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판에 떡하니 메인글(?)로 올라가있는것 보고 신기했다. 판 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글 몇개 쓴적도 없어서..많은관심 감사하다. 내말이 지나친부분이 있고 듣기 안좋을수도 있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만 알아줬으면 한다.
하나하나 댓글들 다 달면서 내 생각을 말해주고 싶지만 어휘력도 모자라고 글로는 다 표현이 안되는 부분도 있으니 오해가 생기는 부분은 이해해주길 바라고 내가 잘못말한부분에 대해서 지적해준건 아주 감사하게 생각한다.
몇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첫째로 내친구들이 외모평가할때 듣고만 있었냐는것..
글에서도 말했지만 '내친구들한테 물어볼때' 라고 말한 상황이였다.
친구들이 먼저나서서 '니여자친구 외모는 어쩌구 저쩌구' 라고 말한게 아니라
내가 그냥 가벼운 말투로 '내여자친구 어때?' 라고 말한거다.
내 여자친구를 평가해주길 바라는 마음(?) 보다는
내 여자친구가 이런 훌륭한 마인드고 나랑 잘맞는다. 엄청 좋은여자 아니냐(?)
라고 자랑하고 싶었던 마음이 더 크다. 그상황에서 물론 친구들도 '마음씨가 곱다' '착하다' 등등의 많은 말이 나왔고 그중 하나가 글에서 말한 외모에 대한것일 뿐이다.
두번째로 내가 이전엔 얼굴만 보고 사귀었다가 지금와서 마음씨도 고운여자 만나서 어쩌구 저쩌구 글이 있는데 부정못한다.
어렸을때 외모지상주의 였고 예쁜여자만 좋아했다. 다만 내글의 요지는
그런 시절을 지나서 외모보다 마인드가 더 훌륭한 여자를 만나니 어렸을때보다 지금이 훨~~씬더 행복하다는걸 말해주고 싶었다. 내가 예전에 외모지상주의였다고 이제와서 깝쭉대는거라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같잖게 들릴지 몰라도 외모보다 마음이 더 훌륭한 여자를 만나니 더 행복했고 나처럼 외모에만 빠져서 중요한걸 놓치지말고 외모보다 더 중요한걸 보았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적은거다. 적어도 나보다는 더 빨리 중요한걸 보았으면 하는마음에서..
물론 예전에 내가 외모지상주의였다고 깝치지말라고 욕한다면 인정하겠다.
세번째로 이건 내가 간과한부분이지만 소개팅자리나 처음만나는 자리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하다 이것또한 내가 인정한다. 다만 내가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난 계기는 대학교 4학년 때부터 알게됬었고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
다른사람을 통해 처음 소개받는 자리나 그런자리에서 외모가 당신들의 마음에 정말 전혀 들지않는다면 마인드가 좋다고 그여자가 좋은여자라고 말은 못하겠다. 다 개개인의 견해니까.
내가 말하는 훌륭한 마인드라는건 점차 알아가면서 느끼는거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건 절대 아니니까 말이다. 다만 앞서말했듯이 당신들의 주위에 있는 여자들중 관심깊게 살펴보진 않았는데 점차 지내보면서 서로 조금씩 알아갈수록 그여자의 마인드가 참 훌륭하고 당신과 정말 잘맞고 함께할때 너무 기쁘고 좋다면 그사람의 외모가 당신의 성에 안차더라도 외모가 당신의 성에차지만 마인드가 후진여자보다는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수도 있다는걸 이야기 하고싶다.
마지막으로 헐리웃이란 단어를 언급한건 헐리웃 자체의 뜻을 '정상급'에 비유해서 썼기 때문이다.
내 글중 가장 큰 실수이지만 '잠자리'를 언급한 부분은 내가 마치 모든남자를 대표하는양 말하고 표현이 격하게 느껴질수 있다. 충분히 공감하고있고 내글이 잘못됬다는것또한 인지하고 있다.
이점 깊이 사과한다. 정말 미안하다.
결론적으로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서로 배려하고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고 조금다르더라도 서로 맞춰주고 부정적인 태도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서로를 위해 살아가고 그런 마인드로 이성을 만나다보면 외모보다 더 중요한걸 잡을수 있다는걸 말하고 싶었다.
글이 모자란점 너무 미안하고 반성하겠다.
새벽시간에 글을쓰느라 격해진점도 있었고 존댓말이 아니라 껄끄러운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이외에도 모든게 나와는 생각이달라서 모든걸 부정하고 싶은사람도 있을것이다.
당신과 생각이 맞지않다면 ' 역시 세상엔 별놈이 많아. 저런놈도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주길 바라고 당연하다고 생각들고 뻔하단 생각이 들어도 '이놈 안봐도 뻔하네' 정도로 넘어가주길 바란다. 다들 내 글 읽어줘서 너무고마운건 진심이다. 정말 관심가져줘서 고맙고 앞으로 글쓸일이 생기면 지금 내글에 쓴소리해준 모든사람들 한번씩 생각하면서 좀더 나은 글을 쓸수있게 노력하고 반성하겠다. 정말 감사한다.
