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때문에 힘들게 버티고 사귄지가 어느덧 2년.. 첨엔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맛있는거며 잘해줬는데 이제 내여자가되었다는 생각인지. 점점 먹는거까지 쪼잔하게 구네요. 어제는 요구르트 얼마나 한다고 사달라고했더니 안사줄려는거 겨우겨우 얻어먹었는데. 참 남친한테 치사하더라구요. 남친이 알바를 하는데 월급이 60정도벌어요. 저는 22살 백조랍니다. 돈을 벌려고하면 남친이 돈버는거 일한다고 나간다고 하면 시러합니다. 왜 자기네집은 부자라서 잘살면서 세식구가 다 돈버는데 저는 엄마랑 단둘이 사는데도 돈을 못벌게합니다. 아마 돈벌면 남자들이랑 부대껴서 일한다든가 만나는것 1주일에 주말 2번 평일에 1번 만나는데 못만날까바그러는지 나가는것 자체를 시러하네요.. 평소에도 돌아다니는걸 자체를 시러합니다. 그래서 집구석에 있기를 바래요.ㅡㅡ;; 참..숨통이 조이고 답답한데, 남친이 방금 또폰을 꺼놨네요. 부모님이 알바 그만 두고 일취업 하라고했다고 힘들다고. 그래서 힘들어하길래 그럼 그만두라고.. 했는데. 대신 저도 이렇게 허구 헌날 놀기에.. 저도 일자리좀 구한다고 알바라도 한다고 했는데 뭐라고뭐라고 지x을 하길래.. 전화로 싸움날까바 끈었습니다. 오ㅔ 자기는 할거 다하면서 나는 못하게 하는남친이 이해가 되질 않아요.도무지.. 항상 화난다고 열받는다고 자기자신이 폰을 꺼놓는사람인데. 내가 여전히 하지말라고부탁을 해도 무시하고 자기멋데로하네요. 아.ㅇㅣ미 저는 지칠대로지쳐 면역이되었습니다. 휴;; 답답한데 하소연 하면 어머니는 당장 헤어지라고하지. 우리를 도와주는게 아니고 인생을 망칠려고 하는 놈이라고. 이유인 즉슨. 자기는 일 구한다고 일나가면서 저는 나가는걸 시러하니깐요.. 요즘 남자들은 맞벌이 하기를 원한다는데.이남자는 결혼도 안했는데 도무지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번에는 주말에 또 길거리에서 싸웠습니다.ㅡㅡ;; 이유는 던킨도너츠 빵먹고싶은데 롯데리아 쉐이크도 먹고싶다고 제가 빵따로 사고 롯데리아 가자고했는데. 한군데만 가지 왜 두군데 다가냐고.저보고 이기적이라네요. 비가 막오는날인데, 추워서 갈때도없길레 카페 가자고했드만 몬카페냐고. 하면서 싸웠어요. 니랑 도저히 안맞는다. 그냥 헤어지자. 저는 맞춰가면서 사귀는거지. 왜그러냐고 했는데. 자꾸돈없다면서 제가 자꾸 돈을 쓰게끔한다네요. 저는 카페가자고하고 갈데도 마땅치않아서 있을라고한건데.. 다른커플들은 영화볼때 저희커플은 남친이 인터넷으로 싸게 표를 1장에 3000원~4000에 주고 영화봅니다. 영화보자고하면 인터넷으로 안해놨다고 보지도못하고 어디놀러가자고하면 멀다싫다 몬핑계들이 대고.. 이번주 주말에 만나면 또싸울까바 만나지도 못하겠네요. 또 만나면 분명 밥먹고 갈때없어서 어디들어가자고 하면 싸울텐데.. 돈아낄려고 자꾸 우리집에 겨들어올라고합니다. 물건 뭐 조그만거 하나사주면 꼭먹을라고합니다. 예를 들어 사과를 사줬으면 나 사과 언제줄꺼냐고. 요구르트사주면 요구르트좀 달라고. 심지어 페트병에 있는 음료수 사주면 집에서 따라달라고. 저희엄마가 엄청시러합니다. 