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잘지내다가 저의투정에 서로 감정이 오가다 갑작스럽게 헤어졌고 내투정받아주기가 너무힘들다며 자기상황도 힘들고 혼란스럽고 지친다며 떠났어요..
전화로 붙잡는데 미안하다고 너무힘들다며 거절하네요... 근데 울긴 왜우는지... 내걱정은 왜해주는지...
제가 평소에 샘도많고 질투도 많아서 작은이유로 투정을 자주 부리곤했어요.. 그렇다고 전남친이 바람을 피거나 연락이안되 속썩인건아니에요.. 그냥 서로 성격이 맞지않았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이기적이였던것같아요..
그래도 늘잘해주고 챙겨주고 내조해주고 남들 부럽지않게 사겨왔는데 저의 어린애같은모습에 많이 지쳤나봐요..
헤어진지 일주일쯤에 주변사람에게 전남친의 안부를 물었는데 모두가 '걔 너 정말많이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 걔상황이 많이 힘들잖냐' '너많이좋아하는데 너의 투정에 너무 힘들어했다. 시간을 좀 가져봐라' 이런말들뿐이에요.
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울며불며 구질구질하다시피 붙잡았는데 역시나 단호하게 거절하네요.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싫어서 헤어지는거 절대아니다. 현재 너무 힘들고 하는일에 전념하고싶다. 미안하고 너 더힘들까봐 단호히말하는거니 원망해도좋다' 라는 말뿐이에요..
도대체 아직도 좋아한다면서 왜헤어질까요
전화로 붙잡는데 미안하다고 너무힘들다며 거절하네요... 근데 울긴 왜우는지... 내걱정은 왜해주는지...
제가 평소에 샘도많고 질투도 많아서 작은이유로 투정을 자주 부리곤했어요.. 그렇다고 전남친이 바람을 피거나 연락이안되 속썩인건아니에요.. 그냥 서로 성격이 맞지않았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이기적이였던것같아요..
그래도 늘잘해주고 챙겨주고 내조해주고 남들 부럽지않게 사겨왔는데 저의 어린애같은모습에 많이 지쳤나봐요..
헤어진지 일주일쯤에 주변사람에게 전남친의 안부를 물었는데 모두가 '걔 너 정말많이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 걔상황이 많이 힘들잖냐' '너많이좋아하는데 너의 투정에 너무 힘들어했다. 시간을 좀 가져봐라' 이런말들뿐이에요.
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울며불며 구질구질하다시피 붙잡았는데 역시나 단호하게 거절하네요.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싫어서 헤어지는거 절대아니다. 현재 너무 힘들고 하는일에 전념하고싶다. 미안하고 너 더힘들까봐 단호히말하는거니 원망해도좋다' 라는 말뿐이에요..
전 어떡하면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