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남자친구는 어렸을때 사겼다가 성인이 돼서 다시 만나 사귄 사이입니다.
문제는 너무 많이 다툰다는 겁니다.
저는 항상 남친의 과거 행실이나 과거의 여자문제로 항상 화를 냅니다.
거의 3년을 사귀는 동안 사귀고 헤어졌다를 수도없이 반복했는데 그 중 4번을 다른여자를 만났습니다.
첫 번째는 저랑 헤어지고 이주만에, 두번째는 깨진지 몇시간 만에. 세 번째,네 번째는 일주일만에 다른 여자를 만났던 경력이 있네요
결국은 전부 다 저한테 돌아왔고 저는 남친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다 받아줬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일 때 저한테 연락을 해도 다 받아줬구요.
저도 받아줬으면 이 친구가 헤어진 동안 누굴 만났고 뭘 했는지로 뭐라하면 안 되는건 알지만 그게 생각대로 되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중간중간 만난 다른여자들 얘기를 꺼내고 물어보곤 했습니다. 이때문에 저희가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저도 고치겠다 고치겠다 했는데 잘 고치지 못했어요.
그러다 오늘도 제가 전여친에 관해 물어봤는데 제가 깨졌을 동안 남친이 먼저 안부연락을 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저한텐 헤어진 여자한테 저말곤 먼저 연락할 일이 전혀없다 지금까지도 그랬다. 이렇게 말해서 믿고 있었는데 꽤 충격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얘기 듣고 울고있는데 뒤에서 뭐라고 궁시렁 다는데 들리지도 않더라고요.. 계속 울고있는데 저를 따라오고 지켜보기만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말없이 있다가 버스와서 바로 타고 집갔구요.
오면서 생각하는데 헤어지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엔 정말 잘해주고 다시 만난 이후로 저때문에 여자가 전혀 없다는 것도 알고 여자문제도 아직까지 일으키지 않았지만 아직도 의심이 가고...저도 문제죠ㅠㅠ..
아까도 남친은 제가 과거일로 뭐라 안 했으면 그렇게 안 헤어졌을거라고 말 하는데 인정은 하지만 제가 힘들어한 이유는 헤어진 뒤의 행실 때문이였는데 저렇게 말하니깐 괜히 미웠어요.
아까도 전여친 얘기때문에 다투는데 적당히 하라고 전 너무 심하다고 그만하라고 하는데 .... 왜이렇게 밉죠.. 왜 내가 얘만 삼 년을 만나서 남들은 한두번 겪어도 맘이 무너지는 일들을 저는 네 반이나 겪고도 얘 옆에 아직도 있는지 스스로 무덤파는 짓이라는거 알면서도 계속 같이 있었네요.
근데 오늘 그렇게 울면서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울지마라는 말 한마디 안 해주는데 그것도 섭섭하고. ㅠㅠㅜㅠㅜ 노답인거 같아요 저..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저한테 충고좀 해주세요.. 마음 제대로 먹게..
남친과거..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문제는 너무 많이 다툰다는 겁니다.
저는 항상 남친의 과거 행실이나 과거의 여자문제로 항상 화를 냅니다.
거의 3년을 사귀는 동안 사귀고 헤어졌다를 수도없이 반복했는데 그 중 4번을 다른여자를 만났습니다.
첫 번째는 저랑 헤어지고 이주만에, 두번째는 깨진지 몇시간 만에. 세 번째,네 번째는 일주일만에 다른 여자를 만났던 경력이 있네요
결국은 전부 다 저한테 돌아왔고 저는 남친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다 받아줬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일 때 저한테 연락을 해도 다 받아줬구요.
저도 받아줬으면 이 친구가 헤어진 동안 누굴 만났고 뭘 했는지로 뭐라하면 안 되는건 알지만 그게 생각대로 되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중간중간 만난 다른여자들 얘기를 꺼내고 물어보곤 했습니다. 이때문에 저희가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저도 고치겠다 고치겠다 했는데 잘 고치지 못했어요.
그러다 오늘도 제가 전여친에 관해 물어봤는데 제가 깨졌을 동안 남친이 먼저 안부연락을 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저한텐 헤어진 여자한테 저말곤 먼저 연락할 일이 전혀없다 지금까지도 그랬다. 이렇게 말해서 믿고 있었는데 꽤 충격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얘기 듣고 울고있는데 뒤에서 뭐라고 궁시렁 다는데 들리지도 않더라고요.. 계속 울고있는데 저를 따라오고 지켜보기만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말없이 있다가 버스와서 바로 타고 집갔구요.
오면서 생각하는데 헤어지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엔 정말 잘해주고 다시 만난 이후로 저때문에 여자가 전혀 없다는 것도 알고 여자문제도 아직까지 일으키지 않았지만 아직도 의심이 가고...저도 문제죠ㅠㅠ..
아까도 남친은 제가 과거일로 뭐라 안 했으면 그렇게 안 헤어졌을거라고 말 하는데 인정은 하지만 제가 힘들어한 이유는 헤어진 뒤의 행실 때문이였는데 저렇게 말하니깐 괜히 미웠어요.
아까도 전여친 얘기때문에 다투는데 적당히 하라고 전 너무 심하다고 그만하라고 하는데 .... 왜이렇게 밉죠.. 왜 내가 얘만 삼 년을 만나서 남들은 한두번 겪어도 맘이 무너지는 일들을 저는 네 반이나 겪고도 얘 옆에 아직도 있는지 스스로 무덤파는 짓이라는거 알면서도 계속 같이 있었네요.
근데 오늘 그렇게 울면서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울지마라는 말 한마디 안 해주는데 그것도 섭섭하고. ㅠㅠㅜㅠㅜ 노답인거 같아요 저..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저한테 충고좀 해주세요.. 마음 제대로 먹게..