죄송합니다. 추가글이지만 원본글체를 따라쓴다고 쓰다보니 존댓말 사용이 어색할까하여 반말체로 적었습니다. 읽기 거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댓글로나마 높임말로 쓰는게 맞을지 아니면 글을 다 수정하는게 좋을지 고민인데 이제와서 글을 다 수정한들 이미 읽어보신분들이 많기에 의미없을거라 판단했습니다.
허나 읽으신분들 또는 앞으로 읽으실분들이 혹여 거북스럽거나 글을읽고 기분이 안좋아질까 추가글이고 뭐고 맘이 안좋아서 또 추가글로나마 죄송한마음에 사과말씀 올립니다.
추가)))))))만나면 만날수록 외모보단 마인드다.(수정)
우선 판에 떡하니 메인글(?)로 올라가있는것 보고 신기했다. 판 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글 몇개 쓴적도 없어서..많은관심 감사하다. 내말이 지나친부분이 있고 듣기 안좋을수도 있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만 알아줬으면 한다.
하나하나 댓글들 다 달면서 내 생각을 말해주고 싶지만 어휘력도 모자라고 글로는 다 표현이 안되는 부분도 있으니 오해가 생기는 부분은 이해해주길 바라고 내가 잘못말한부분에 대해서 지적해준건 아주 감사하게 생각한다.
몇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첫째로 내친구들이 외모평가할때 듣고만 있었냐는것..
글에서도 말했지만 '내친구들한테 물어볼때' 라고 말한 상황이였다.
친구들이 먼저나서서 '니여자친구 외모는 어쩌구 저쩌구' 라고 말한게 아니라
내가 그냥 가벼운 말투로 '내여자친구 어때?' 라고 말한거다.
내 여자친구를 평가해주길 바라는 마음(?) 보다는
내 여자친구가 이런 훌륭한 마인드고 나랑 잘맞는다. 엄청 좋은여자 아니냐(?)
라고 자랑하고 싶었던 마음이 더 크다. 그상황에서 물론 친구들도 '마음씨가 곱다' '착하다' 등등의 많은 말이 나왔고 그중 하나가 글에서 말한 외모에 대한것일 뿐이다.
두번째로 내가 이전엔 얼굴만 보고 사귀었다가 지금와서 마음씨도 고운여자 만나서 어쩌구 저쩌구 글이 있는데 부정못한다.
어렸을때 외모지상주의 였고 예쁜여자만 좋아했다. 다만 내글의 요지는
그런 시절을 지나서 외모보다 마인드가 더 훌륭한 여자를 만나니 어렸을때보다 지금이 훨~~씬더 행복하다는걸 말해주고 싶었다. 내가 예전에 외모지상주의였다고 이제와서 깝쭉대는거라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같잖게 들릴지 몰라도 외모보다 마음이 더 훌륭한 여자를 만나니 더 행복했고 나처럼 외모에만 빠져서 중요한걸 놓치지말고 외모보다 더 중요한걸 보았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적은거다. 적어도 나보다는 더 빨리 중요한걸 보았으면 하는마음에서..
물론 예전에 내가 외모지상주의였다고 깝치지말라고 욕한다면 인정하겠다.
세번째로 이건 내가 간과한부분이지만 소개팅자리나 처음만나는 자리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하다 이것또한 내가 인정한다. 다만 내가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난 계기는 대학교 4학년 때부터 알게됬었고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
다른사람을 통해 처음 소개받는 자리나 그런자리에서 외모가 당신들의 마음에 정말 전혀 들지않는다면 마인드가 좋다고 그여자가 좋은여자라고 말은 못하겠다. 다 개개인의 견해니까.
내가 말하는 훌륭한 마인드라는건 점차 알아가면서 느끼는거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건 절대 아니니까 말이다. 다만 앞서말했듯이 당신들의 주위에 있는 여자들중 관심깊게 살펴보진 않았는데 점차 지내보면서 서로 조금씩 알아갈수록 그여자의 마인드가 참 훌륭하고 당신과 정말 잘맞고 함께할때 너무 기쁘고 좋다면 그사람의 외모가 당신의 성에 안차더라도 외모가 당신의 성에차지만 마인드가 후진여자보다는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수도 있다는걸 이야기 하고싶다.
마지막으로 헐리웃이란 단어를 언급한건 헐리웃 자체의 뜻을 '정상급'에 비유해서 썼기 때문이다.
내 글중 가장 큰 실수이지만 '잠자리'를 언급한 부분은 내가 마치 모든남자를 대표하는양 말하고 표현이 격하게 느껴질수 있다. 충분히 공감하고있고 내글이 잘못됬다는것또한 인지하고 있다.
이점 깊이 사과한다. 정말 미안하다.
결론적으로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서로 배려하고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고 조금다르더라도 서로 맞춰주고 부정적인 태도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서로를 위해 살아가고 그런 마인드로 이성을 만나다보면 외모보다 더 중요한걸 잡을수 있다는걸 말하고 싶었다.
글이 모자란점 너무 미안하고 반성하겠다.
새벽시간에 글을쓰느라 격해진점도 있었고 존댓말이 아니라 껄끄러운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이외에도 모든게 나와는 생각이달라서 모든걸 부정하고 싶은사람도 있을것이다.
