면 본인이 절제해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은데.. 고쳐지지를않네요
특히 싸우거나 제가 화를 낼때에도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사랑한다는 말 이외에 입을꾹 다물고있어요
자신이 다 잘못했는데 무슨 변명이 필요하겠냐며.. 이거 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그 간의 상황설명이나 정황, 앞으로의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대화로 풀어가고싶은데
미안해만 외쳐대며 사랑해로 마무리하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 일상으로 돌아오니까요.
예의도 바르고 저희부모님께나 저한테나 너무 잘하는 사람이고 너무 사랑하는 사랑임이 분명한데..
이 고민때문에 너무 머리아프고 속상합니다. 결혼을 생각하는 떄인데 결혼해서도 이러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런일에 지친 제가 남자친구를 닥달하고 화내는 모습이 맴돕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오죽 닥달하고 화를 내면 남자친구는 이제 거짓말을 합니다..
술자리 어디서 가졌는지 지금은 어디인지조차 거짓말을 합니다.. 이것도 한번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여러번 반복되네요.. 어디냐고 왜 거짓말하냐고 화를 내면, 그걸 왜 꼭 굳이 알아야 하냐고
술에 취해 알수없는 다른소리만 합니다. 연인사이에 그걸 모르는건 말이될까요?
술먹고 연락안되거나 되더라도 알수없는 소리만을 하고.. 다음날엔 아무렇지않게 또
물흐르듯 지나가려합니다. 저는 간밤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 얼마나 찝찝한지 생각해주지않고.. 그러고는 그냥 어제 얘기하느라 늦어졌다 미안하다 고만 하네요
제가 늘 미치겠는건, 늦으면 늦는다면 연락 그 제발 연락하나 해주는게 뭐가 어려운건지
거짓말은 왜 하는건지.. 또한 되려 화내고 이상한 알수없는 소리들을 하는 그 행동들에 화가난건데 그건 전혀 모르고 늦은거에 대해 제가 이해못해준다고 생각하는것같아서 미치겠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세세히 제 입으로 설명을 해주어도 다 안다고만 합니다..어쩌죠
저를 아는 제 주위 지인들은 당연히 제 입장을 생각해서, 결혼은 현실이기 때문에 냉정하게 얘기하지만..
남자친구 집안상황여건이나 남자친구가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고 술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헤어졌다면 좋겠다고 늘 얘기하고 저도 생각해보지않은 것은 아닙니다만 이사람없이는 못 살것 같네요.
쉽게 고쳐지지않는 이 술버릇 때문에 도대체 어떻게 앞으로 같이 지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가난해도 남자친구에게 어떤 상황들이 벌어지더라도 제가 고생스러운 상황속에서도 저는 같이 이겨낼 각오가 되어있고 결혼생각만을 하는데 이런일이 터질때마다
모든게 무너지고 너무 힘이 듭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오죽하면 이 곳에 이런 상담을 하고있을까요..
제 3자의 입장에서 솔직한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너무도 답답하고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
장기연애, 술, 사람좋아하는남자친구
6년 넘게 만나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
6년 동안 그 간에,. 군대의 기다림, 친구들이 많은 남자친구덕에 외로움을 느끼는 때가 종종있었던터라 그게 쌓이고 쌓여 남자친구한테 투덜대거나 하는 일이 좀처럼 많아지고있죠.
남자친구가 너무도 좋은사람이고, 남들과 정말 다르게 너무나 진지하고 긍정적이고 밝아서 주위에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위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술자리도 많이 갖게 되지요.. 사람과의 관계를 너무도 중요시하는 남자친구는.. 자신들이 알고있는 사람들간의 만남도 주선하며 자신이 아는 좋은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넓어지고 다같이 함께하길 바라는 사람을 정말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학창시절부터 부모님의 관계나 혼자살아가는 외로움을 친구와 술로 이겨내서인지 술과 친구에 많이 의존하는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랑 만나는 6년간 저에게도 변함없이 꾸준히 다정다감하고 잘해줍니다.
그런데 그간 술, 사람들간의 관계에 대해 소중히 여기고 지냈던 사람이라, 사귀는 동안 저혼자만의
외로움을 느낀 적이 많아서 수도없이 울었습니다.. 물론 제 성격상의 문제로 이리 느낄수는 있었습니다만..
그런데 문제는 술.입니다.. 술을 먹고 사고를 치고 다닌다거나 허튼 짓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다만. 사람들과의 자리를 너무나 소중히 여기는 남자친구는.. 술자리에서또한 사람들과의 시간속에 깊이 빠져있어서 연락이 되지않습니다.
물론 어디서 누구를 만나기로했다. 의 만남직전까지의 연락은 됩니다.
그리고는.. 연락두절입니다. 대학교생활을 같이 해온터라 대학시절동안 내내 어딜가든 같이했기때문에
남자친구의 술버릇도 잘 알고있습니다. 술만 취하면 기절을 합니다.
