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몸무게 80웨딩드레스 입으려고 70까지 뺐다가임신하면서 86까지 찜현재는 꾸준한 다이어트로 66까지뺌 남편이 바람이 난 것 같다고 느낀게 5개월전쯤. 핸드폰에 카톡이 아니라 위챗이란걸로 누군가와 대화를 주고받는다는걸 알게되면서남펴 몰래 살펴보니 별말은 없는데 남편 혼자 계속 "왜 전화 안받아?"라고 써진걸 보게됨한달 정도 지나니까 위챗에 "이런식으로 피하지마"라고 남편 혼자 계속 글남기고 있음 남편을 추궁하기 시작하니 빌려준 돈 안갚으니까 보낸건데 오바하지마라고 들음.얼마안있다가 모르는 번호로 남편단속에 신경쓰고살라고 엄청 긴 문자가 옴.남편한테 보여주며 뭘어쩌고 다니냐고 물으니 잠시 착각하는 여자가 있었다고자기는 깨끗하다고 정신나간 여자니까 신경끄라고함.친구들에게 문자보여주니 뭔가있는것 같다고 함.남편 회사 퇴근길을 친구차로 밟음우리집과 반대방향인 D아파트로 차를 몰고가서 아파트 슈퍼앞 입구에 주차하더니 나한테 전화해서 "오늘 친구가 일이 있어서 들어줘야해서 늦으니까 먼저 자고 내카드로 아이들이랑 외식해"라고 함. 이런 적이 몇번있는데 그때마다 이 아파트에 온건가 싶어서 몸이 부들거리고 배신감과 충격이 이루말할수없었음. 아파트로 들어간지 한시간정도 되니까 왠 젊은데 엄청나게 뚱뚱한 여자가 차로와서 보조석에 탐.기분이 무진장 안좋아보이고 남편이 차에 타자마자 손잡으면서 달래는게 보임 모텔촌으로 가더니 그여자랑 모텔앞에서 들어가자고 실랑이 벌이다가 여자가 막 화내면서 차에 도로타고 남편도 담배피면서 안정을 찾다가 차에타고 대화를 하다가 차를 출발해서번화한데로 가더니 바에 데리고 들어감. 여기서 부터는 친구가 따라 들어가서 본 상황을 말해준것 남편이 여자를 에스코트하면서 여자몸 계속 만지면서 대화하니까 여자가 손치우라고 하는데도계속 만지고 뽀뽀하고 여자가 담배피려하니까 라이터로 불붙여주고 안주 시키는거 다 시키라고했는지 엄청 시키더니 그걸 다먹고 술도 엄청 마시고 흔들거리니까 남편이 부축하는데 여자가 너무 무거워보였다고함. 차에 태우고 강가에 가서 카ㅅ하려고 그러는지 보조석 의자 끝가지 다 넘기고 여자한테 겹치려는데 여자가 싫다고 그러는지 시도만 계속 하다가 못함 모텔앞에서 실랑이 하는거랑 차에서 시도하는거랑 동영상이랑 사진 찍어두었음. 둘이 결혼 전 부터 아는 사이였는지 아니면 나중에 알게된건지 모르겠지만왜 나보다 뚱뚱한 여자랑 바람이 났는지 이해가 안감딱보기에도 100kg에 육박할것 같은 여자를 뭐가 좋다고 스킨십을 하고 난리인지...이런 심리는 대체 어떤건지 이해가 안됨.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이들때문에 이혼은 무리인것 같고 그렇다고 남편은 용서가 안되고... 745
와이프보다 뚱뚱한 여자와 바람
결혼전 몸무게 80
웨딩드레스 입으려고 70까지 뺐다가
임신하면서 86까지 찜
현재는 꾸준한 다이어트로 66까지뺌
남편이 바람이 난 것 같다고 느낀게 5개월전쯤.
핸드폰에 카톡이 아니라 위챗이란걸로 누군가와 대화를 주고받는다는걸 알게되면서
남펴 몰래 살펴보니 별말은 없는데 남편 혼자 계속 "왜 전화 안받아?"라고 써진걸 보게됨
한달 정도 지나니까 위챗에 "이런식으로 피하지마"라고 남편 혼자 계속 글남기고 있음
남편을 추궁하기 시작하니 빌려준 돈 안갚으니까 보낸건데 오바하지마라고 들음.
얼마안있다가 모르는 번호로 남편단속에 신경쓰고살라고 엄청 긴 문자가 옴.
남편한테 보여주며 뭘어쩌고 다니냐고 물으니 잠시 착각하는 여자가 있었다고
자기는 깨끗하다고 정신나간 여자니까 신경끄라고함.
친구들에게 문자보여주니 뭔가있는것 같다고 함.
남편 회사 퇴근길을 친구차로 밟음
우리집과 반대방향인 D아파트로 차를 몰고가서 아파트 슈퍼앞 입구에 주차하더니 나한테 전화해서 "오늘 친구가 일이 있어서 들어줘야해서 늦으니까 먼저 자고 내카드로 아이들이랑 외식해"라고 함.
이런 적이 몇번있는데 그때마다 이 아파트에 온건가 싶어서 몸이 부들거리고 배신감과 충격이 이루말할수없었음.
아파트로 들어간지 한시간정도 되니까 왠 젊은데 엄청나게 뚱뚱한 여자가 차로와서 보조석에 탐.
기분이 무진장 안좋아보이고 남편이 차에 타자마자 손잡으면서 달래는게 보임
모텔촌으로 가더니 그여자랑 모텔앞에서 들어가자고 실랑이 벌이다가 여자가 막 화내면서
차에 도로타고 남편도 담배피면서 안정을 찾다가 차에타고 대화를 하다가 차를 출발해서
번화한데로 가더니 바에 데리고 들어감. 여기서 부터는 친구가 따라 들어가서 본 상황을 말해준것
남편이 여자를 에스코트하면서 여자몸 계속 만지면서 대화하니까 여자가 손치우라고 하는데도
계속 만지고 뽀뽀하고 여자가 담배피려하니까 라이터로 불붙여주고 안주 시키는거 다 시키라고
했는지 엄청 시키더니 그걸 다먹고 술도 엄청 마시고 흔들거리니까 남편이 부축하는데 여자가
너무 무거워보였다고함.
차에 태우고 강가에 가서 카ㅅ하려고 그러는지 보조석 의자 끝가지 다 넘기고 여자한테 겹치려는데 여자가 싫다고 그러는지 시도만 계속 하다가 못함
모텔앞에서 실랑이 하는거랑 차에서 시도하는거랑 동영상이랑 사진 찍어두었음.
둘이 결혼 전 부터 아는 사이였는지 아니면 나중에 알게된건지 모르겠지만
왜 나보다 뚱뚱한 여자랑 바람이 났는지 이해가 안감
딱보기에도 100kg에 육박할것 같은 여자를 뭐가 좋다고 스킨십을 하고 난리인지...
이런 심리는 대체 어떤건지 이해가 안됨.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이들때문에 이혼은 무리인것 같고 그렇다고 남편은 용서가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