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봤을때부터 한눈에반해서 너무좋아하고 너무사랑했었던 내가 바보같고 한심해 그땐 너의뭐가그렇게좋고맘에들었는지 달라붙고 매달리고 붙잡았던 내가 한심해 그렇게 매달리다가 너랑사귀게되었을때 세상을다가진것마냥 너무 행복했어 40일을 조금넘겼을때 친구한테 연락이오더라고 "야 김○○지금 어떤X랑 노래방에있더라 너네헤어졌냐?" 전화기너머로 들려오는 친구의 목소리가 너무 듣기싫고 믿기지않아서 무시하고 끊었어 난 너를 믿었으니깐. 이런일이있고 평소대로 아무렇지않게 시간이지나서 56일쯤(?)됬을때 내가 너한테 밥을먹자고 해서 우리는 만나기로했었지.. 너랑 간만에 데이트한다는생각에 너무들떴던나는 약속시간인 저녁8시가되기 2시간전부터 화장하고,옷도갈아입고,더 꾸밀꺼없나 둘러보고,확인하고 다시한번 또확인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잔뜩 꾸며서 일찍 가있을라고 좀일찍나와서 너네집쪽으로가고있을때 너가 나한테 연락을했었지 "어 ○○아 나 오늘 너 못만날꺼같다 미안." 이유는 한마디도없이 못만날꺼같다는한마디만 한채 끊어버린너가 밉고죽여버리고싶을법도한데 나는 그래도 무슨이유가있었겠지,말하지못한사정이있었겠지 하며 너의변명을대신해주고있더라 너랑 취소된약속에 조금 주눅이들어서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뭐라도먹을라고 들려서 삼각김밥이랑컵라면을 잔뜩사들고 옷차림에 안맞는 음식을 비닐봉투에담아서 집에가다가 너네집앞으로 돌아가야겠다고생각했었어 빨리집에가고싶지않았거든. 너네집앞으로 비닐봉지를들고 터벅터벅걸어가는데 저 멀리서 너가보였고 너옆에는 정체모를 이쁜여자가있더라 동생인가 하고 생각하면서 우두커니서서 보고있었는데 나는 충격을받았어 나한테는 보여주지않았던 웃음을 그여자에게는 맘껏보여주고있었고 내게는없었던 자상함과따뜻함을 그여자에게는 마음껏주고있는 니모습. 나랑 눈이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면서 그여자와 보란듯이 키스하는 뻔뻔하고잔인한 니모습. 난 아직도 그모습을 잊을수가없어. 그래서 그날저녁에 헤어지자고 통보하니 고맙다면서 잘살으라고 하던 너가 너무 미웠어. 그래서 지금모습에서 예뻐져야겠다는생각으로 살도열심히빼고 내콤플렉스였던 코도 조금세우고 예뻐졌다는소리를 계속들을만큼 나는 옛날보다 많이달라졌어. 얼마전 주유소에서 일하고있는 널봤는데 내가 오랜만이라고인사하니 처음엔못알아보다가 내가이름을말하니 내얼굴을보고 입을못다물던 너의표정이 불쌍하고가엾더라고. 그러게 나한테 조금만 더잘해주지. 너한테 복수할생각이있어서 내가달라진게아니야. 약한사람은 복수를하고 강한사람은 무시를한다는말처럼 나는 내자신을 새롭게가꾸고자 달라진거야. 오해하지않았으면좋갰고,혹시라도 너가 이글을 보게되면 이 말을 꼭 기억했으면해 이게 너와 나의 차이라는걸 2
이게너랑나의차이야
널 처음봤을때부터 한눈에반해서 너무좋아하고 너무사랑했었던 내가 바보같고 한심해
그땐 너의뭐가그렇게좋고맘에들었는지 달라붙고 매달리고 붙잡았던 내가 한심해
그렇게 매달리다가 너랑사귀게되었을때 세상을다가진것마냥 너무 행복했어
40일을 조금넘겼을때 친구한테 연락이오더라고
"야 김○○지금 어떤X랑 노래방에있더라 너네헤어졌냐?"
전화기너머로 들려오는 친구의 목소리가 너무 듣기싫고 믿기지않아서 무시하고 끊었어
난 너를 믿었으니깐.
이런일이있고 평소대로 아무렇지않게 시간이지나서
56일쯤(?)됬을때 내가 너한테 밥을먹자고 해서 우리는 만나기로했었지..
너랑 간만에 데이트한다는생각에 너무들떴던나는
약속시간인 저녁8시가되기 2시간전부터 화장하고,옷도갈아입고,더 꾸밀꺼없나 둘러보고,확인하고 다시한번 또확인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잔뜩 꾸며서 일찍 가있을라고 좀일찍나와서 너네집쪽으로가고있을때
너가 나한테 연락을했었지
"어 ○○아 나 오늘 너 못만날꺼같다 미안."
이유는 한마디도없이 못만날꺼같다는한마디만 한채 끊어버린너가 밉고죽여버리고싶을법도한데 나는 그래도 무슨이유가있었겠지,말하지못한사정이있었겠지 하며 너의변명을대신해주고있더라
너랑 취소된약속에 조금 주눅이들어서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뭐라도먹을라고 들려서 삼각김밥이랑컵라면을 잔뜩사들고 옷차림에 안맞는 음식을 비닐봉투에담아서 집에가다가
너네집앞으로 돌아가야겠다고생각했었어
빨리집에가고싶지않았거든.
너네집앞으로 비닐봉지를들고 터벅터벅걸어가는데
저 멀리서 너가보였고 너옆에는 정체모를 이쁜여자가있더라
동생인가 하고 생각하면서 우두커니서서 보고있었는데 나는 충격을받았어
나한테는 보여주지않았던 웃음을 그여자에게는 맘껏보여주고있었고 내게는없었던 자상함과따뜻함을 그여자에게는 마음껏주고있는 니모습.
나랑 눈이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면서 그여자와 보란듯이 키스하는 뻔뻔하고잔인한 니모습.
난 아직도 그모습을 잊을수가없어.
그래서 그날저녁에 헤어지자고 통보하니 고맙다면서 잘살으라고 하던 너가 너무 미웠어.
그래서 지금모습에서 예뻐져야겠다는생각으로 살도열심히빼고 내콤플렉스였던 코도 조금세우고
예뻐졌다는소리를 계속들을만큼 나는 옛날보다 많이달라졌어.
얼마전 주유소에서 일하고있는 널봤는데
내가 오랜만이라고인사하니 처음엔못알아보다가
내가이름을말하니 내얼굴을보고 입을못다물던 너의표정이 불쌍하고가엾더라고.
그러게 나한테 조금만 더잘해주지.
너한테 복수할생각이있어서 내가달라진게아니야.
약한사람은 복수를하고 강한사람은 무시를한다는말처럼 나는 내자신을 새롭게가꾸고자 달라진거야.
오해하지않았으면좋갰고,혹시라도 너가 이글을 보게되면
이 말을 꼭 기억했으면해
이게 너와 나의 차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