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남자성형에 대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우선 제 얘기이고요 글쓰는재주가없어서 두서가 없어도 양해바랍니다 저는 자존감이 정말 낮습니다 특히 외모쪽으로 심하죠 친구들도 절보면 그런식으로 얘기합니다 못생겼다 뭐 등등등 친구들이 나쁜게 아니라 친한 친구들이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줘서 오히려 망상증 걸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자들만큼 남자도 외모로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바라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감도 많이 떨어집니다 처음 성형하고싶다라고 생각한 건 고등학생때 인데요 그땐 '아 내가 외모에 관심이 부쩍늘어서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20대가 되고 군대를 다녀와서도 점점 성형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지는 겁니다 부모님한테도 진지하게 물어본적도 있고요.. 알바해서 내가 조금씩 모아서 하면 안될까? 하면서 물어봣지만 역시 남자애가 뭐하러그러냐면서 여자면모를까 남자가 유난떤다는 식의 반응이셨습니다 친한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키도 작습니다 여기 글 가끔 보면 키작은 잘생긴남자vs키큰 못생긴남자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던데 저는 굳이 따지자면 키작은 못생긴남자입니다 키가 크면 걱정이 좀 덜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조언이든 비판이든 생각들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남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남자성형에 대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우선 제 얘기이고요 글쓰는재주가없어서 두서가 없어도 양해바랍니다
저는 자존감이 정말 낮습니다
특히 외모쪽으로 심하죠
친구들도 절보면 그런식으로 얘기합니다 못생겼다 뭐 등등등
친구들이 나쁜게 아니라 친한 친구들이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줘서 오히려 망상증 걸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자들만큼 남자도 외모로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바라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감도 많이 떨어집니다
처음 성형하고싶다라고 생각한 건 고등학생때 인데요
그땐 '아 내가 외모에 관심이 부쩍늘어서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20대가 되고 군대를 다녀와서도 점점 성형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지는 겁니다
부모님한테도 진지하게 물어본적도 있고요..
알바해서 내가 조금씩 모아서 하면 안될까? 하면서 물어봣지만
역시 남자애가 뭐하러그러냐면서 여자면모를까 남자가 유난떤다는 식의 반응이셨습니다
친한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키도 작습니다
여기 글 가끔 보면 키작은 잘생긴남자vs키큰 못생긴남자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던데
저는 굳이 따지자면 키작은 못생긴남자입니다
키가 크면 걱정이 좀 덜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조언이든 비판이든 생각들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