당신과 생각이 맞지않다면 ' 역시 세상엔 별놈이 많아. 저런놈도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주길 바라고 당연하다고 생각들고 뻔하단 생각이 들어도 '이놈 안봐도 뻔하네' 정도로 넘어가주길 바란다. 다들 내 글 읽어줘서 너무고마운건 진심이다. 정말 관심가져줘서 고맙고 앞으로 글쓸일이 생기면 지금 내글에 쓴소리해준 모든사람들 한번씩 생각하면서 좀더 나은 글을 쓸수있게 노력하고 반성하겠다. 정말 감사한다.
당연한 말로 들릴수도있고 아니라고 반박할수도 있다.
개개인의 견해니까. 하지만 난 남자지만 여자 외모를 1순위로 보진 않는다.
나이가 20대 후반이 되어가면서 그런건지
아니면 여러여자를 만나봐서 철이들어가서 그런건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10대 20대초반일때는 외모만 중요시했다.
그 이면에는 내 자존심도 들어가있었다. 예쁜여자가 좋은이유도 있지만
내여자니까 내 자존심을 위해서 예뻐야한다는 이유도 들어가있었다.
근데 나이가 들어가고 이여자 저여자 만나보고 알아가다보니 더 중요한게있다.
그사람 마인드다.
예쁜데도 불구하고 마인드가 정말 후진여자. 진짜 오래못만나겠더라.
특히! 매사에 부정적인여자..뭐만하면 싫은티내고 뭐하기도 싫어하고 징징대고 어휴..극혐이다.
또 배려심없는 여자. 자기 이기주의로 똘똘뭉쳐서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이런여자들 말하나하나 내뱉는데 진짜 때리고싶은게 한두번이 아니다.
지금 내여자친구 내가 객관적으로 봐도 평범이나 평범한외모보다 약간 위수준이다.
내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툭터놓고 말하라고 하면 약간예쁘다 정도다..아마 친구라서 날생각해서 말한걸 감안하면 평범한 정도겠지.
근데 이여자랑 있을때 정말 행복하다.
날 사랑한다는게 느껴지고 어디가서나 남들한테 배려하는 모습보면 정말 멋져보이고 빛나보인다.
또한 나와 같은 취미나 나와 같이 무언가를 할려고 노력하는모습보면 정말 예쁜걸 떠나서 성스러워보이고 아름다워보인다. 난 이여자가 정말좋다.
지금생각해도 난 이여자만난게 내 일생일대의 행운이라 생각한다. 벌써 2년이나 만났지만 단한번도 질린적이 없고 단한번도 싸운적도 없다.
뭐랄까..외모만 예쁜여자랑 사귈때는 잠자리할때 좋거나 밖에나가서 데이트할때 좋거나 그정도였다. 근데 지금여자친구는 무엇을하든 다 좋다.
특히 결혼을 생각하더라도 이여자라면 내가 힘들때 옆에서 힘이되줄것 같고..
내 지친일생에 활력소가 되줄것같다. 또한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면서 살다보니 무엇이든 서로 배려하게 된다. 내인생을 바꿔준 여자..진짜 글쓰면서도 보고싶어지고 사랑스럽다.
여기 판에들어오면 항상 외모를 따지는 글들만 많은데
난 이런사람들 연애 정말 한번이라도 오래해본건지 궁금하다.
예쁜데 마인드까지 잘맞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 하나가 좀 떨어진다면 난 두말없이 마인드가 아름다운 여자손을 잡을꺼다.
서로 사소한것 가지고 싸울일도 없고 서로 항상 웃으면서 만나고 서로 항상 챙겨주고
서로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서로 배려하고 서로 먼저 다가선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를꺼다.
말그대로 '서로'다 혼자만 사귀는게 아니라 둘이 사귀는거니 '서로' 일때 정말 행복하다.
외모만 따지지말고 너랑 잘맞는 이성과 사겨라..그리고 남자들 중에서 대부분은
외모만 가지고 따지지 않는다.
여자들 착각하지마라. 아무리 예쁜여자라도 마인드가 후지면 그여자는 남자의 잠자리대상일뿐 무언가 같이하고 인생을 살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여자는 아니다.
성형이고 뭐고 외모부터 가꾸고 거기에만 치중해서 니들외모가 헐리웃급이 된다고 좋아하지말고 마인드를 헐리웃으로 바꿔봐라..그래야 오래간다..
(덧붙임 & 수정)
죄송합니다. 추가글이지만 원본글체를 따라쓴다고 쓰다보니 존댓말 사용이 어색할까하여 반말체로 적었습니다. 읽기 거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댓글로나마 높임말로 쓰는게 맞을지 아니면 글을 다 수정하는게 좋을지 고민인데 이제와서 글을 다 수정한들 이미 읽어보신분들이 많기에 의미없을거라 판단했습니다.
허나 읽으신분들 또는 앞으로 읽으실분들이 혹여 거북스럽거나 글을읽고 기분이 안좋아질까 추가글이고 뭐고 맘이 안좋아서 또 추가글로나마 죄송한마음에 사과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