버스에서도 전철에서도 정신을 아예 놔버리기에 술마시고 제시간에 출발을 한다고해도 늘
종점을 왔다갔다 하는일이 다반사이고. 심지어는 기절해서 자기도 모르게 이곳저곳 왔다갔다 전전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들어가는 일도 태반이고 저와 같이 있는 술자리에서도 늘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기때문에 제가 늘. 남자친구를 챙기고 데려다주고 저는 그제서야 혼자 집에 돌아갑니다.
다른 술버릇은 전혀없고. 기절을 그렇게 하는데도 술을 줄인다거나 절제하지못한다는겁니다.
제가 항상 같이 있을 수 있다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기 때문에, 또한 남자친구의 기절하는 술버릇을
너무나 잘 알고있기때문에 저없는 술자리가 생기는 날이면 여간 걱정되는 일이 아닙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무서우니까요.
술마시는 중간중간 연락이라도 잘 되고 집가는 길에도 연락이라도잘되면 걱정이라도 덜할텐데
늘 같이있는 다른사람들을 챙기고, 데려다주고 정작 자신의 집을 가야할땐 정신을 놓아버리니
미쳐버리겠습니다. 6년간 얼마나 싸웠는지 모릅니다. 물론 싸웠다기보다 제가 일방적으로 화내는 일이 많았죠 . 부탁도정말 많이했습니다. 연락만 잘하고 술마실때 긴장하라고. 특히 집갈때 꼭 좀 연락해달라는 부탁이 수십번.. 노력은 하는게 보이나 여전히 수년전과 다를게 없어요.
그냥.. 항상 대화를 깊게 나누다보니 늦어지는줄 몰랐다 하며 미안하다고만합니다. 그리고는
찜질방같은곳에서 외박을 하고 다음 출근을 합니다..
물론 결혼하지않았다고해도 6년을 함께 해온 시간이 있는데 술먹고 그 후의 일이나 외박에 관해
당연히 저도 알고 제가 걱정을한다면 본인이 절제해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은데.. 고쳐지지를않네요
특히 싸우거나 제가 화를 낼때에도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사랑한다는 말 이외에 입을꾹 다물고있어요
자신이 다 잘못했는데 무슨 변명이 필요하겠냐며.. 이거 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그 간의 상황설명이나 정황, 앞으로의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대화로 풀어가고싶은데
미안해만 외쳐대며 사랑해로 마무리하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 일상으로 돌아오니까요.
예의도 바르고 저희부모님께나 저한테나 너무 잘하는 사람이고 너무 사랑하는 사랑임이 분명한데..
이 고민때문에 너무 머리아프고 속상합니다. 결혼을 생각하는 떄인데 결혼해서도 이러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런일에 지친 제가 남자친구를 닥달하고 화내는 모습이 맴돕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오죽 닥달하고 화를 내면 남자친구는 이제 거짓말을 합니다..
술자리 어디서 가졌는지 지금은 어디인지조차 거짓말을 합니다.. 이것도 한번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여러번 반복되네요.. 어디냐고 왜 거짓말하냐고 화를 내면, 그걸 왜 꼭 굳이 알아야 하냐고
술에 취해 알수없는 다른소리만 합니다. 연인사이에 그걸 모르는건 말이될까요?
술먹고 연락안되거나 되더라도 알수없는 소리만을 하고.. 다음날엔 아무렇지않게 또
물흐르듯 지나가려합니다. 저는 간밤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 얼마나 찝찝한지 생각해주지않고.. 그러고는 그냥 어제 얘기하느라 늦어졌다 미안하다 고만 하네요
제가 늘 미치겠는건, 늦으면 늦는다면 연락 그 제발 연락하나 해주는게 뭐가 어려운건지
거짓말은 왜 하는건지.. 또한 되려 화내고 이상한 알수없는 소리들을 하는 그 행동들에 화가난건데 그건 전혀 모르고 늦은거에 대해 제가 이해못해준다고 생각하는것같아서 미치겠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세세히 제 입으로 설명을 해주어도 다 안다고만 합니다..어쩌죠
저를 아는 제 주위 지인들은 당연히 제 입장을 생각해서, 결혼은 현실이기 때문에 냉정하게 얘기하지만..
남자친구 집안상황여건이나 남자친구가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고 술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헤어졌다면 좋겠다고 늘 얘기하고 저도 생각해보지않은 것은 아닙니다만 이사람없이는 못 살것 같네요.
쉽게 고쳐지지않는 이 술버릇 때문에 도대체 어떻게 앞으로 같이 지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가난해도 남자친구에게 어떤 상황들이 벌어지더라도 제가 고생스러운 상황속에서도 저는 같이 이겨낼 각오가 되어있고 결혼생각만을 하는데 이런일이 터질때마다
모든게 무너지고 너무 힘이 듭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오죽하면 이 곳에 이런 상담을 하고있을까요..
제 3자의 입장에서 솔직한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너무도 답답하고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