남자놈이 여우새끼라고. 언제는 싸워서 폰지멋데로 끄고 연락두절된적이있는데. 문앞에 말도없이 온겁니다. 엄마랑 저랑 남친 이야기한걸 다 듣고. 남친도 저희엄마 무지시러합니다. 이별을 말하길래 받아들일수가없어서 항상 여자인 제가 매달리고 싫다고 붙잡았는데. 사회적 능력도없고 몸이 너무나 말르고 항상 제가 자신감이없습니다. 형제도없고 친구들도 있었는데 남친을 우선하다보니 다 떨어져 나갔고. 남는건 오로지 추억.밖에없네요. 좋은 추억 안좋은 추억들.. 헤어지려고 아무리 노력해밨자 엄마의말씀처럼 제가 제정신이 아니게되었네요.. 마치 마약 중독된사람처럼. 2년 이라는 시간이 어떻게보면 짧은거지만. 헤어질려고 해도 힘들어요.. 이사람이 항상 화나면 폰꺼놓고 만나면 갈때없다고 돈때문에 항상싸우는데. 그리고 부모님이 취업하랬다고 들들볶는다고 하면 저도 일좀 구하겠다고 일자리 구하라고 하면 또 이런이유로 싸우고. 그리고 하나더.. 일끈나고 만나면 될것을 일자리 구하면 저 만나기 차비들고 (한 30분거리입니다.) 몸이 힘들고 안만난다고하네요. 이런말 하니 제가 바보같이 또 그사람말듣게됩니다.. ㅇㅣ미 이사람한테 중독이 되었는데.. 헤어질라고해도 쉽사리안되는데. 잊기위한 방법이없을까요..................... 이미 잘해볼라고 제가노력해밨자 죽어도 안됍니다. 너는 내운명에 수빈이 처럼 호세 좋아해밨자 호세가 수빈이 절대안좋아하는것처럼. 싸울때 아무리 매달리고 울어밨자 통하지도않습니다. 이미 그사람한테 중독되버린 저. 좀 도와주세요.. 헤어진다고 해도 잊을방법이 없을까요.. 연락하는 사람도 그사람한명뿐이다보니 이젠 습관이 되버리고. 계속제가매달리게되네요.. ㅠㅠ..
그사람한테 중독된 나 제자신이 너무나 답답합니다.
남친때문에 힘들게 버티고 사귄지가 어느덧 2년..
첨엔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맛있는거며 잘해줬는데 이제 내여자가되었다는 생각인지. 점점 먹는거까지 쪼잔하게 구네요.
어제는 요구르트 얼마나 한다고 사달라고했더니 안사줄려는거 겨우겨우 얻어먹었는데. 참 남친한테 치사하더라구요.
남친이 알바를 하는데 월급이 60정도벌어요. 저는 22살 백조랍니다.
돈을 벌려고하면 남친이 돈버는거 일한다고 나간다고 하면 시러합니다. 왜 자기네집은 부자라서 잘살면서 세식구가 다 돈버는데 저는 엄마랑 단둘이 사는데도 돈을 못벌게합니다.
아마 돈벌면 남자들이랑 부대껴서 일한다든가 만나는것 1주일에 주말 2번 평일에 1번 만나는데 못만날까바그러는지 나가는것 자체를 시러하네요..
평소에도 돌아다니는걸 자체를 시러합니다. 그래서 집구석에 있기를 바래요.ㅡㅡ;;
참..숨통이 조이고 답답한데, 남친이 방금 또폰을 꺼놨네요. 부모님이 알바 그만 두고 일취업 하라고했다고 힘들다고. 그래서 힘들어하길래 그럼 그만두라고.. 했는데. 대신 저도 이렇게 허구 헌날 놀기에..
저도 일자리좀 구한다고 알바라도 한다고 했는데 뭐라고뭐라고 지x을 하길래.. 전화로 싸움날까바 끈었습니다.
오ㅔ 자기는 할거 다하면서 나는 못하게 하는남친이 이해가 되질 않아요.도무지..
항상 화난다고 열받는다고 자기자신이 폰을 꺼놓는사람인데. 내가 여전히 하지말라고부탁을 해도 무시하고 자기멋데로하네요.
아.ㅇㅣ미 저는 지칠대로지쳐 면역이되었습니다.
휴;;
답답한데 하소연 하면 어머니는 당장 헤어지라고하지. 우리를 도와주는게 아니고 인생을 망칠려고 하는 놈이라고. 이유인 즉슨. 자기는 일 구한다고 일나가면서 저는 나가는걸 시러하니깐요.. 요즘 남자들은 맞벌이 하기를 원한다는데.이남자는 결혼도 안했는데 도무지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번에는 주말에 또 길거리에서 싸웠습니다.ㅡㅡ;;
이유는 던킨도너츠 빵먹고싶은데 롯데리아 쉐이크도 먹고싶다고 제가 빵따로 사고 롯데리아 가자고했는데. 한군데만 가지 왜 두군데 다가냐고.저보고 이기적이라네요.
비가 막오는날인데, 추워서 갈때도없길레 카페 가자고했드만 몬카페냐고. 하면서 싸웠어요.
니랑 도저히 안맞는다. 그냥 헤어지자. 저는 맞춰가면서 사귀는거지. 왜그러냐고 했는데.
자꾸돈없다면서 제가 자꾸 돈을 쓰게끔한다네요.
저는 카페가자고하고 갈데도 마땅치않아서 있을라고한건데.. 다른커플들은 영화볼때 저희커플은 남친이 인터넷으로 싸게 표를 1장에 3000원~4000에 주고 영화봅니다.
영화보자고하면 인터넷으로 안해놨다고 보지도못하고 어디놀러가자고하면 멀다싫다 몬핑계들이 대고..
이번주 주말에 만나면 또싸울까바 만나지도 못하겠네요.
또 만나면 분명 밥먹고 갈때없어서 어디들어가자고 하면 싸울텐데.. 돈아낄려고 자꾸 우리집에 겨들어올라고합니다.
물건 뭐 조그만거 하나사주면 꼭먹을라고합니다.
예를 들어 사과를 사줬으면 나 사과 언제줄꺼냐고. 요구르트사주면 요구르트좀 달라고. 심지어 페트병에 있는 음료수 사주면 집에서 따라달라고.
저희엄마가 엄청시러합니다.
남자놈이 여우새끼라고. 언제는 싸워서 폰지멋데로 끄고 연락두절된적이있는데. 문앞에 말도없이 온겁니다. 엄마랑 저랑 남친 이야기한걸 다 듣고. 남친도 저희엄마 무지시러합니다.
이별을 말하길래 받아들일수가없어서 항상 여자인 제가 매달리고 싫다고 붙잡았는데.
사회적 능력도없고 몸이 너무나 말르고 항상 제가 자신감이없습니다. 형제도없고 친구들도 있었는데 남친을 우선하다보니 다 떨어져 나갔고. 남는건 오로지 추억.밖에없네요.
좋은 추억 안좋은 추억들..
헤어지려고 아무리 노력해밨자 엄마의말씀처럼 제가 제정신이 아니게되었네요..
마치 마약 중독된사람처럼.
2년 이라는 시간이 어떻게보면 짧은거지만. 헤어질려고 해도 힘들어요..
이사람이 항상 화나면 폰꺼놓고 만나면 갈때없다고 돈때문에 항상싸우는데. 그리고 부모님이 취업하랬다고 들들볶는다고 하면 저도 일좀 구하겠다고 일자리 구하라고 하면 또 이런이유로 싸우고. 그리고 하나더..
일끈나고 만나면 될것을 일자리 구하면 저 만나기 차비들고 (한 30분거리입니다.)
몸이 힘들고 안만난다고하네요. 이런말 하니 제가 바보같이 또 그사람말듣게됩니다..
ㅇㅣ미 이사람한테 중독이 되었는데.. 헤어질라고해도 쉽사리안되는데. 잊기위한 방법이없을까요.....................
이미 잘해볼라고 제가노력해밨자 죽어도 안됍니다.
너는 내운명에 수빈이 처럼 호세 좋아해밨자 호세가 수빈이 절대안좋아하는것처럼.
싸울때 아무리 매달리고 울어밨자 통하지도않습니다.
이미 그사람한테 중독되버린 저. 좀 도와주세요..
헤어진다고 해도 잊을방법이 없을까요..
연락하는 사람도 그사람한명뿐이다보니 이젠 습관이 되버리고. 계속제가매달리게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